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장로 뽑다가 담임목사 해임“

이세윤 (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원로장로) 2014-12-04 (목) 10:58 4년전 2418  
  이세윤장로.hwp (274.0K), Down : 65, 2014-12-04 10:58:43

제목은 내가 붙인 것이 아니고 취재 기자가 기사의 제목으로 뽑은 것을 그대로 올렸습니다. 우리 기장의 일은 아니지만 이런 일이 우리에게 교훈이 되어 장로 피택을 기화로 교회가 크게 화평하고 부흥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내 이메일에 올라온 news-joy에서 파일에 저장해 놓은 것을 올립니다.

나는 최근 장로 임직 예배를 드린 우리 지방의 통합과 합동 교회 몇분의 목사님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당회가 “추천할 수 있다” 고 해서 장로 피택 후 교회가 반쪽 나거나 담임목사가 쫓겨나는 경우가 흔히 있어, 추천을 2배수 또는 3배수로 하거나 우리처럼 공동의회에 맡겨 피택하고 있었습니다. 당회원 각자의 추천대상이 맞지 않으면 당회가 분란으로 파당이 생기고 분위기가 냉냉하여 지금은 거의 공동의회에서 입교인 직선으로 하고 있다며 추천하면 “큰 일 납니다“ 고 통합측 목사님이 그 부작용을 말하는데, 제왕적 당회장이나 실세 장로가 특정인을 피택하려고 또는 특정인을 피택되지 못하도록 무리수를 두면 반드시 후유증이 있게 마련입니다.


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4-12-04 (목) 14:03 4년전
장로피택에 관한 이세윤 장로님 말씀에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장로님 말씀처럼  "공동의회에서 입교인 직선" 으로 선출해야 합니다.
다만 현저하게 결격사유가 있는 자는 "당회" 에서 잘 검토 해야 하겠지만...
목사나 장로가 "특정인" 을 당회에서 추천하면 문제?를 발생하는 불씨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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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섭(경기북노회,병산교회,장로) 2014-12-05 (금) 06:55 4년전
우리 교단에서 있었던 일로 알았는데..... 다행이군요....
그러나 대개의 교회(우리 교단 교회포함)들이  장로 피택되는 과정에서  특정한 사람을 당선 시키는데.. 
실세 장로 보다는 목사님들이 양심을 저 버리고 크게 작용하는 거 같아요...   
그러면서 강단에서는 주님의 사랑과 공의를 외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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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14-12-05 (금) 10:41 4년전
윤 장로님과 김 장로님의 모습이 선 합니다.

우리 기장은 87회 헌법위원회가 장로 선출은 대상자 중에서 당회가 결의한 수 만큼
입교인들이 선출하도록 유권해석하여 정착되였기에 추천은 없지만, 엉뚱한 짓을 하는
제왕적 당회장과 터줏대감 장로도 가끔씩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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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4-12-07 (일) 08:22 4년전
정치에서 인사가 만사라고 했듯이,
교회에서 장로 피택은 교회의 성쇠를 좌우 할 수 있다.
장로가 이익단체의 우두머리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패거리 정치의 모범이 되어서도 안 돨 것이다.
잘 못된 장로 피택은 두고 두고 회한의 고통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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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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