::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이런 선거, 기장인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박진규 (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3-08-15 (목) 08:27 6년전 3141  
항간에 떠도는 말이 사실로 밝혀졌네요.
    " ***목사, 부총회장 추대" 움직임!
 
이런 움직임에 대해서 기장인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형기(서울노회,해외선교협력동역자,목사) 2013-08-15 (목) 13:22 6년전
목사님 말을 삼가하셔야지요!!!!! 기사에도 나와 있듯이 본인은 부인하셨고, 신문에만 나오면 전부 사실인가요? 사실로 밝혀지다니요......  그러면 조중둥에 나오는 모든 기사는 사실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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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3-08-16 (금) 00:01 6년전
지나친 반응이네요!
그런 추대 움직임이 있다는 말을 듣고는 설마했는데
그게 사실로 드러났다는 말이지
***목사님이 그러시겠다고 하셨다는 말이 아니잖아요?!

그런 추대 움직임에 대하여 기장인의 의견을 묻는  말조차 조심해야 하나요?
들소리신문이 허위 과장 사기 보도를 했다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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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기(서울노회,해외선교협력동역자,목사) 2013-08-17 (토) 11:00 6년전
지나친 반응이 아니라 ***목사님이라 표현하셨지만, 링크된 기사에는 실명이 언급되고 있다는 것이지요? 목사님은 의견을 묻는다고 주장하시지만 목사님 표현은 "항간에 떠도는 말이 사실로 밝혀졌네요" 라면서 이미 기정사실화 하면서 의견을 한쪽으로 유도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기사에는 어디에도 사실이라고 표현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지요. 떠돌아다니는 이야기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가 문제 삼은 표현은 사실로 밝혀졌네요 라는 표현입니다. 최소한 밝혀지지 않은 사실을 마치 사실인양 호도 하지 마시라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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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3-08-17 (토) 13:43 6년전
너무 멀~리 계신가 봅니다.
아니면 김목사님의 안테나가 요즘 더위를 먹었든가요!
요즘 우리 교단에서는 이에 대한 이야기가 전국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K노회 L목사, K노회 L장로가 주로 이런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는 이야기에,
이번 8월 중 개최되는 ***대회 때를 이용해서 장로들을 200명만 잡으면 된다는 이아기까지----

그리고, 언론이 실명을 구체적으로 거명했는데
그 기사를 링크했는데---- 그것도 문제가 됩니까?
언론이 보도한 기사를 연결했을 뿐인데
"최소한 밝혀지지 않은 사실을 마치 사실인양 호도하지 말라"니요?!
최소한 공적 언론이 실명을 보도할 정도면 어느 정도 표면화 된 이야기 아닌가요?!

그리고, 어디에도 나는 나의 의견을 말한 적이 없는데
뭘 "유도한다"고 합니까?
기장인은 어떻게 생각하시냐? 물었을 뿐이잖아요!
정보(?)는 부족한데----너무 많은 생각을 성급하게 하신 듯 싶네요!
그 성급함은 예나 이제나 변함이 없으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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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권(충남노회,,목사) 2013-08-17 (토) 21:52 6년전
그러한 소리가 나오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나요. 어떠한 말이 나오든 말 뿐일뿐 어떤한 것도 나타나지 않았는데 지례겁먹은 것처럼 행동하심 오해를 불러 올 소지가 있죠. 왜 글을 쓰신 분이 거론되기를 바라셨나요. 누구의 이름이 나오든지 아직 뚜렷한 어떠한 형상도 나오지 않고 말만 풍성한 것에 너무 예민해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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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3-08-20 (화) 10:57 6년전
나는 "그런 소리가 나오면 안된다"고 한 적도 없고,
"지레 겁난다"고 한 적도 없고,
누가 "거론되기를 바란다"고 한 적도 없습니다.
"이런 선거 기장인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느냐?" 물었을 뿐입니다!
이 모든 게 조목사님의 생각이고, 말일 뿐이죠!

