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세상에...교회에서 이런 일이...???

윤병선 (대전노회,,장로) 2015-07-22 (수) 14:59 4년전 3430  


세상에 이런 일이..이런 말이 사회에만 있는줄 알았더니 어떤 교회에서 이런 일?과 장로 취임식에 이런일(조건)?도 있구만요!

조이구 장로님과는 일면식도 없고 전혀 아무런 이해 관계 없는 사람이지만 주님의 몸된 교회 시무장로 직분자와 동류이고 기,장 구성원의 한사람으로 비록 촌부의 졸견일지 몰라도 시무장로직과 관련한 게시글 보고 한 말씀 올리려고 합니다만 먼저 저의 게시글 이 문제로 인하여 누구시던 저한테 전화로 하시지 말고 상반된 의견 있으시고 반박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면 D교회 관련한 사안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보시도록 이곳에다 문자로 표출, 표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조이구 장로님 말씀에 의하면 http://prokdj.or.kr/bbs/board.php?bo_table=free&wr_id=3423&page=1

“저는 2000년부터 대전장로교회 협동장로로 있다가 2005년 시무장로로 취임하여 지금까지 봉사하였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조이구 장로님이 2000년도에 장로직분으로 D교회에 전입오셔서 5년여 세월 동안 시무 장로로서의 자질을 검증? 받다가 2005.11.27일 "대전교회 창립 50주년 기념예배 및 장로, 안수집사, 권사임직 및 취임예배" 를 드렸는데 이날 OOO분과 함께 조이구 협동장로께서 “시무장로 직분”취임식을 하셨음이 교회 홈피 교회소개/ 연혁에 상세하게 표기되어 있는데 D교회 역사와 전통에 조이구 장로 시무정지 주홍글씨 새겨지면 두고 두고 후손들이 담임 목자님을 기억할거예요! http://prokdj.or.kr/intro/intro.php

 

D교회 50주년 이렇게 큰 축제마당에서 D교회 시무장로로 조이구 장로님 취임식을 대,내외적으로 성대하게 취임식을 거행해 놓고 10여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D교회 당회?와 목자님께서 2005년 조이구 장로 시무장로 취임식 단서로 조이구 시무장로 취임 7년후에 시무 장로직을 재신임 묻는 조건으로 시무장로 취임식을 해줬었다는 주창인데 “세상에 이런일이..” 이런 프로가 티비에 있더니만 “교회에 이런 일이..라던가/ 시무장로 취임조건에 이런 일이...라고 희자될 만큼 참으로 아주 매우 황당하고 아주 심기 불편하고 매우 고약한 내용으로 이런 일이 교권 남용으로 상식적이지 않기에 자막치는 손가락이 떨리네요!


2005년 당시 조이구 협동장로를 시무장로로 임직하는 절차는 헌법규정대로 당회와 담임목자께서 반드시 공동의회에서 투표로 조이구 시무장로 신임 여부를 묻는 전교인 투표를 꼭 필히 했어야 했습니다. 제 말이 아니고 우리 기,장교단 헌법 조항에 명확하게 장로 선출에 관해 표기되어 있습니다. 담임목자님께서 적시하신 아래 글 내용에서도 장로 선출은 반드시 투표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고 또 그렇게 반드시 준수해야만 합니다.http://prokdj.or.kr/bbs/board.php?bo_table=free&wr_id=3401&page=2

 

교단헌법 정치/ 제4장/목사 제19조/목사의 직무/ 3.목사와 치리/에서 보면 “목사는 교회의 성결과 평화를 위하여 교회의 행정과 권징을 관리하고 장로와 협력하여 성경의 교훈대로 교회를 치리한다” 는 조항으로 명시한 규정을 보듯이 2005년 이 당시 시무장로 임직절차와 방법을 법대로 투표하지 않고 임직하고 취임식한 실수하고 잘못한 과실은 D교회의 어느 누구한테 있겠나요? 교회의 대표는 누구신가요? 행정(법)을 잘못 관리한 그 책임이 누구한테 있는 것인데... 이렇게 당시 법을 어기며 시무장로 임직, 취임식한 그 책임은 누구한테 있는 것인데 이렇게 "장로 시무정지" 라고 공표하시는 겐지 창피하지도 않은가 봐요?

