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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노회 강간사건~!!

김윤종 (대전노회,말씀세움교회,목사) 2015-07-22 (수) 12:22 4년전 2842  

대전노회가 대전 광역시의 일부 교회들에게 강간을 당하다!!

 

창세기 34장에는 야곱의 딸 디나가 세겜 땅에서 그 땅의 남자들에게 강간당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야곱의 자신은 벧엘 언약을 어긴 실수를 깨닫고 깊은 침묵에 들어갔으나, 그의 아들들은 교묘한 계책으로 그 땅의 남자들을 전멸시키고, 한 성을 뭉게버립니다.

 

여기까지는 우리가 다 아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기장인 여러분...

 

성경은 왜 이런 파렴치한 경우와 사건들을 과감없이 드러내 놓고 있는 것일까요?

여기에서 우리가 찾을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그런데, 우리 대전노회가 지난 719일에 총회에서 강간을 당하였네요...

일부 몰지각하고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자들에 의하여

매우 몰상식하고 불법적이며 치욕적으로 강간을 당하였습니다.....

 

이에 강간의 실상을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여러 기장인들과

정의와 공의로 기장을 지킨 여러 하나님의 사람들께 호소하는 바입니다...~!!

우리 대전노회가

대전광역시의 주동자 몇몇을 통하여 강간당하였음을 고발하는 바입니다~!!

 

웃기는 일은, 성경에 비추어 사건을 적용하자면,

비대전권의 사람들이 대전지역으로 쳐들어가서 그들을 쳐부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대전광역시의 일부 교회가 저지르는 불법이 비대전권역의 교회들을 몰살시키려 함에도, 우리 노회의 성숙한 어르신들은 대전노회를 강간한 사람들을 용서하지고 하는 모습들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고 계십니까??

 

이는 3월의 정기노회와 그간 열린 임시노회와 어제 열린 대전노회 임시노회를 통하여서도 확인 된 바입니다.

 

성경에는 통탄을 금할 수 없는 경우에, “어찌하여... 어찌하여... 어찌하여...”라는 말이 수도 없이 나옵니다. 실로 어찌하여 이런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자행되고 추악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요?? !!

 

대전지역의 불법자들은 정당성을 갖추려고 합법을 가장한 여러 절차를 거치고, 형식적으로는 노회장을 비롯한 전열을 갖추었습니다.

그리고 정치력이 있다고 호언장담하는 바를 노회석상에서도 몇 번 들었지만, 이러한 정치력이 있는 로비를 통하여 정치꾼들을 매수한 이후 불법적으로 노회설립청원서를 719일에 총회에 접수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저는 한 노회원의 자격으로, 작금 분신하는 결단으로써, 불법을 일삼고 하나님 무서운 줄을 모르는 사악한 집단과 그 주동자들에게 회개를 촉구하면서, 그들이 저지른 추악한 불법 사안을 다음의 몇 가지 사안에 의해 고발하지 않을 수 없기에 글을 올리는 바입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정말로 대전노회를 위하는 마음으로 읽어주시길 기도하며 글을 올립니다.

 

1. 거룩한 노회의 절차와 그 형식을 갖추어 이미 넘어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같다고들 하지만 이는 엄연히 불법입니다. (적법인지 불법인지는 추후에라도 꼭 가려지기를 바랍니다. 다만 지금까지는 불법이라는 말입니다.)

-- 이는 윤리적, 도덕적, 기장의 헌법적인 차원을 넘어서서 종교적인 범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2. 대전지역의 설립취지문을 살펴본 바, 그 글의 90% 이상이 한 두 개인의 감정적인 것, 그 이외에는 타당성과 정당성을 인정하기가 매우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회개하지 않을 시에는 그 원본을 그대로 올릴 것입니다)

-- 총회에서는 이 초안을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확인 조사하여 그 타당성을 구별해야 할 것입니다.

 

3. 대전지역 일부 교회들은, 자신들이 분리안건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계획적이며 일방적으로 약속하고 예정된 절차를 묵살하며 노회에 참석도 하지 않고 추악한 모습만 드러내고 있습니다.

