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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요청에의해 원본글을 삭제하였습니다.

김명섭 (경북노회,평화동교회,목사) 2014-11-18 (화) 22:07 4년전 2535  
본인 요청에의해 원본글을 삭제하였습니다.

김명섭(경북노회,평화동교회,목사) 2014-11-18 (화) 22:08 4년전
내일 오전 10시전까지 서류를 가지고 오던지 아니면 확인서를 가지고 오세요.
그렇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은 김종권 씨에게 있습니다. 분명히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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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웅선(대전노회,천안교회,장로) 2014-11-19 (수) 10:27 4년전
상대편 허락을 받지 않고 서류를 가져 갔다면 절도죄 이지요.
절도죄.
다양한 스펙이 도움이 됩니까? 목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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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권(대전노회,,목사) 2014-11-18 (화) 23:49 4년전
노회서기는 소원장을 제출하면
접수하든지
반려하든지 하는 것입니다.

서기의 임무가 무엇인지요
노회원이 서류을 접수하면 받아서 해당부서에
넘기는 임무가 서기의 임무입니다.

확인서 받아서
소원장에 첨부하였습니다.

왜 학인서를 가지고 도망갑니까
왜 소원장을 가지고 도망갑니까
cctv 확인하여 보세요. 왜 도망갑니까
확인서 주시고 나서
어서 가시라고 하시길래
교회 문밖으로 함께 걸어 나오시는 녹화 영상 확인하여 보세요
왜 도망갑니까  확인서를 누가 써주는 것 입니까?
언제 나를 불러습니까

확인서 발급하고 보니
무척 후회 막심하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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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섭(경북노회,평화동교회,목사) 2014-11-19 (수) 00:48 4년전
김종권 씨
문서로 대법원 판결문으로가 아닌 체험으로 김종권 씨가 왜 이지경에 이르렀는지
몸소 경험했습니다.
서류를 보관한다는 확인서 인데
서류를 가지고 가고 확인서도 가져갔으니
뭐라고 해야 합니까?
불러도 무시하고 급하게 후진으로 도망친 거리가 족히 6~70미터는 될거요.
그후 전화는 수십통 문자 카톡... 다 무시하데요.
놓고 가랬지 다 갔고 도망가랬오....
또 하나의 불법의 증거가 추가된 샘입니다.
불법과 파렴치의 결말이 보이는듯 합니다.
내 할 수 있는 끝까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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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헌준(대전노회,예은,목사) 2014-11-19 (수) 08:25 4년전
김명섭 목사님이 쓰신 글대로라면 황당한 일이  일어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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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11-19 (수) 11:38 4년전
D노회의 임원이나 일부 인사들은 언제까지 그리 무지하고, 무례할 것인지?
회원이 목사 면직 결정(?)을 받고,
절차나 기타 문제가 있어서 상소가 아닌 소원장을
소원사유 발생 후 20 이내에 제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첫째, 그에 있어서 "시찰회나 노회의 경유"란,
노회 서기는 소원장을 내려는 목사나 회원이 준비해 온 서류의 미비함이 있다면 즉시 "반려"하고,
경유할 서류가 완벽하게 갖추어졌다면 말 그대로 "경유"하는 것이지
그 것을 임원회나 기타 다른 조직이나 모임에서 논의하여 "경유"를 결정하는 일은 있을 수 없죠!
더구나 노회가 행한 결정이 잘못되었다고 해서 내는 소원장인데
노회가 경유나 반려를 임원회가 모여서 결정하는 것은 안됩니다.

둘째, "김종권 씨"라 하시니 --- 이거 안되지요!
불의한 결정이든, 불법한 결정이든 노회는 김종권목사의 "면직"을 당연한 것으로 알고 했고,
그렇다면 김종권목사는 노회의 결정(?) 후 20일 이내에
노회 결정이나 처리의 위법성을 밝혀 소원장을 노회와 총회에 제출하고
판단을 기다리면 된다.
이 20일 동안은 김종권목사의 직위가 유지되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 동안 김종권목사 본인이 노회의 면직 결의(?)를 받아들이든지, 아니면 소원하든!

그리고 해 노회와 총회에 공히 소원장을 제출했다면
그로부터 소원에 대한 노회, 총회의 결정이 날 때까지
김종권목사의 목사직은 당연히 면직되는 게 아니라, 유지되는 것이지요!

