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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정치 근간 장로선임에 대하여

추일엽 (경기노회,수원주님의교회,목사) 2014-11-08 (토) 10:35 5년전 4133  
예장통합 제6장 장로
제39조 장로의 직무
장로의 직무는 다음과 같다.
1. 장로는 교회의 택함을 받고 치리회의 회원이 되어 목사와 협력하여 행정과 권징을 관장한다.
2. 장로는 교회의 신령상 관계를 살핀다.
3. 장로는 교인들이 교리를 오해하거나 도덕적으로 부패하지 않도록 교인을 권면한다.
4. 장로는 권면하였으나 회개하지 않는 자가 있으면 당회에 보고한다.
제40조 장로의 자격
장로의 자격은 상당한 식견과 통솔의 능력이 있는 자로 무흠 세례교인(입교인)으로 7년을 경과하고 40세 이상 된 자라야 한다.
제41조 장로의 선택
1. 장로의 선택은 당회의 결의로 노회의 허락을 받아 공동의회에서 총 투표수의 3분의 2이상의 득표로 선출한다.
2. 당회에서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3. 장로의 선택을 위한 투표는 3차까지만 할 수 있다 .
예장합동 제13장 장로 집사 선거 및 임직
제 1 조 선거 방법
치리 장로와 집사는 각 지교회가 공동 의회 규칙에 의하여 선거하되 투표 3분의 2이상의 찬성을 요한다. 단, 당회가 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
제 2 조 임직 승낙
치리 장로 혹은 집사를 선거하여 노회가 고시 승인하고(집사는 제외한다) 선거된 본인도 승낙한 후에 당회가 임직한다.
공동 의회 규칙이라 함은
⑴ 공동의회의 임원
⑵ 공동의회 개회와 성수
⑶ 선거 투표(헌규 제7조 1항 “선거 투표는 무흠입교인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비밀리에 할 것인데 교회에서나 어떤 회에서든지 투표하는 일에 대하여 사회에서와 같이 인위적으로 선거운동을 하여 당선시키고자 하는 사람의 실명을 기록하여 돌리거나 방문 권유하거나 집회를 이용하여 선거운동하는 일을 금한다”)
① 기도하는 마음으로 투표하여야 한다. 교회의 유익을 위하지 않고 개인적인 감정이나 친인척만을 세우려는 생각을 버리기 위해서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투표에 임해야 한다.
② 헌법적 규칙이 규정하는 선거방법은 비밀투표로 한다.
③ 인위적인 선거방법이 동원되지 말아야 한다. 금품을 수수하거나 당선시키고자 하는 사람의 성명을 기록하여 돌리거나 또는 휴대전화로 문자를 주고받거나 10인을 선출해야 할 투표지에 자기가 당선시키고자 하는 사람의 이름만 기록하거나 무슨 회합이나 회식을 통하여 사전운동을 해서는 안되고 공정하고 신성하게 투표해야 한다.
⑷ 당회가 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 기본적인 교회 치리권의 일환으로 당회 추천하되 배수 또는 3배수로 추천함이 가하다.
선거결과
⑴ 교회의 항존직은 반드시 3부의 2이상의 찬성을 요한다. 교인의 절대다수의 지지와 선택을 받아야 한다.
⑵ 당선발표와 이의신청 : 투표수의 3분의 2 이상의 득표자는 당선이 확정되었으므로 선거를 주관하는 회장은 공동의회 현장에서 후보들의 득표수를 발표하고, 당선자를 공포해야 한다. 그러나 만약 투표인들 가운데 재검표를 요청하거나 당선에 대한 이의를 신청하는 자가 있으면 회장은 즉시 선거위원에게 재검표를 명하고 또 그 이의가 무어신가 경청해야 한다.
⑶ 당선무효 :
1) 불법선거에 의해 당선되었을 경우에는 당선이 무효된다.
2) 사전 선거운동에 의하여 당선된 경우 무효가 될 수 있다. 후보로 경선에 임한 자나 유권자가 고발하거나 사전 선거운동의 사실을 구체적으로 유력하고 확실한 증거를 지적할 때에는 엄밀히 심사하여 당선무효를 시키고 재선거해야 한다. 3) 4)
⑷ 피선거권이 없는 자가 당선될 경우 무효가 된다.