-- 이는 정당성과 당위성을 갖지 못하는 매우 어리석고 치졸한 행태입니다. 회개하고 돌아와야 합니다~!!

이는 오늘날 우리 기장과 노회에 만연된 한 두 사람의 정치싸움의 희괴한 산물일 뿐이지만, 우리는 그러한 것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이런 것을 인정하고 그럴듯하게 넘어가는 것이 사랑이 아닙니다...

지금의 상황은 감정대립 이전에 이기적인 작태의 악랄한 죄성이 조급하게 반영된 결과이며, 설립취지문에 의한 그 내용이 심히 저급하고 몰상식을 넘어서는 그 이하임에도 불구하고, 부하뇌동한 회원들은 더 이상 그 죄악에 감염되지 말고 이제라도 깨닫고 돌아와야 합니다.

 

4. 대전광역시 노회에서 작성된 설립취지문을 보면, 주동자들이 정 억울하고 감정이 상했다면, 먼저 대화로 풀고, 문제의 당사자들이 있다면 노회에서 고소를 하거나 축출하거나 근신시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절차가 있었음도 불구하고, 순간적인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상상도 못할 강간사건을 저질렀습니다.

- 이는 이 세상,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모든 범죄를 능가하는 추악하고 비겁한 죄악일 뿐입니다. 한국교회에서 비난의 중심이 되는 교단의 분열과정도 이와 같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는 기 발생된 원인자들의 감정을 대화로, 상호 기도와 말씀으로, 원활하고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풀어가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억지를 써가며 분리를 주장하는 바는 죄악에 죄를 더할 뿐, 그 감정적이고 원통함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이 되지 못함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5.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왜 분리를 하려고 할까요? 분리의 목적이 무엇이며, 분리의 이유가 뭘까요??

제가 햇수로는 10년째 대전노회를 참석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대전지역에서 분리를 주장하고 핏대를 내던 그 모습을 기억하고 있으며, 그 핵심이 과연 무엇입니까?

지금 나름대로 부유해진 대전지역의 노회비만 걷어도 자기들끼리 더 잘먹고 잘 살 수 있는데, 대전지역의 상당한 노회비들이 시골의 가난하고 여려운 교회에 들어간다고 볼멘소리를 하시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이것이 분리하려는 숨은 의도 아닙니까??? 헌금이 그대들의 것입니까? 그러면 헌금으로 각출되는 노회비가 그대들의 것입니까? .....

대전지역의 일부 목사님, 장로님들이여,,

어찌하여 유치원생 같은 선언문에 동조하여,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려 하십니까?

성경은 가난한 자, 병든 자, 약한 자를 돌보라는 것이 과연 율법에서부터 시작한 갈릴리 예수의 정신인 사실을 모르십니까?

작금 논산이나 부여를 중심으로 한 다른 지역의 농촌에서는 사회는 물론 교회에서 청년들이 빠져나가, 그 정도가 피폐해져 감에도

난 모른다~ 하며, 노회비를 그런데 투자하고 쓰는 게 아깝다하여 분리를 모색하고 선동하며 또 멋모르고 추종하는 이 모습은

과연 음모요, 술수요 조작이며

순전히 육체의 일임이 분명하니 이는 곧,

대전노회를 더럽히는 음행이며, 더럽고 호색함과,

하나님 대신 일부 감정적인 목사를 따르는 우상숭배요,

주술과 원수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또한 엄연한 분열을 초래함이며, 결국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이단이며,

나아가 자기들만 잘 먹고 잘 살려는 비 상식적인 투기이며

이는 술취하지 않고서는 이런 작태를 벌릴 수가 없는 바,

노회를 분리하려는 것은 술취함이고 오만 방자한 방탕함이며,

현저히 육체의 일을 도모하는 사악한 잘못되고 나쁜 짓임

기억하고 또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대전지역 일부 회원 동지들이여!