그러니 김명섭목사님,
아직 소원 발생 사유가 발생한 후 20일이 지나지 않았는 데
공개적인 게시판에 노회 서기라는 공적 직분으로 "김종권 씨"라는 말을 하면
그건 안되지요! 노회가 망신에 또 망신 당합니다!
"훔쳐갔다", "도망갔다" 이런 말을 하시는 데 --- "목사"라는 직분을  "씨"라는 말로 하는 것만 보아도
당시 분위기 정도는 금방 알 수 있겠네요!
노회 서기라면 이런 일에 있어서만큼은 더 신중하고, 철저해야 하지 않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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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웅선(대전노회,천안교회,장로) 2014-11-19 (수) 12:35 4년전
죄송하지만 한말씀 드리지요.
비추한 사람에게 “동물”, “시키”등 목회자로서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하시는 분이 남에게 손가락질 하십니까?
“씨”든지 “목사님”이든지 정말 중요한 것이 회칠한 무덤인지 아닌지가 중요하죠.
횡령, 사문서00도 모자라서 절도요?
촛점은 목사가 아니라 절도지요.
50-60m 후진 쉽지 않죠. 급했던 모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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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표(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14-11-19 (수) 13:09 4년전
기장 교회가 언제부터 이런 모습이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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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11-19 (수) 13:42 4년전
아주 넉넉하게 말씀드려서
"씨"라는 호칭은
한국 교회 사상 초유요 마지막으로
임시당회장에게 장로임직을 받으신
유##씨 같은 사람에게나 붙이는 게지
불법 불의한 노회의 처리라 여겨 노회와 총회에 소원장을 제출한 목사님께
붙일 말은 아닙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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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11-19 (수) 17:39 4년전
임헌준목사님,
교단 헌법 권징조례를 잘 읽어 보세요!

제67조 소원의 사유
소원은 당회나 노회가 그 소관인 행정 사항의 결정이나 처리를
하지 않거나 그 결정이나 처리가 위법이 된 때에 변경을 구하는 것
으로 소속 교인, 치리 회원, 또는 치리회가 상회에 소원할 수 있다.

제68조 소원의 방식
소원에는 소원 사유 발생 후 20일 내에 소원장과 그 이유서를 소
원 대상 치리회와 상급 치리회에 제출한다.

임목사님께서는
김종권목사에게 "소원장을 시찰회에 접수하고, 만약 시찰회가 접수를 거부하면, 부전지를 붙여 노회에 접수하고 노회가 총회로 송부 여부를 결정할 때까지 기다려야 할텐데..."하시며, 노회의 송부 결정을 기다리지 않고 총회로 제출한 걸은 크게 잘못한 것이라고 질책하셨는 데 ----

[68조 소원의 방식]을 보시면
임목사님의 이해처럼 소원장을 접수한 노회가 반려나 접수 여부를 결정해서
총회로 송부하는 것이 아니라
소원인이 "소원대상 치리회(대전노회)와 상급치리회(총회)에 보내는 것"입니다.
"67조 소원의 사유"를 보시면 소속 교인, 치리 회원, 또는 치리회가 상회에 소원할 수 있다.
곧 치리회원(김종권목사)이 상회(총회)에 제출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곧, 노회가 반려, 경유를 결정해서 상회로 송부하는 것이 아니고,
치리당한 회원(김종권목사)는 노회가 송부할 때까지 기다릴 이유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김종권목사가 크게 잘못한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김종권 목사님,  어제 노회 서기목사님의 확인서는 지금 상황으로는 접수증 효력도 없고,  소원장을 총회로 직접  제출할 사유도 되지 않습니다. 
개인이든 노회든,  우선은 법을 지키고 그런다음 왈가왈부 해야 할 것입니다.  그 기본도 안 지키면서  왈가왈부하면 질서가 무너지고 시끄럽고 추하게 됩니다." 하셨는 데 ---
확인서는 소원인인 김종권목사가 노회에 경유를 위해 갔었다는 결정적인 증거일 뿐,
이 확인서로 부전지를 대신하지는 않고요,
노회 경유가 이런저런 이유로 되지 않았기에
치리회원인 김종권목사는 노회 서기가 경유를 유보한 사유를 기록한 부전지를 첨부해서
소원대상 치리회(노회)와 상급치리회(총회)에 소원인이 송부하면 소원장 제출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 정녕 추한 일은,
권징조례에 따라 합당하게 소원장을 제출한 일을 가지고,
"도망갔네", "절도냐?"하는 무지에서 비롯된 흠집내기 행태들입니다!

