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알림 / 한신 칠구(79)동기회 모임 안내

박진규 (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11-06 (목) 07:32 5년전 2917  
한신 칠구(79)동기회가 긴급히 모입니다.
◆ 일시 : 오늘(6일, 목), 오후5시부터 익일
◆ 장소 : 유성호텔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11-06 (목) 16:24 5년전
동기회 알림도 "비추"하는 것들은 인간인가 동물인가?
동기회 모임도 허락받아야 하고, 추천받아야 하나!
바리사이 같으니!!
주소
고영래(인천노회,용광,장로) 2014-11-07 (금) 06:34 5년전
목사님 두둑한 배짱이 보기 좋다고  말할 긴 그런거 아닌가요?
주소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11-07 (금) 07:54 5년전
존경하는 고 장로님,
간략 건조한 동기회 공지문에서
제 "배짱"(?)을 보거나 말씀하려 하지 마시고,
동기회 알림 공지문 정도를 "비추"하는 행위가
적절한 것인지 적절하지 못한 것인지를
언급하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두둑한 배짱"을 내보이려고 올린 공지문이
아니잖습니까?!^^
장로님께서는 "배짱"으로 글을 올리시나요?
저는 두둑하건 얄팍하건 "배짱"으로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ㅎㅎ
주소
이상호(대전노회,공주세광교회,목사) 2014-11-07 (금) 09:29 5년전
그러네요.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의 글이라도
동기회 알림글에 비추는 무뇌인의 행동으로 여겨집니다.
주소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11-07 (금) 13:11 5년전
더 무뇌한이 있는 데
그것은 그 사람이 "회색"인 것을
모두는 이미 알고 있는 데
자신 혼자 예쁜 "붉은 색"인 줄 아는
사람입니다!
주소
장성수(경기북노회,능곡교회,장로) 2014-11-07 (금) 15:46 5년전
교단 안에 우글거리고 있는 좀비족들이 문제입니다.
'좀비(Zombie)'란 원래 서아프리카 부두(Voodoo)족이 숭배하는 뱀의 신에서 유래된 말로 무사안일주의로 살아가는 화이트칼라를 꼬집는 용어로 "주체성을 지니지 못한 채 로봇처럼 행동하는 사람"을 뜻하지요.


종교조직은
좀처럼 구별 할 수 없는 특성이 있기에 좀비현상인지 하나님에 대한 충성현상인지 구별할 능력을 가지기가 어렵습니다.
예컨데 교회에 충성하는 것이 하나님에 대한 충성인지,
목사 말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인지,
교단 권력자에게 충성하는 것이 진정 하나님을 위한 것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윤리,도덕,종교적 신념 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정치적 요령과 이해타산의 처세술만 체득하여 모든 일에 무사히 지내려는 사람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미사여구로,
속으로는 이게 아닌데 하면서 엄청난 목회권력앞에서는 속수무책이고,
지금까지 쌓아온 신앙터전과 믿음의 이력이 무너질까 겁이 나서 말하지 못하고 있는 목사,장로,집사등...

우리 교단 안에도
누이 좋고 매부 좋은 두리뭉실한 현실타협적인 처세에 능한 실용적인 기독교의 조직에 충성하는 목사,장로가 많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주소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11-07 (금) 16:43 5년전
장성수 장로님의 댓글을 읽자니
체증이 화~악 뚫립니다!
시원합니다!!
주소
권종범(대전노회,미동,장로) 2014-11-07 (금) 18:11 5년전
장선배님  화이팅 입니다
주소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11-08 (토) 09:10 5년전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비추"를 하는 것은
"추천"과 "비추"를 운영하는 취지에 맞지 않을 줄 압니다.
그런데 우리 중에는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어떤 글이든지 무조건 그 사람의 게시글에는
"비추"를 눌러대는 사람이 있기는 있는가 봅니다!
우리 기장인들은 그런 사람이 없을텐데 --- 그리고 없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주소
임헌준(대전노회,예은,목사) 2014-11-08 (토) 10:29 5년전
추천과 비추를 없애든가,  굳이 하겠다면 실명제로 해야합니다. 비실명의 뒤에 숨어서 찍찍 누르는 비겁한 행위를 근절시켜야 합니다.  이 작은 일에조차 비겁한 자가 무슨 복음을 말하고 사랑을 말하겠습니까? 추악한 위선입니다.
주소
전환국(익산노회,함열교회,목사) 2014-11-08 (토) 20:16 5년전
분명하고 확실하게 따지고 들고 일어서야합니다.
비겁하지말고 꼼수부리지말고 정직해봅시다.
주소
장성수(경기북노회,능곡교회,장로) 2014-11-09 (일) 23:32 5년전
좀비로 시작했으니 조금 더 좀비로 비유하겠습니다.