대통령 선거 전 날 밤에 "문재인 비난 댓글 없다"라고 거짓 조작 발표하여
대통령 선거에 영향을 미친 김용판이나,
부총회장 후보등록자인 H목사는 "안된다"고 하며 50%를 주지 말고 떨어뜨리고
총회 현장에서 ***목사를 추대하자는 말로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자들이나
똑같은 자들로 볼 수 있기에--- 그런 생각에서 기장인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를
여쭈었을 뿐입니다.

김용판 전서울경찰청장이 "선거법 위반"이라면
누구는 "안된다"고, 누구를 추대하자고 하는 자들도 "선거법 위반" 아닌가요? --- 이런 생각이고요,
왜 이래야 하는지 착잡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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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기(서울노회,해외선교협력동역자,목사) 2013-08-21 (수) 18:23 6년전
캄보디아라는 땅에 멀리 있어서 목사님 만큼 교단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 그럽니다. 저는 안테나 같은 것도 없습니다. 박목사님은 굉장히 좋은 안테나를 갖고 계신가보지요....  언론에서 실명을 거론했다고 그 기사를 왜곡해서 사실로 밝혀졌다느니 왜곡해서 교단의 선배 목사, 그것도 모셨던 분을 실명을 거론하고 확실하지도 않은 기사를 링크해서 마치 본인이 나서려고 하는 것 처럼 호도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은 "사실로 밝혀졌네요"... 라는 문구입니다.
기사는 사실이라고 하지 않고 그런 이야기가 돌아다니는 데 본인은 부인했다. 이런 이야기 인데 목사님은 마치 사실인양 이야기 하고 계신다는 겁니다.
신문에 난 이야기는 모두가 사실인가요?
그리고 "성급함이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으신 듯"이라니요.... 저는 목사님께 그런 평가를 받을 짓을 한적도 없고 목사님과 그런 친한 관계도 안닌 것 같은데요.
그런 무례한 평가를 하시는 목사님은 모든 사람을 그렇게 자기 잣대로 판다하시는 권한이라도 가지고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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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3-08-22 (목) 00:11 6년전
김목사님,
"추대"라는 것, 추대로 거명되는 분이 동의하고, 합의해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추대되는 경우도 있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문제는 거명되시는 당사자께서는
"나는 이미 총회임원은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지 오래 됐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정치에 개입시키지 말아달라" 말씀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이런 움직임이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

왜 내가 이런 말을 하는가 하면요,
얼마전 그런 제안을 하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었다는 모 목사님께 전화를 받았고,
그 분께 이런 움직임의 실체(K노회 L목사, K노회 L장로 등)에 대한 말을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나는 걱정되는 바가 있어서 "어르신께서 그 직분을 감당하실 건강이 되실까" 물었더니
그 목사님도 껄껄 웃으면서 하는 말이
"그 사람들은 그런 것은 아무 관계없다고 하네. 그저 총회 자리에만 와서 앉아 있으시면 된다 하데"
"나도 잘 이해가 안돼" 합디다.

거명되시는 어르신 목사님의 건강이 자신들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안된다는 말은 뭘 의미할까요?
그 분의 뜻과는 전혀 관계없이, 그 분의 평안과는 전혀 관계없이
뭔가 자신들의 뜻을 이루기 위해 그 분을 이용한다는 오해까지 가능할 수 있습니다!

김목사님도 말하셨지만 나는 ***목사님을 모셨던 사람입니다.
그랬던 내가 그런 말을 듣고 가장 걱정되는 것은 어르신 목사님의 건강(강녕)이었지요.
수술과 투병, 모든 것 믿음으로 잘 이겨내시고, 모든 것을 조심하시면서 힘든 목회까지 감당하시고 계신데
굳이 그런 힘든 직분을 맡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드셔서 혹 누가되면 어쩌나 하는 것이었지요.
그래서 나는 전화한 목사님과의 대화 중에도 첫 말로 "어르신 목사님의 건강이 괜챃으실까?"하고 말했던 게지요!
어르신 목사님을 곁에서 모셨던 나로서는 이게 가장 큰 걱정이고,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거였습니다.
부하 직원이었던 새카만 후배로 내가 그런 이야기를 듣고
어르신을 위해 걱정하고, 마음 쓰이는 것은 그 것이 가장 먼저였고,
그것이 또 내가 그 어르신께 할 수 있는 가장 큰 것이었네요!
잘못 되었나요?