다시 한 번 살펴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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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섭(경북노회,평화동교회,목사) 2014-11-19 (수) 21:22 4년전
박진규 목사님!
처음으로 목사님께 댓글을 답니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목사님의 글을 보니까 마치 현장에 같이 계셨던 것 같이 단언적으로 말씀을 하시네요.
무지에서 비롯된 흠집내기라구요.

흠집 안 내고 그럼 사실만 말하겠습니다.
서류를 놓고 가는 것을 전제로 확인서를 써 드렸습니다.
자신이 서류를 놓고 갔는데 서기가 그 서류를 파기해 버릴 수도 있다고 써 달라시데요.
그래서 써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거친 말에 맘이 많이 상해서 사무실에서 빨리 나가 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같이 사무실을 나갔죠.
아차 싶어서 다시 사무실에 들어가 봤더니 서류를 안 놓고 가져가셨어요.
급하게 차로 달려가 불러도 6-70미터 정도를 무서운 속도로 후진하여 서류를 그냥 가져가셨습니다.
제 허락 없이요.
확인서도 자신이 가지고 온 서류도요.
그리고 오늘 총회에 접수를 했네요. 제가 쓴 확인서와 함께요.
서류를 놓고 갔으면 접수가 불가능하겠죠?
허락 없이 가져 간 거지요.
이게 사실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 말씀하세요.

그리고 제88회 총회록 167페이지 헌법위원회 보고를 보시면
"소원일 경우 하회의 결정이 유효하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무슨 말일까요?
무지한 사람의 소견으로는 <면직 상태이다.>라는 말 같습니다.
헌법위원회의 해석대로라면 <치리회 회원>이 아니라는 거지요.
무지한 제 말이 아니고 헌법위원회의 해석입니다.
그래도 사실이 궁금하시면 총회에 접수한 <확인서>를 목사님께 보내드릴 수도 있습니다.

위에서 제가 이런 글을 썼습니다.
내일 오전 10시전까지 서류를 가지고 오던지 아니면 확인서를 가지고 오세요.
그렇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은 김종권 씨에게 있습니다. 분명히 경고합니다.

이 말처럼 10시까지 기다리다 오지 않아서 일이 있어 외출했습니다.
그 이후는 모르고요.

이글 내일 내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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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헌준(대전노회,예은,목사) 2014-11-19 (수) 22:41 4년전
김명섭 목사님, 들리는 말에 의하면 목사님께서 김종권 목사님에게 써 준 확인서에 소원장 "접수를 보류함"이라는 표현이 있다고 하는데 사실인지요?

대전노회 규칙 제3장 임원, 제8조 (임원의 임무), 3. 서기 중에 "2) 서기는 규정대로 제출하는 청원 및 건의, 헌의, 진정, 질의 건을 접수하여 각부 및 위원회로 배정하며 보류 또는 거부는 못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김명섭 목사님께서 "접수를 보류함."이라고 써 주셨으면, 김종권 목사님이 부전지를 첨부하여 총회에 직접 제출할 수 있는 명분을 주신 겁니다.

게시판에서 왈가왈부 시끄럽게 할 것이 아니고, 어느 쪽 말이 맞는지,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확인서 사본이 노회 소원장 제출용과 총회제출용에 다 첨부되었다니 사진 한번 올려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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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웅선(대전노회,천안교회,장로) 2014-11-19 (수) 22:47 4년전
임헌준 목사님 안녕하세요
올리신 글은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법 전문가가 아니지만 조금 다른 의견입니다.

목회자를 재판 없이 면직할 수 있다와 할 수 없다는 부분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당사자가
재판을 받았느냐와 받지 않았느냐는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즉 재판을 받은 과거력과 정직등의 처벌이 포함된다는 것이지요
한 차례도 재판을 받지 않은 목회자라면 당연히 재판에 의하여 면직 여부에 대하여 재판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이미 재판을 받고 징계를 받은 목회자마저 그 범위에 넣는다는 것은 잘못된 해석이라 생각합니다.