⑸ 검표에 차질이 있어 당선되었을 경우 무효가 된다. 고의가 아닐지라도 유효표와 무효표를 식별하지 못하고 어느 후보에게 유리하게 되었을 경우에는 당선을 무효화시키고 공개적으로 재검표를 실시해야 한다(헌법적 규칙 제7조 3항, 4항).
기장헌법 제5장 장로 제31조 장로의 선출과 임기
1. 장로는 당회가 결의한 수와 방법대로 공동의회에서 투표수 3분의 2 이상의 찬성표로 선출한다.
2. 미조직 교회에서 당회를 조직하고자 하면 입교인 15인 이상이 있을 때 노회의 허락을 얻어 장로를 선출한다.
3. 장로의 증원은 입교인 20인에 1인 비례로 증원할 수 있다. 장로의 임기는 재임 기간으로 한다.
4. 사임, 사직, 면직, 전적 등의 사유로 무임으로 있는 자는 다시 선임되고 취임하여 시무할 수 있다. 전입자는 1년 이상 신도로서의 의무를 모범적으로 이행한 자라야 선출될 수 있다.
1. 장로의 선임
장로교회에서의 장로의 선임은 중요한 행사이다 좋은 장로를 적절하게 잘 선출하면 교회에 덕이 될 뿐만 아니라 교회의 선교와 발전에 큰 힘이 된다. 그러나 행정적인 미숙이나 착오로 장로선임에 하자가 발생하였을 때 교회는 상처를 입거나 분규의 발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일반사회에 있어 선거문화의 발달, 정착되어 가고 있는 이때에 과거에 이를 선도해 왔다고 자부하던 교회가 이제는 세상에 뒤져 웃음거리가 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법에 규정된 장로 선임의 절차는 아래와 같다.
⑴ 당회에서 먼저 선임할 장로의 수와 선임 방법을 결정한다.
⑵ 당회가 선거를 위한 공동의회 개회 일정과 장로, 안건, 방법 등의 결정 을 1주일 전에 공고한다.
⑶ 장로의 선임은 공동의회에서 투표수 3분의 2 이상의 득표로 한다.
2. 선임 인원과 방법의 기준
장로 선임을 위한 인원수와 방법을 결정하는 것은 당회의 권한이다. 이 권한의 행사는 가장 합리적이고 공정하여야 한다.
⑴ 인원수에 대하여
장로의 증원은 입교인 20인당 1인 비례로 할 수 있다. 당회는 그 규정의 테두리 안에서 교회의 실정을 감안하여 증원한 인원수를 신중히 결정하여 야 한다. “신중히”라는 뜻은 적임자가 많지 않은데도 정원수대로 무리하게 증원하거나 그와 반대로 문호를 지나치게 좁혀 좋은 인재가 선출될 기회를 막는 일이 없도록 잘 살펴서 합심하여 정하라는 뜻이다.
⑵ 선임 방법에 대하여
장로 선임의 방법은 다양하다. 다만 교회의 형편에 따라 법규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한으로 회원의 자유와 권리가 보장되도록 정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과거에 교회 정치에 미숙하던 초창기나 미조직 교회에서 경쟁없이 또는 단일 후보를 내세운 지명선거, 신임투표방식 같은 것을 채용한 일도 있었 다. 그러나 그러한 일은 오늘날 용납되기 힘들다.
당회가 지나치게 간섭하거나 지도층의 과도한 영향력 행사로 교회가 민 주적이어야 할 선거방식을 훼손시킬 때 교회는 덕스럽지 못한 결말을 초래 한다.
오늘날 교회가 일반적으로 대형화 되고 교회 구역이 광역화 되면서 교인 구성도 다양하여 단순하던 옛 방식대로의 선거운동 방식으로는 원만하게 선거를 위한 공동의회를 치르기가 힘들게 되었다. 당회가 선임 방법을 결정 하는데 유의할 점은 아래와 같다.