그런데 " 언론에서 실명을 거론했다고 그 기사를 왜곡해서 사실로 밝혀졌다느니 왜곡해서 교단의 선배 목사, 그것도 모셨던 분을 실명을 거론하고 확실하지도 않은 기사를 링크해서 마치 본인이 나서려고 하는 것 처럼 호도"하려 한다고 하시네요. 이런 생각, 이런 말은 김목사님의 마음, 생각 아닌가요?
그리고 뭔가 억지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까?
아니면 뭔가 껄끄러운 뭔가가 속에 있던가!
당시 교단 총무셨던 어르신 목사님을 내가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모셨는지는 어르신께서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얼토당토 않은 말로 이간질하려 하지 마시고, 험담하려 하지 마세요!!

김목사께서 문제로 억자부리는
"사실로 밝혀졌네요"라는 말의 실체가 "***목사님께서 그러신다"는 게 사실로 밝혀졌다는 게 아니라
그런 움직임이 있다는 말을 듣고 설마했는데 기사화 되어 나온 것을 보니
그런 움직임이 있는 게 사실이라고했건만
난독증은 아닐텐데--- 왜 그러시나요?
큰 문제 있나요?!

그런 생각은 있습니다.
이런 추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참 어리석다는 생각 말입니다.
진정 추대를 하고 싶다면 부총회장 선거를 지켜 본 후에 혹이라도 추대해야만 하는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거명하여 추대를 하여야지
사전 불법선거운동처럼 '누구는 안되니 누구를 추대하자' 떠들어서야 되겠나요?!
다시 말하지만, 김용판이가 웃기는 중간보고로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나
"누구는 안되니 누구를 추대하자"는 말이 다를 바가 뭐 있나요.

기자가 이런 움직임에 대해 선거관리위원장께서 소견을 밝힌 기사도 실었고,
부총회장 단독후보자가 되신 H목사님의 소견도 밝혔는데,
생각해 보세요. 그런 움직임이 사실이 아니라면 왜 기자의 그런 물음에 답을 하셨거나
아니면 기자가 그런 이야기를 어디에서나 들었을 수 있겠습니까?
잘 아시잖아요?
기자들은 밑도 끝도 없는 소문이나 풍문을 기사화 하는 직업의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 말입니다!

하오니 김목사님,
김목사님께서 문제라고 지적하는 그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니
이젠 좀 편안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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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기(서울노회,해외선교협력동역자,목사) 2013-08-22 (목) 00:39 6년전
편안할 수가 없네요!
사람을 난독증이라니, 뭔가 껄끄러운게 있다느니, 억지 부린다늬 이런식으로 매도하는 박목사님의 말투 정말 불쾌합니다.
목사님의 사실로 밝혀졌네요 하는 말투는 마치 모든 것이 사실인양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와서 선배 목사님 건강이 염려가 되어서 말렸다느니 하는 말씀은 믿어지지가 않네요!
그러면 실명을 밝히시지 못하시고 목사님을 신뢰(?) 하셔서 제안을 하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었다는 모 목사님께 그런일은 안된다고 말씀하시고, 조용히 처리하셨어야지요.
선배목사의 실명이 거론되게 기사를 링크하시고 제목은 사실로 밝혀졌네요!!!
목사님은 정말로 예의를 지키시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글을 쓰실 때는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지켜서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멀리 캄보디아에서 일주일에 한 두번 밖에 안들어 오던 홈페이지, 전혀 게시판에 글을 쓰지 않던 제가 목사님때문에 매일 들어오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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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3-08-23 (금) 10:02 6년전
김목사님,
너무 "억지" 부리신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1. 김목사님의 말씀 중 "같습니다", "믿어지지가 않네요" --- 이런 말들이 뜻하는 것은
김목사님께서 생각할 때 그렇다는 말이지, 제가 그랬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니 제게 뭐라 하지 마시고, 자신에게 계속해서 물어보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믿어지지 않는다" 이런 말을 하면서 언쟁을 할 필요는 더더욱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게 그런 일로 전화했고, 또 제가 "건강"을 먼저 이야기한 그 목사님은 김목사님과 아주 가까운 분입니다.
단 한 번만 전화해 보면 확인할 수 있는 일입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믿지 못하겠다"면 더 이상 서로 상종할 필요 없는 것 아닙니까?!