교회법에서 보면 사회법과 다른 부분이 바로 치리회의 허락이지요.
사회법정에서는 치리회의 허락에 대하여 이해가 되지 않을 것 입니다.
얼마전에 모 노회 재판국에서 목회자를 면직하였지만 노회에서 그것을 거부하여 무산된 적이 있습니다,
총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총회 재판국의 판결을 총회에서 거부하면 뒤집을 수 있다는 사실은 사회법과
 교회법이 다른 부분 입니다.

왜 굳이 총회법에 직원의 가중처벌 조항을 만들어서 다른 총회법(목사면직은 재판을 받아야한다)과 충돌하게
 만들었을까요.
추측컨대 그것은 이미 재판을 통하여 한번 정직을 받은 목회자가 회개를 하지 않았을 때에는 다시 재판국을 만들어서 재판을 할 필요가 없이 소속노회의 목회자의 행위에 대하여 소속노회원들의 의견을 직접 묻자는 의도일 것입니다.

노회는 총회와 달리 재판을 할 때마다 재판국을 구성해야 하니 그 번거로움을 피하고자 하는 의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노회 재판국에서 면직이라는 징계를 한다 할지라도 노회가 이를 거부하면 재판국 판결 자체가 무의미하니 정직을 받고 해벌이 되지 않은 목회자에 대하여 직접 노회원들에게 최종의견을 물어서 결정을 하게 한다는 뜻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제가 법 전문가는 아니니 나중에 총회의 법 전문이신 분들이 지혜로운 판단을 하실 줄 믿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기회에 총회법이 서로 상충되는 부분에서 조금 정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임목사님  좋은 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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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헌준(대전노회,예은,목사) 2014-11-19 (수) 22:52 4년전
유 장로님 글 잘 읽었습니다. 저 역시 법전문가가 아니니 더 생각해 보겠습니다.
장로님도 좋은 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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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래(인천노회,용광,장로) 2014-11-19 (수) 23:42 4년전
이유서는뭐고확인서는 왜써줘확인서가 접수증 되었네요 첨부터 소원장 접수하고 요청하면 접수증은 발급 하면 될걸 결국 확인서(접수증) 작성하였지만충족되지않아 교부 했느냐교부 하지 않았다가 쟁점이 될수 있으나. 부전지 대신 의도적인 생각이 들어도 용도외 사용한것 아니면 당사자를 제외하고 큰일 아니라 생각 되어집니다. 소원장 접수 되었으면 공은 실행위원회가 그러나 일처리가 매끄럽지 않아 껄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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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래(인천노회,용광,장로) 2014-11-20 (목) 07:12 4년전
소원에는 소원장에 소원사유와 그 이유서를 소원 대상 치리회와 상급기관에 제출한다.
"치리회와 상급치리회 쌍방"에 내는것이죠  상소는 판결 한 치리회에 제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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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헌준(대전노회,예은,목사) 2014-11-20 (목) 08:13 4년전
이렇게 저렇게 들려오는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여기에  올라온 글들이 사실과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래서  제가 쓴 댓글들을 삭제하거나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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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웅선(대전노회,천안교회,장로) 2014-11-20 (목) 10:05 4년전
과거 94회 총회 재판국이 김종권 목사가 대전노회에 소원장을 제출하였지만  대전노회가
마치 접수를 거부한 것처럼 부전지를 붙여서 총회에 담임목사 해약사건을 접수 하였고
94회 총회 재판국의 묵인 하에 재판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불법이지요.

하지만 대전노회는 이 사건의 접수를 받은 적이 없고 접수증을 해준 적도 없습니다.
대전노회에서 이 사실에 대하여 언급을 하였지만 총회재판국에서 묵살된 것으로 압니다.

김종권 목사가 과거에 했던 불법의 방법이 통하자 이번에도 대전노회가 쉽게 당할 것으로 생각해서 그러한 방법을
다시 시도했던 것 아닌가 싶습니다.

시찰회는 치리회가 아니므로 부전지를 붙혀서 경유를 할 수 있지만 노회는 치리회기 때문에 반드시 사건을
접수해야만 합니다.
예를들면 고등법원에 항고장을 제출하지 않고 대법원에서 재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대법원도 고등법원의
사건이 송부되지 않는 한 자신들이 사건을 가져다가 다룰 수 없는 것입니다.