① 선거를 당회가 직접 관리하기보다는 당회원을 포함한 제직들 약간 명 으로 선거위원회를 구성하여 선거업무를 관리하게 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
② 선거를 엄정하게 치르기 위하여 필요에 따라 투·개표위원을 선정하여 선거위원을 돕도록 한다.
③ 기표소를 마련하여 투표케 하는 것이 회원의 자유보장과 질서유지를 위해 바람직하다.
④ 선거 전에 재적 회원수와 그에 따른 당선 정족수(재적의 3분의2 수치 에 가장 근접한 바로 위 정수 ; 6.33표이면 61표)를 공표하여 명시한다.
⑤ 선거는 정한 인원이 당선될 때까지 몇 번이고 반복하지 않도록 하고, 그 횟수를 미리 정하여 투표 전에 발표한다(2회까지 또는 다음 주에 다 시 한 번 등).
⑥ 선거 결과는 최종 확인 후 당회장이 공포한다.
※ 선거 사례로 지방도시 한 교회의 경우를 예시하면, 교인수 245명, 현 당회원 수 4인인 경우
⑴ 당회(선거, 4주 전에 모임)
결의사항: 장로 5인 선거키로 하고 다음과 같이 결의 하다.
① 선거 일시 :4주일 후 예배 후 실시
② 선임될 인원 : 5인
③ 선거위원회 구성 : 선거위원으로 당회원 A, B 2인과 기타 3인(권사 1, 집사 2)을 선임함
④ 장로후보는 추천제로 하며, 장로 2인을 포함한 5인 이상의 추천으로 후 보 등록하게 함.
⑤ 다음 주일(선거 3주일 전) 공동의회 소집 공고.
⑵ 선거위원회(선거 3주 전에 모임)
① 조직 : 위원장 및 서기 선정
② 선거 요강 결정
⒜ 선거는 정원 5인을 동시에 투표할 수 있도록 후보자 전원을 순번으 로 인쇄한 용지에 기표하도록 한다.
⒝ 후보 등록 접수 : 기간은 10일간으로 하고 등록서식을 작성하여 추 천자에게 나누어 준다.
⒞ 등록 마감 후 후보자 9인의 추천자들을 모아서 순번을 추첨으로 정 한다.
⒟ 후보자 홍보 : 추천인들이 제출한 후보자 소개(서식에 따름)를 정리 하여 선거홍보(후보자 소개, 선거주의 사항 등 기재)를 작성하여 1주 일 전에 전교인에게 배포한다.
※위의 소개 내용은 위원회에서 검토한 일정 기준의 것으로 당회의 평가나 의견, 특정인의 선전 등은 일체 금한다.
⒠ 선거 당일 투 ․ 개표 위원으로 남 ․ 녀 각 5인씩을 위원회가 공표하 기로 한다.
⒡ 후보자 전원 9인의 번호, 이름, 공란으로 된 투표용지(인쇄)를 준비 한다.
⑶ 당회장(선거 전 주일)
선거위원회가 선거공보를 나누어 주게 한 후 다음 주일 선거를 위한 공동의회 개최를 재차 공고한다.
⑷ 공동의회(선거 당일, 예배 후)
➀ 당회장(의장) 인도로 기도회를 마친다.
➁ 당회 서기가 회원을 점검하여 재적회원 215인임을 보고하니 의장이 개 회를 선언한다.
➂ 의장이 선거위원 5인을 소개하고 선거업무를 진행하도록 위임한다.
➃ 선거위원장이 투 ․ 개표 위원 10인을 발표하고 후보자 9인을 호명(번호 순)하여 앞에 나오게 하여 일열로 세운 후 소개하고 인사하게 한다.
➄ 선거위원회 서기가 재석 215인이므로 그 2/3는 143.33…이므로 당선 정족수는 144표임을 발표한다.
➅ 선거위원장이 선거는 1회만 실시하여 정원대로 5인을 선출한다고 선한 한 후 투표에 들어간다.
➆ 개표 중, 유 ․ 무효표의 확인은 위원들의 합의에 의히며, 최종집계를 위 원장은 의장에게 보고한다.