이제라도 돌이키고 돌아와야 합니다. 탕자가 아버지 집을 향하여 무조건의 종의 마인드로 결단하고 돌아온 것처럼, 이제라도 돌이켜 돌아와야 합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하고 법과 절차에 따라야 합니다.

 

엘샤다이의 하나님이 보고 계시며, 판단하실 것입니다.

이렇게 강간 사건을 일으킨 여러 목사님들은 강단에서 어떻게 설교를 하고 계십니까?

그리도 떳떳하십니까??

또한 무부별하게 따르는 장로님들은 또 어떻게 성도님들과 하나님을 섬길 것입니까?

 

아바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이제라도 돌이켜 양심과 상식을 회복해야만 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호소합니다!!


유웅선(대전노회,천안교회,장로) 2015-07-22 (수) 12:45 4년전
참으로 용기있으시고 지당하시고 바른 말씀 이십니다.
노회에서 문제를 일으키신 분들은 먼저  하나님 앞에, 그리고 노회 앞에서 회개를 먼저 하십시요 .
회개를 하지 않을 때 대전노회는 주도하신 분들에 대한 강력한 징계를 하여야 합니다.
어떻게 회원이 교회법위에 군림을 하려고 합니까?
목적도 옳고 바른지 확실치 않고 방법은 확실히 잘못되었다면 이러한 무모한 주장을 하면 잘못된 것이지요.
어떻게 교인들의 얼굴을 보려 하십니까?
자신은 노회법을 지키지 않고 교인에게 교회법을 지키라고 하실 수 있습니까?
특히 총회에서 수습위원이라고 하신 분들중에 대전노회가 계속 소송을 당하는 어려움에 있을때(모두 승소를 하였지만)
대전노회에 불리한 사실확인서를 제출한 분들이 수습위원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그들이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 분이라면 절제해야 할 것입니다.
그들이 수습위원이 되는 것은  불난집에 부채질하러 오는 격입니다.
총회가 바로서야 노회가 바로 서는 것입니다.
수습 이전에 노회의 자율권에 맡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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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헌준(대전노회,예은,목사) 2015-07-22 (수) 12:57 4년전
충심으로 노회를 사랑하는 김윤종 목사님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개인의 이해타산에 따라 이리저리 행하는 것이 아니고,  정말로 노회와 교회,  총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을 처리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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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래(인천노회,용광,장로) 2015-07-22 (수) 13:22 4년전
질문 : 참다 참다 이제 더이상은 버틸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혼을 하려고 하는데요. 이혼을 하기 위해서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궁금하구요.
답변 :  이혼의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다. 협의이혼과 재판이혼이 입니다.
1. 협의이혼은 이혼조건에 두분이 합의하고, 이혼 의사만 법원에 같이 가서 확인을 받아야 한다.
2. 재판이혼은 재판상 이혼을 하려면 먼저 가정법원에 조정신청을 해서 조정절차를 거쳐야 하며 조정이 성립되면 이혼이 성립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소송절차로 이행되어 이혼소송이 진행됩니다. 변호사를 선임하면, 선임비용, 재산분할, 양육권, 친권, 위자료등등 경제적, 정신적으로 고통이 많습니다.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이 남편 임우재 삼성전기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조정 신청을 낸 가운데 이혼사유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1일 삼성 측에 따르면 이부진 사장은 지난 8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임우재 부사장를 상대로 이혼 조정 및 친권자 지정 신청을 했다.
이는 두 사람이 결혼한지 15년 만이다.  정확한 이혼 소송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두 사람은 그동안 성격 차로 인해 갈등을 빚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이혼 조정 신청과 관련해 양측이 상당부분 합의가 된 상태로 앞으로 조정 절차가 원만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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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종(대전노회,말씀세움교회,목사) 2015-07-22 (수) 13:57 4년전
좋은 댓글 적당한 비유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 교회나 대전노회, 기장 총회의 논리가
가진 자를 우대하고 없는자, 가난 한자를 문전박대하는 그런 꼴이 아닐 수 없습니다...
힘 있는 자가 힘 없는 자를 유린하고 그냥 떠나가면 어쩌겠습니까만은,
그나마 이렇게 울부짖을 수 있는 시간이 있고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지요....

