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홍성표 목사님의 글에 답을 드립니다.

김홍선 (경기북노회,안디옥,목사) 2014-11-27 (목) 14:30 4년전 3425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먼저 제가 두 분의 목사님(김수남교육원장, 박성화교육위원)에게만 보낸 문자가
많은 분들에게 퍼져나가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 드립니다.
 
문자를 보낸 두 분의 목사님은 저하고 매우 각별한 친분이 있고, 제가 따르던
목사님이십니다.
   제가 몇 가지 일로 두 분께 섭섭한 일이 있어서, 장난기 삼아 보낸 문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으로 두 분에게 보낸 문자가, 이렇게 퍼져나가게 될 줄은
전혀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두 분의 목사님에게 보낸 문자내용을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우리기장에서는
있어서도, 있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
 
홍성표목사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에 대한 답을 드립니다.
 
1.     고급 호텔 빌려
호텔을 예약한 일도 없고, 축하모임에 로봇청소기 증정 등, 이런 일은
대한민국 최상류층 모임에서도 찾아 보기 어려운 일입니다
      
2.     후보자와 상의 없이 혼자 했다면
제가 두 분에게 개인적으로 장난기 삼아 보내려고 했던 문자였기에
후보자(최윤태목사)에게 상의를 할 까닭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본의 아니게 후보자에게 피해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3.     초청 일자도 계획적으로 짜 맞추어 실행위가 있는 후의 날로 잡은
만약 후보자와 사전에 계획한 일이었다고 한다면, 실행위원회 인준이
끝난 후에 연락하지, 아직 실행위원회 인준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어떤 누가 이러한 문자를 보내겠습니까!
계획적으로 한 일 아닙니다.
 
4.      김목사가 교육 위원도 아니고 실행위원도 아니며 이러한 세밀한 계획을
미리 알고 짠 것 이라면……
저는 교육위원도, 실행위원도, 총대도 아닙니다. 그러기에 누구하고
계획을 하거나, 사전지도를 받거나 그러할 입장도 아닙니다.
 
      저의 불찰로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김홍선 올림.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11-27 (목) 15:29 4년전
김홍선목사께서 이런 초청장을 장난기삼아
"김수남교육원장"과 "박성화교육위원"께 보낸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소
홍성표(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14-11-27 (목) 20:30 4년전
어찌 되었든 지금은 우리 교단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때라 믿습니다.
분명한 Turning point 중대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감당 할 수 없는 일들이 펼쳐질 것입니다.
지금은 해명이나 변명을 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우리 함께 입술이 아니라 참회의 convert를 해야 합니다.
주소
이건화(서울노회,,) 2014-11-27 (목) 23:51 4년전
총회본부의  썩은 종기를 도려내고 고름을 짜내기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어찌다가  교육원마져  이 지경이 되었는지?
이번일은 교육위원들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원장취임도  하기전에  이런 계획을 한 사람을
어떻게 교단의 교육을 책임지는 자리를 맡길 수 있겠습니까?
원장취임전에  수술을 하여야지,  취임하면 4년간  어려움을 당합니다.
주소
전환국(익산노회,함열교회,목사) 2014-11-28 (금) 10:15 4년전
갈수록 황당합니다.
이일을 어디서부터 ......
주소
고영래(인천노회,용광,장로) 2014-11-28 (금) 10:46 4년전
사실 내용을 역 으로 추측 소설 쓰지 맙시다 .
6. 워커힐에서 로봇청소기 / 호화롭게
5. 실행위원회의  담날 모인데 / 정보 유출
4. 초대 받은자  / 누구 누구 일까
3. 문자 받은사람 / 2명 뿐 / SMS 유출
2. 문자 보낸날  / 추천 담날  11월 19일  / 장난 첬데 / 누가 확인 좀 해 주세요
1. 원장 추천    /  한  날      11월 18일  / 과열 선거 / 제비 뽑기 탈 없을까 !
주소
     
     
고영래(인천노회,용광,장로) 2014-11-28 (금) 11:10 4년전
축하모임은 사실과 다르게 장난 이래요  이유도 밝혀진것 같은데 논쟁 하지 말고 실행위원회 판단에 맡깁시다. 추천받은  담날 문자를 보냈데요.
주소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11-28 (금) 11:09 4년전
이런 선거를 했네요!
총회교육원 원장을 선출하는 투표(선거)를 하였는 데
선거관리위원회(?) 같은 공정선거관리자가 없는 선거(투표)를 했네요!
교육원 원장을 선출하기 위해서 투표를 하는 교육위원들이
선거관리까지 했으니--!