 

D교회 연혁에서 보면 지금 시무하시는 목자님께서는 1987.5.21일 부터 담임사역을 하신걸로 보면 2005년 조이구 장로 시무장로 취임식 모든 절차와 방법을 주관하신 것 아닌가요? 다시 말씀드려서 2005년 조이구 장로 취임식을 주관하신 그 당시 담임목자님과 시무장로 임직절차와 방법에 조건이 있었다고 시무장로 취임 10여년이 지난 오늘에 와서 “조이구 시무장로 정지” 라는 교권을 주관하고 공표하신 목자님이 동일한 분 아니세요? 언제는 헌법 정지하고 취임식까지 하고 이제와서는 법대로 해야 한다???

 

세상에..아니 교회에서 시무장로 7년후 재신임하는 조건으로 취임식을 했다니 황당합니다. D교회 목자님께서는 장로직 성직을 사회처럼 어떤 무슨 계급장 정도로 보시는가 봐요? 그러니까 이런 어처구니 없고 황당한 기독교계에 전혀 없는 이런 전무 후무한 장로취임 7년후 재신임이라는 아주 매우 희귀하고 교계의 기네스북에 오를 만한 이런 볼썽사나운 제도를 거론하시며 결국에는 시무장로직 정지 라는 걸 시행(결행)하셨는데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성직(직분)갖고 이래도 되나요?

 

D교회 담임께서 말씀하시길 “법을 일시정지하고 (7년후에 장로신임을 받는 조건임) 투표없이 가부로 장로 취임을 받은 조이구 장로는 그렇게 배려해준 교회에 감사하기는커녕 이제 장로 신임을 받는 것까지도 거부하면서 시무 장로직을 계속하겠다고 이런 물의를 일으키게 되는 것을 보면서 참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라고 홈피에서 공표하시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일반회의 규칙23조 2항에서는 “일시정지” 라는 조항이 있는데 교단 헌법에서는 이 대목이 즉 헌법을 일시 정지한다는 문구가 들어가 있는 걸 못봤는데 우리 교단헌법 어디 있나요? 제가 이런 헌법 조항을 몰라서요! 장로선출은 교회에서 교단 법을 “일시 정지” 하고 박수로 선출할 사항이 전혀 결코 아닌 것이고요! 교단법대로 시무장로 투표로 선출하지 않고 박수로 선출해서 취임식 한 그 책임은 누구한테 있을까요? 시무장로 임직을 박수로 해서 취임식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도대체 왜? 이러시나요???

 

사안(내용)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시무장로 취임 10여년이 지난 이제 와서 담임 목자님이 주도하시면서도 당회? 이름으로

1안) 헌법에 근거하여 시무 장로 직을 중지 시킨다.

2안) 법적 절차에 따라 재신임을 받는다.

3안) 시무장로 직을 사임하고, 은퇴한다.


이렇게 3가지중 택일하라고 조이구 장로를 종용하고 시무장로직 압박하더니만 1안을 드디어 적용하셨네요! 조이구 장로님도 세월의 흔적이 많이 있는 것 같고 D교회 담임께서도 목회사역이 그리 많이 남아 있는 시간들이 아니라서 이제 몇년후면 직분과 사역을 내려놔야는데 시무장로 취임 10여년이 지난 작금에 와서 왜? 굳이 구태여 조이구 시무장로 직분에 태클 걸고 있으신지...? 그 속내와 저의는 하나님은 잘 아시겠지만요..??? 진실과 정의는 반드시 “사필귀정”으로 귀결 될 것입니다.

 

http://prokdj.or.kr/bbs/board.php?bo_table=free&wr_id=3399&page=2 이글을 보더라도 조이구 장로님이 어느 싯점? 어느 사안?으로 인하여 아주 호되게 찍혔다고 봐요! 그러지 않구서야 교회 여러건물도 신축하고 잘 나가는 이 싯점에서 왜? 그렇게 시무장로직을 정지 했을까 싶네요! 교단 헙법이 귀에 걸면 귀고리고 코에 걸면 코걸이가 아닌 것인데 시무장로 임직하고 취임식해줄때는 법을 위반(주장대로라면 일시정지)하시더니 시무장로 취임 10년이 지난 마당에 헌법을 들이대는게 상식적인가요? 당회록과 공동의회 회의록 위조와 변조, 진위 여부는 여러분들이 보시고 판단하시겠습니다만 교단법 어긴 사람은 이렇게 떳떳한데 시무장로직 목 꺽인 조이구 장로님은 물론 가족과 지인들 그리고 양심과 상식있는 분들 아픈 맘을 주님께서는 잘 아실거예요~!!!