분리의 핵심은 노회비입니다.
노회비는 곧 헌금인데,
헌금을 하나님 뜻대로 사용치 않고
일부 욕심에 혈안이 되어 있는 썩은 양심대로만 쓰려고 하면 되겠습니까??

살아계시며 역사하시는 만군의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약자나 가난한 자나 법 앞에서는 평등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건 법 이전에 양심의 문제요 관계의 문제라 생각되며
또한 말씀을 적용해 볼 때, 믿음의 문제요 신앙의 문제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말하고 선포하는 목사 장로들이
양심을 속이고 사실을 가리면 안 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강간시리즈는 계속 될 것인데
저는 이미
우리 대전노회가 구지 분리해야 한다면, 정 그렇게 분리가 꼭 필요하다고 한다면
기도로 얻은 <분리의 안>을 노회에 상정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는 매우 합리적이요 과학적이요, 믿음적인 분리 안 이었으며
또 다른 노회에서 그렇게 은혜로 분리된 근거를 제시하여 작성된 안 이었습니다.
노회비도 거의 반으로, 교회수도 거의 반반으로 구성이 된 그런 안 이었습니다.
추후에 올릴 것입니다.

이 안을 새벽기도 중에 기도로 안을 얻었다고 하니
방에서 기도를 계속 많이하라는 말부터 코웃음치는 소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저를 오늘까지 이렇게 살려두고 계십니다.

저렇게 어거지로 자기들끼리의 분리를 강행하려한다면
하나씩 둘 씩 양파까듯 모든 자료들이 다 들어날 것입니다...

강간시리즈는
1차로 총회에 접수된 엉뚱한 안이 촐회되지 않으면
기도 중에 계속 될 것입니다...

불쌍한 우리 대전노회를 위해서 많이 기도해 주시고,
여타저타한 댓글도
꼭 달아주시기를 당부에 당부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선한 사업을 위해 분투하고 노력하는 모든 자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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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웅선(대전노회,천안교회,장로) 2015-07-22 (수) 14:42 4년전
대전지역 몇 분만이 주도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 다른 일부 목회자들은  분립에 찬성하지  않으셔서
노회에 정상적으로 참여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회비도 문제이겠지만 주도하시는 몇 분들의 감정적인 앙금도 큰 문제라고 들었습니다.
왜 자신의 개인 감정적인 문제를 교회 분립까지 연결시키는 것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교회의 분립이 작은 일도 아닌데 특히 최소한 포장이라도 그럴싸하게 꾸미려면
선교를 위한 선한 목적으로 많은 목회자들과 회원들이 열심히 기도를 하였고 응답을 받았다든지
하는 부분이 있다면 이해가 되겠지만 상대쪽의 사람들의 이해는 아예 구하지도 않고 독단적으로
분쟁을 유발하면서 하는 일들이 과연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의 바른 행위인지는  의문스럽습니다.