94회 재판국은 이 사실을 묵살하고 마음대로 재판을 하였습니다.
94회 총회재판국이 헌법을 위반한 것이며 적어도 부전지를 붙였을 때에는 노회가 접수를 거부하여다는
확실한 증거를 제시 받아야 했습니다.

어수룩한 재판결과는 94회 총회 재판국의 재판중에서 명확히 드러납니다.
김종권 목사가 제출한 유임청원서와 교회 분립에 대하여 총회재판국의 판단을 보면 더욱 명확합니다.

유임청원서란 목회자가 교회를 사임할 때 교인들이 제출하는 서류입니다.
계속 시무해 주셨으면 한다는 뜻이죠.
김종권 목사가 교회를 사임을 하였다면 지교회에서 해약청원서를 낼 필요가 없겠죠.
사임한다는 목회자에게 해약청원서가 필요합니까?
사임을 하지 않으니 해약청원서를 제출하였겠죠.
그렇다면 사임을 하지 않은 목회자의 유임청원서가 앞뒤가 맞는 말 입니까?

그런데 94회 총회 재판국은 노회가 유임청원서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불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단지 부전지 한 장 때문에. 허위 부전지(당시 1시찰회를 경유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노회에 안건으로 채택되지
 않았습니다)를 제출해서 마치 노회에서 안건을 받아 들이지 않았다고 거짓 서류를 제출 한 것입니다.

대전노회가 김종권 목사의 모든 사건에 대하여 매우 신중하게 처리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목회자로서 하지 말아야 할 행위들 때문에 언제나 김종권 목사의 일이라면 조심스러운 것이지요.

교회분립도 지교회가 공동회의를  하지 않았는데 교회분립을 하라는 판결을 했죠. 총유소유를
총회 재판국이 마음대로 합니까? 
참으로 민망합니다.
재판국은 맡은 사건만 다루는 것이지요.

핵심은 그가 가는 곳마다 다툼과 분열이 끊임없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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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표(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14-11-20 (목) 10:27 4년전
인간 누구나가 죄와 허물이 있습니다. 바울, 어거스틴, 루터, 칼빈, 칼 바르트 등 정통 개혁교회와 신 정통 그리고 서구 합리적 이성사회를 이끌어 온 구신교 위대한 신학자들(그들은 성서를 평생 연구 해온 사람들)들은 하나 같이 하나님의 법을 모든 세속 법과 인간의 판단 위에 두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복음, 하나님의 나라 선포 역시 인간의 법 보다는 하나님의 사랑의 법을 우위에 두었다.  아마도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 목사나 장로 평신도) 그 누구나 세상의 짓대나 법, 혹은 하나님의 법에 저촉 되지 않는 사람은 역사 이래 아무도 없을 것이다.

누가 자신이 하나님이나 사람 앞에서 옳다고 주장 할 사람이 있겠는가? 이런 가운데 국가나 조직 공동체에는 서로 약속한 법이나 규칙 등이 있게 마련이다. 법이란 모든 공동체의 상호 간 약속이다. 그것을 지키지 못할 때는 규제나 통제 혹은 사안의 정도에 따라 강약의 강제적 법 적용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목사에 대한 처벌이 교회 안에서 법보다는 서로의 감정으로 처리 된 예가 너무도 많다. 더구나 목사의 직은 교회 공동체에서 매우 신중하게 이해 되고 처리 되어야 한다. 목사도 사람인지라 어느 경우에는 분명히 잘못을 할 수 있다.

그러나 교권(노회나 총회, 혹은 교권주의자들의 모략 등)에 의해서 제명이나 면직 등이 강행 된 악한 경우들이 얼마든지 있다. 교회는 힘과 물리적인 것에 의해서 주요 사한이 처리 되는 악과 폐단을 버려야 한다. 특히 민주와 인권 자유와 평화 정의 jpic의 세계 신학의 흐름을 강조하고 실천 해온 기장 교단에서 이런 일이 발생 하는 것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어느 목사도 장로도 그 누구도 이런 잣대를 가지고 처벌한다면 처벌의 대상에서 벗어 날 자가 얼마나 있겠는가? " 죄 없는 자는 이 여인을 돌로 치라"  여기에 나설자 누구이겠는가? 서로 약속한 법은 마땅히 지켜야 한다. 그러나 초법이란 마땅히 거부 되어야 한다( 힘 과 물리력에 의한 일체의 악한 행위) 악은 생명을 억압하고 죽이는 일체의 불의한 것들이다. 