한때 좀비 pc 이용하여 DDos 공격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지요
DDos 공격이란 개인용 pc에 악성코드를 퍼뜨려 이에 감염된 pc를 공격자가 외부에서 원격 조정하여 특정 사이트나 서버를 공격하는데 이 때 원격 조정되는 pc를 좀비pc라고 합니다.
좀비pc는 이미 바이러스에 걸려 공격자에게 잡힌 포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좀비pc가 되면 공격자 마음대로 컴퓨터를 조종할 수 있습니다.

참으로 인간의 죄성은 이처럼 나타나지 않는 영역이 없습니다.

우리 정치는 말 할 것도 없고
대기업이나 행정관료 조직,
사회 구석구석 조직에 아부하는 딸랑이 등의 좀비족들이 꼭두각시처럼,로봇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우리 교단 안에는
교단 권력자가 요구하는 대로 무조건 맹신하는 자세로 행동하는 좀비족들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주소
장성수(경기북노회,능곡교회,장로) 2014-11-09 (일) 23:45 5년전
박진규목사님
오래 전부터 이곳에 마실와서 자주 목사님의 글을 읽고 갔습니다.
그저 관망꾼으로...  그러나 제 마음밭에 각인 된 것이 있습니다.
목사님! 이 시대에 에스라와 같은 제사장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미동교회 권종범장로님!
잘 계시지요? 언제 얼굴 한 번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소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11-09 (일) 23:52 5년전
장성수 장로님~~~~~!!
주소
홍성표(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14-11-11 (화) 13:52 5년전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 자유를 누가 탓 하겠습니까?
의견이 다를 수도 있지요. 인간이 감정의 동물이기도 하구요
그런가보다 해야죠. 동기 모임하는 것도 싫은가보죠.
주소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11-11 (화) 20:03 5년전
동기회 모임 알림,
그것도 왜 모이는지에 대한 언급 없이
일시와 장소만 있거늘
"비추"라~~!
이것도 "다른 의견"으로 보아야 하고, "의견 자유"를 말해야 하나요?!ㅎㅎ
꼭 그렇고 그런 시키들이 있지라~!!
하나님은 아시지라?
그 시키들이 어떤 시키들인지를?!
주소
장성수(경기북노회,능곡교회,장로) 2014-11-11 (화) 20:46 5년전
교단 권력에 포로된 자들,
어찌보면 참으로 블쌍하지요.

노예 해방 때
가장 어려운 것은 자신들이 노예라는 사실을 모르는 것일 겁니다.

80년대 우리나라 민주화의 난제가 국민들이 독재정치가 더 편하다고 느끼는 정치감각이었습니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는데 왜 데모하느냐고?
민주화가 밥먹여 주느냐고? 항변했지요.
하지만,
지나고 보니 그게 아닌 걸 알기는 알았지요.
이제는 "세월좋아졌다"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좀비로 살아가도록
제도로,
돈으로,
권력으로,
하나님 이름으로 유혹하는 자들의 올무에서 벗어나길 기대합니다.
주소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11-13 (목) 03:57 5년전
동기회로 모여서
칠구동기인 대전노회 김종권목사에 대한
대전노회의 면직결의에 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주소
고영래(인천노회,용광,장로) 2014-11-15 (토) 14:19 5년전
"비추"하는 것 들은 인간인가 동물인가 질타를 하는데도 여전히 " 추천 21 비추 22 "  그런 이유 땜은 아니겠지요.
 6일 부터 이상하다 생각 했는데  13일 에서야 김종권 목사 이야기 하니 조금은 이해가 됨니다.
주소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11-16 (일) 04:53 5년전
고영래잡로님,
조.중.동 식의 편집이 좀 그렇습니다.
나는 고장로님께서 말씀하시 듯
"비추하는 것들은 인간인가 동물인가"하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나는 "동기회 알림도 "비추"하는 것들은 인간인가 동물인가?"했습니다.
이 말의 차이는 엄청나고, 엄격하다는 사실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간략하게라도 부연하자면,
어떤 견해나 주장이 담긴 게시글에는 "추천"과 "비추"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견해나 주장이 없이, 어떤 면에서는 무미건조 하리 만큼
동기회 모임의 일시와 장소만 알린 게시글에 "비추"를 하니 좀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동기회 모임도 허락받아야 하고, 추천받아야 하나! 바리사이 같으니!!" 했던 겁니다!
주소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11-17 (월) 23:21 5년전
누구라도 당당하게 동기회 알림 소식을 "비추"하는 이유를
실명으로 댓글을 달아보세요!
인격이 없는 숫자만 있을 뿐인가요?
주소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 츲ҺڻȰ 忩ȸ ѱ⵶ȸȸȸ ܹظ ѽŴѵȸ μȸڿȸ ȸ б ѽŴб ûȸȸ ŵȸ ŵȸ ȸÿ ѱ⵶ȸп ⵶̰߿ 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