일반사회에서 분쟁이 일어나더라도 최소한의 절차는 지킵니다.
하물며 교회에서 노회장님이 계신데 다른 노회장을 뽑고 하는 일이 가당키나 한 행위 입니까?
그리고 분립을 부추기는 사탄같은 사람이 끼어들고 있다는 소문도 들립니다.
무슨 목적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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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환(,대전중원교회,장로) 2015-07-23 (목) 07:47 4년전
대전노회  강간사건 말도안되는 극단적인 표현입니다! 금번 가칭 대전광역시 노회는 대전광역시 관내 30여개
교화가 어느누구사주도 받지않고 개교회 당회판단아래  공동의회등 정당한 절차을 밝아  대전노회을 탈퇴결의을 하고
설립청원을 한것입니다.제대로 알고 글을 올리시기바람니다! 이점참고하시고 이시간이후 다시는 댓글을 달지않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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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웅선(대전노회,천안교회,장로) 2015-07-23 (목) 09:17 4년전
이미 분립청원 안건의 철회를 대전노회에 통보하였다고 들었습니다.
분립에 대한 미련이 없고 탈퇴결의를 했으면 정당하게 대전노회에 교회들이 탈퇴했음을 증거하도록 서류를
제출해야 할텐데 서류를 제출하지도 않고 설립청원을 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탈퇴에 관한 서류를 내지 않았기 때문에  탈퇴교회들이 대전노회 소속으로 남아있습니다.
서류를 내고 난후에 하는 일이라면 모르겠지만 정당하기를 원한다면 탈퇴서류를 먼저 내야하지 않겠습니까?
탈퇴가 분립을 허락받기 위한 위장된 행동이 아니라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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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종(대전노회,말씀세움교회,목사) 2015-07-23 (목) 11:12 4년전
김장로님...
강간사건의 표현이 말도 안되는 극단적인 표현이라고요?

저는 새벽기도를 마치고
진정 믿음 있는 자로서 참고 또 참으며 지극히 존숭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표현한 것이며
이 제목 또한 기도를 통하여 영감을 받았고,
이어 줄 곧 써진 글이올씨다~!!

더한 표현과 더 과격한 말들이 떠올랐으나
차마 지금까지 함께 했던 동지들의 얼굴과
그나마 철저한 회개로 다시 돌아올 것을 믿고 기도하는 마음이 간절하기에
이정도로 마무리 되었던 것입니다...

<강간사건>이라는 표현이 말도 안되는 극단적인 표현이라면,
정치력을 앞세워
현재하는 우리 기장공동체의 법을 무시하고 무력화시켜 놓는 그런 경우는 말이 되는 경우입니까??

지금의 사건을 주동하신 분께 정중히 여쭤보십시요...
그 분의 말이 정치력으로 이것을 풀것이라고 호언장담하였다고 하는데
우리 기장인들이 다 썩어빠진 강시들입니까??

무엇보다도
정의와 공의를 앞세우는 자랑스런 우리 기장이
여전히 살아있음이
여러 글들을 통하여 하나씩 둘씩 솟아나고 있는데
아직도 사리판단이 흐려져서
적법인지 불법인지를 구분하지 못하는 그런 우를 잘 살피시고
진정 그곳을 이끄는 가련한 지도자들을 설득하여 돌아오시기를 촉구합니다...

정중히 묻습니다...
장로님은 다른 성경은 모르고 단지 이 말씀만을 의지하고 믿으시는 분입니까?
[마15:14]
그냥 두라~!!
그들은 맹인이 되어 맹인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법을 일시 중단하고....하거나
법을 일시 유한하고...를 남발하는 그런 불법과
이 방법 저 방법으로 불법으로 치닫고 불법 집단으로 우리 기장을 몰아가는 일부 정치세력들이
참으로 가련하고 불쌍하기만 할 뿐입니다...
 
그런 중에도 살아있는 양심들이 있음에 감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눈물로 기도하며
말을 말씀으로 세우려고 기도하며 노력하는
양심이 살이 있는 수많은 기장인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영광의 소망 예수 안에서 살놈~!!
(살놈 : 이는 '샬롬하는 자'의 순우리말입니다)
주소
유웅선(대전노회,천안교회,장로) 2015-07-23 (목) 18:03 4년전
'법을 일시 정지하고' 라는 대목이 참으로 혼란스럽습니다.
어느 대단한 분들이 교회법위에 있습니까?
교회에서 그러한 일을 하다보니 이제 노회에서도 자신들의 정치능력과 위세로 '노회법을 일시 정지하고'라는 행위가 표출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것을 총회에까지 손을 써서...
같이 손발을 맞춘 분들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선한 양심을 가지고 아름다운 행실로 주위 사람들에게 칭찬받아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분들이 이래서 '여러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다'라고 설교하기가 민망할 것 같습니다.
주소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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