하나님은 자신을 사랑이다(요한 1서 4: 8) 라고  정의 하신다. " 사랑과 정의는 동전의 앞 뒤면이다"(라이홀드 니버) 이것의 우선은 사랑이다. . 사랑은 생명을 살리는 행위이다. 법 위에 생명을 살리는 사랑이 우선한다. 이 가치를 포기한다면 우리의 공동체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 정의는 세우되 사랑은 더 깊어지고 넓어져야 한다.

우리들 각자 자신들이 스스로를 살펴야 하지만, 사랑의 법을 떠나는 행위는 모두가 파멸로 가는 길이다.교회 법도 세속의 법도 함께 지켜져야 한다. 그러나 초법적 행태는 근절 되어야 한다. 이것이 교회와 성서를 근간으로 하는 법 정신의 토대이다.  하나님의 양심의 법을 어기는 자는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의 법이 들이 닥친다.

노회와 총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넘어서는 초법적 악으로 우리 모두가 절망에 빠지는 악을 행해서는 아니 된다. 세속법이나 교회 법이라도 사형이라는 극단적 판결은 매우 신중하고 또 다시 생각해야 한다. 그 판단에 자신의 모습을 빗대어 보라. 벗어날 자가 몇이나 될까?
주소
백승삼(대전노회,만은,목사) 2014-11-20 (목) 10:59 4년전
장로님  말씀  정확합니다. 그동안  대전 노회  많이 참았죠. k를  보면서  배운것이 많이 있죠. 한번이 어렵지 두번째 부터는 쉽죠. 총회가  또 어떤 재판을 하게 될지 기다리면 되겠죠. 내년에 하겠지만  우리 대전 노회가  할일은  너무 많습니다  대전 노회 밖의  사람들은 모르고 말하거나 일부만 알고 말하지만  대전 노회 사람은 거의 알잖아요  우리 대전 노회는  총회재판 결과를 보고  다시하면 됩니다  대전 노회도 한번이 어렵지 두번째 부터는 좀더 쉬울것입니다  쌓아온 노하우가 있으니까요  장로님 염려 마십시오  대전노회안에  많은 목사님들이 가만있지 않을것이니까요 우리가 게시판에서 소모적 논쟁 을 할  필요는 없죠  가끔  관심가질수는 있겠죠  존경하는 장로님 오늘도 샬롬
주소
     
     
유웅선(대전노회,천안교회,장로) 2014-11-20 (목) 12:03 4년전
감사합니다 목사님
대전노회가 억울한 부분이 많아서 어쩔수 없이 글을 올리게되네요.
대전노회의 모든 목사님과 장로님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합하면 모든 어려움을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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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헌준(대전노회,예은,목사) 2014-11-20 (목) 11:15 4년전
저번 사건이나 이번 사건의 경우,  노회가 판단, 결의한 사건이기 때문에 노회는 '소원 대상 치리회'이므로 경유 기관이지 소원장에 대한 판단 기관이 아닙니다. 피소원된 하회는 사건에 관계되는 기록 전부와 일체 서류를 총회에 제출해야 합니다 (권징조례, 제7장, 제69조의 2.). 권징조례 제69조의 3은 치리회가 피소원대상이 아닌 상회일 경우에 해당되는 조항입니다. 특정인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글 해석 잘못하면 중고등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않거나 건성으로 다녀서 그렇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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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헌준(대전노회,예은,목사) 2014-11-20 (목) 11:46 4년전
제가 사실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김종권 목사님을 만났고, 김명섭 목사님이 쓰신 확인서를 복사해 왔습니다. '확인서'에 "접수를 보류함"이라는 문구가 들어있음도 확인하였습니다. 필요할 경우 확인서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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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일(서울남노회,주님의교회,목사) 2014-11-22 (토) 12:24 4년전
대전노회서기 김명섭 목사님은 이런글은 올리지 않았으면 좋을것 같내요
사실유무를 떠나 교회나 노회나 총회나 본인이나 김목사님이나 글을 읽는 우리 모두에게도
덕을 세우는 일이 아난것 같은데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것이 가하나 모든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니"(고전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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