사실인지 어쩐지는 모르는 소문(!)이겠고, 그럴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2차 투표에서 500만 곱하기 네명"이라는 뒷담화까지 횡횡하는 데
교육위원들께서 후보자들을 각각 지지도 하고, 투표도 하고, 선거관리까지 하고!!
교육원의 내규에 선거관리에 관한 규정이 전혀 없다고 하네요~~

이런 총회교육원장 선출 선거관리를 공정한 선거로 인정해야 하나요??!!
주소
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14-11-28 (금) 14:57 4년전
만우절도 아닌데 목사님들은 각별한 친분이 있고 따르더라도
감정이 있으면 이렇게 애먹이고 비아냥 거리는 것이 정상인가요?

공천위원들은 교육원장 선거가 있을때는 가장 고충이 심하다고
하는데 우연이 아닌 것 같습니다.

내용을 보니 在美 사업가 최 장로 이름으로 돈 자랑 마음껏 하셨내요.
원장 후보인 최00목사님의 재정후원자의 이미지를 확실히 보여 주고
모임 안내의 문장도 세련되어 장난으로 한 일로 의심하기 힘들게 하내요?

참! -------내 평생 살면서 이렇게 헷갈리는 고단수에 혀 차기는 처음 같습니다.
주소
홍성표(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14-11-28 (금) 15:33 4년전
이런 장난을 하나님의 일로 한다면 정말  더 큰 일입니다. 더구나 교단의 교육과 관련해서 이런 장난을 한 사람과 거론 된 원장 후보는 정말 교육적 사명으로 사전 사퇴하는 것이 기장의 미래를 위하여 옳은 교육적 사명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 듭니다. 참으로 두렵고 떨리는 일입니다. 이 런 장난? 정치적으로 깔아 뭉갠다는  의미인가요? 총회와 실행위가 만사 해결 통로 인가요?  이 번 일에 대하여 우리 기장인들은 두 눈을 크게 뜨고 결과를 지켜보며 어두움에 모두 저항해야 합니다. 만일 정치적 의도가 조금이라도 들어나면 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불법을 행하는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주소
함필주(충남노회,월포교회,목사) 2014-11-28 (금) 18:32 4년전
총회교육원장 선임관련 글을 읽고 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차 투표에서 500만 곱하기 네명"이란 말에 관하여 입니다.

1. 교육원 운영위원장님과 교육위원님들께서 위 사항에 관한 사실여부를 분명히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사실이라면 원장 후보자와 교육위원들이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2.  위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면 우리 교단공동체와 원장 후보자, 교육위원들이 명예를 훼손당한 상황이라
    사료됩니다.
주소
홍성표(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14-11-28 (금) 18:42 4년전
이런한 일로 명예를 훼손한 일이라면 아마 한 두 건이 아닐 것이라 사료 됩니다. 선거철에 적어도 부로커가 7-80은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어떤 분은 논도 샀다 하며, 어떤 분은 개교회에서 수 천 만원의 선거 비용을 썼다는 이야기도 있으며, 교단의 명예를 실추 훼손한 일들은 솔찍히 한 두건이 아닙니다.  어디 단순히 교단 만의 명예 뿐 입니까?  교권을 가지고 함께 동조 방관 왜곡한 일들을 나열하면 수도 없습니다.  진실 여부를 떠나서 이런한 이야기가 전국 공동체의 중심에 있게 된사실 자체가  우리 모두의 명예 훼손이요 .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일 아니겠습니까? 우리 이제는 생각을 온전히 새롭게 하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시며 기쁘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바르게 세워야 합니다.
주소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11-28 (금) 20:52 4년전
함필주목사님,
"사실이라면", "사실이 아니라면" --- 하시는 데
"사실이라고" 한 일도 없고,
"사실이 아니라고" 한 말도 아닙니다!
손가락이 기리키는 달을 보시고 말씀을 하셨으면 합니다.
가리키는 달은 보시려하지 않고 손가락에 대해
말씀하시려 하십니까?

선거 이후에 떠돌아다니는 말들이 어디 그 뿐이겠습니까?
그런 분위기 속에서 투표권을 행사하는 교육위원들께서
선거관리까지 하니 이런 선거가 있을 수 있는가를 말한게지요!

다른 때에도 다 이렇게 선거해서 추천했습니다.
그래도 다른 때는 이런 선거관리까지 말하지는 않았지요.
하지만 이번에 교육원장 선거 이후에 참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보니
하도 어처구니없어서 선거관리까지 말하는 게지요!
손가락이 기리키는 "달"은 이것입니다!
주소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11-29 (토) 12:26 4년전
고영래장로님,
장난이라고요?
이유가 다 밝혀졌다고요?

만일, 이런 문자에 대한 항의를 받고
일단 "보류"(연기)하겠다는 문자를 또 보냈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장난으로 조작된 축하연도 보류(연기)합니까?
주소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 츲ҺڻȰ 忩ȸ ѱ⵶ȸȸȸ ܹظ ѽŴѵȸ μȸڿȸ ȸ б ѽŴб ûȸȸ ŵȸ ŵȸ ȸÿ ѱ⵶ȸп ⵶̰߿ 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