2. 오히려 저의 말을 "왜곡"하시는 분은 김목사님이십니다.
  -. "사람을 난독증이라느니" 하셔서 문제 삼으시는데---그런데 저는 "난독증은 아닐텐데"라고 했을 뿐입니다.
  -. "이제와서 선배 목사님의 건강이 염려 되어 말렸다느니---믿어지지 않네요" 하시며 문제시 하시는데
      저는 "염려가 되어 말린" 일을 한 적도 없고, 또 그 어르신을 "염려가 되어 말렸다"고 말한 적도 없습니다.
      게다가 저는 그런 어르신들의 이런저런 생각을 "말릴 수 있는" 자격도 없고, 그런 자리에 있지도 않습니다.
  -. "선배목사의 실명이 거론되게 기사를 링크하시고 제목은 사실로 밝혀졌네요!!!" 하시며 역시 문제로 말씀하시는데,
      제가 올린 게시글의 제목은 "이런 선거, 기장인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입니다.
      커서를 위로 몇 번만 옮겨 보시면 금방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도 단순한 일인데 왜 제목을 "사실로 밝혀졌네요!!"로 바꾸시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3. 글의 예의는 자신에 대한 공박이나 반론의 여부와 정도에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글의 예의는 상대방의 글을 명확하게 읽고,
    거기에 대하여 반론, 공박, 또는 꾸짖으시든지, 지지, 격려하시든지 해야지
    본인의 이해로 게시자의 말을 바꾸어 기록하고, 그것을 근거로 뭔가를 주장하려 하는 것이 "무례"라고 봅니다.

4. "선배님의 실명이 거론되게 기사를 링크했다"고 또 나무라시는데요, 어제 모처럼 5명의 동기들이 모였습니다. 시간 되면 함께 산행도 하고, 가끔 점심도 나누고 하는 각지에서 열심히 목회하는 동기들입니다. 그런데 단 한 명, 현재 목회하지 않는 동기를 제외하고 다른 동기들은 만나기 전에 서로 그런 움직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없건만  이구동성으로 "***목사님을 부총회장으로 추대하려 한다매?"하고 실명을 거론합니다! 제가 링크를 했건 뭘했건 간에 우리 기장인들은 이미 알고 있고, 요즘은 가는 곳마다 모이는 곳마다 이게 화젯거리입니다! 그러니 "실명 거론" 운운하며 나무랄 일은 결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5. "멀리 캄보디아에서 일주일에 한 두번 밖에 안들어 오던 홈페이지, 전혀 게시판에 글을 쓰지 않던 제가 목사님때문에 매일 들어오게 되네요!!!"--- 말씀하시는 데, 이것도 그런 일에 대한 김목사님의 관심 때문에 우리 홈페이지 게시판에 들어오시게 되는 게지 어디 저 때문입니까?! 이런 움직임에 관심이 없으시다면 굳이 저의 글을 문제 삼으실 이유가 없잖습니까?
그리고 또, 게시판에 매일 들어오시면 또 어떻습니까?! 그것도 저의 잘못입니까?
그리고요 어처구니없다는 생각으로 굳이 한 말씀하자면요,
"멀리 캄보디아에서---인터넷---" 말씀하시는 데 실상 인터넷은 캄보디아든 아프리카든 결코 멀지 않습니다!!

6. "이런 선거, 기장인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했으면 그 물음에 관심이 있으시면 의견을 밝혀 주시고,
    관심, 생각이 없으시면 지나쳐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지나치기는 그렇고 뭔가를 남기고 싶으시다면 "추천", 또는 "비추"를 누르시든지요!
    바라기는 시쳇말로 "본문"(게시글)에 충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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