➇ 당선 선포 : 당회장이 A후보 201표, B후보 185표, C후보 146표로 위 3인이 장로로 피택되었음을 선언하고, 다음 주일 다시 1회 선거하 여 2인을 선임하기로 하고 폐회하다.
⑸ 공동의회(제2차 선거)
전번 당선자 3인을 제외한 6인 후보 연명의 투표지를 받고 전과 같이 장로 2인을 선임한다.
➀ 회원 점명 : 재석 회원 203인임을 보고하니 203인의 2/3는 135.33… 이므로 당선 정족수는 136인임을 공표하다.
➁ 투․개표 결과 : D후보 181표, E후보 153표임을 위원장이 보고하니 의 장이 D, E후보의 당선을 선포하고 폐회하다.
➂ F후보가 139표로 2/3 이상이나 6위로 정원외(차점)이므로 당선도지 않 음.
⑹ 선거위원회 : 회의록과 선거과정 등을 기록한 선거록을 작성하여 당회에 제출하다.
※ 2/3이상 득표한 F후보는 3개월 후 당회의 결의로 다시 선거를 실시하여 장로로 선임되었다.
공동의회 개회 후 회원수가 “너무 적다”고 상회인 노회가 인정하는 혼란?
제13회 1924년 총회 해석(26면 참조)
⑴ 공동의회 개회시에 모인 수가 너무 적으면 회장이 권하여 다른 날로 다시 모이라 함에 대하여 어떠한 범위까지 ‘적은 수’라고 하겠느냐 함에는 회장의 생각대로 할 일이오며,
⑵ 공동의회는 예정된 시일과 장소에 소집되는 대로 개최할 수 있다 함은 회집자 수가 너무 적을지라도 회장이 자유로 할 수 있느뇨 함에 대하여는 회장이 자유로 할 수 있다 하오며,
⑶ 장로를 선거한 공동의회에 모인 수가 너무 적은 줄로 노회가 인정하는 때에는 장로문답을 정지하고 ‘다시 선거하라’고 명령할 수 있느뇨 함에는 할 수 있는 줄 아오며,
⑷ 공동의회 성수를 장정할 수 있는가 함에는 아직 일정한 것이 없사오며 공동의회 회장이 회집자의 수를 소수로 간주하지 아니하고 처리한 것이라도 노회에서는 소수로 간주할 수 있어서 서로 모순이 된즉, 얼마를 가리켜 ‘소수’라 하인지 지시해달라는 것은 헌법에 의하여 각각 자기의 권한에 있는 것이요 얼마라고 지정하여 대답할 것은 아닌 줄 아오며
공동의회는 전교회 입교인 전체의 의사를 결정하는 회의이미르 명실상부하게 전체의 의사가 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곽웅철(전남노회,생명시내교회,집사) 2014-11-15 (토) 01:04 5년전
추일엽 목사님 인사드림니다.^^.
저의 생각을 적어 보겠습니다.
1.당회의 결의로 5명을 선택 하고 5명중 찬성한분에 0표하라고 했으니 (적법)
2.1차투표에서 3명의 피택 장로는 (적법)하고 2차투표로 2명을 피택한 것은 (위법)
 하지만 2차 투표까지 하기로 하고 2/3 찬성 투표로 했으면 (적법)이나 5명 모두 피택해야 한다고 하고 2차투표로 2명을 더 뽑는 것은 투표가 아닌, 무조건 뽑아야 했으므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이미 정해둔 결과를 처리한 것이니 (위법)
3.4 같이 말 하겠습니다.
 저의 생각은 교인들에게 “세례후 5년이 지나면 모두가 장로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세례받고 5년이 넘는 분을 투표 해달라고 말 하거나 5년이 넘은 모든 사람을 말 해주고 비밀 투표로 자신이 원하는 장로를 투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당회에 너무 많은 영향력을 주는 것은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박탈당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장로선임의 조건들을 보다더 투명하고 구체적으로 법적으로 정해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있습니다.
--담임목사 청빙건은 인준인가요?
저는 선임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인준 이라면 기권표는 무조건 다수표에 포함 되는 것인가요?
그러면 100명중  찬성 49명, 반대 20명, 기권 31명이면 청빙되는 것인가요?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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