    

더구나 D교회 50주년 기념 행사로 시무 장로직분 취임식을 거행한 것인데...50주년은 우리 교회 공동체에서는 아주 매우 특별한 의미와 뜻을 가지고 있고 성경적으로도 “땅 회복과 자유” 를 선포하는 그 큰 뜻이 있는 이런 의미 있는 희년의 50주년 D교회 창립 기념으로 시무장로 취임식한 시무장로 직분을 1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시무장로 임직할 때 시무장로 취임 7년후 재신임한다는 조건으로 헌법을 일시중지하고 투표하지 않고 취임식을 거행했다면서 이제와서 7년이 지났지만 지금이라도 교단 법대로 하자고 나서시면서 결국에는 “장로 시무정지” 라는 교권의 마침표를 찍으셨는데..거듭 재차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 기,장 교단 헌법 장로 임직 선출에 관한 법은 도대체 누가 어기고 실행하며 취임식까지 하신 건가요? 창피함을 모르시나 봐요?


대체 어느 교단과 교회에서 장로 취임식 7년후 재신임한다는 이런 해괴망칙한 규정이 있나요?

나의 성직은 성삼위 하나님께서 안수하신 것이고 남의 성직은 입맛대로 붙였다 뗐다 해도 되나요?

성직의 직분은 세상 직분과 다른 것인 것이니만큼 내 성직이 귀하면 타인인 남의 성직도 귀한 겁니다.

이후 여러 가지 법적으로 복잡하게 얽히는 일들에 발목이 잡히지 않는 D교회의 무궁한 평안을 기원합니다.


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5-07-23 (목) 07:06 4년전
사랑을 외치던 그들은 어디가고
증오만 생산하는 공장이 날로 독버섯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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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환(,대전중원교회,장로) 2015-07-23 (목) 07:52 4년전
당회권위도 존중해주어야합니다.
일반적인 매도는 균형성및 존엄성을 훼손합니다
자나친 관여는 과유불급입니다. 해당당회에
맡겨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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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5-07-23 (목) 08:18 4년전
저는 모 교회의 일에 관해 아는 바 없고,
또 그런 일에 관해 왈가왈부 할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련하실까? 생각할 뿐입니다!

단, 옳고 그르던 간에 신원을 호소하시는 기장인에 대해,
그리고 적법하지 못한 처사라고 뭔가를 반듯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기장인들에 대해
"과유불급"이란 말로 뭔가 미봉하기를 바라시는 듯한 말씀하시는 김 장로님께
"과유불급"이 "과유불급" 됨을 말씀드리고자
댓글을 남길 뿐입니다!
-----------------------
"과유불급"?
이 말 참 좋아하시네요~^^
곳곳에 "과유불급"!
"과유불급"할 수밖에 없는 일(사건)이 많은
우리네 현실이 심히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장로님,
뭔가를 가리고, 피해가고, 덮어두기를 바라는 의도로
"과유불급"을 곳곳에서 말씀하시는 듯 보이는데
그것이바로 "과유불급"입니다~~

김규환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 일에 대해 기장인들께서 "해당 당회에 맡겨주기를" 바라신다면
이 사건(일)의 해당 당회가 답변, 변론 또는 변명, 주장하도록
김장로님께서도 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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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5-07-23 (목) 14:44 4년전
장로님! 김규환 장로님께서 댓글로 당회 권위를 존중해줘야 한다고 하시는 말씀에는 전적으로 공감하고 동의합니다만..
게시한 위 본문글들이 김규환 장로님이 보시기에는 매도하는 글이고 균형성및 존엄성을 훼손하는 글인가 봐요? 위 게시글 내용이 김규환 장로님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렸나본데요! 장로님~어떤 대목이 일반적인 매도이고 뭔 내용이 균형성과 존엄성을 훼손하는 글인지 장로님 가르침(고견)을 주시지요? 김규환 장로님은 고위 공직에 계셨던 분이라서 누구보다 옳고 그름의 판단을 정확하게 하시는 장로님으로 알고 있었는데 예전의 김규환 장로님 답지 않으십니다.

세월의 흔적은 어느 누구도 당할 재간이 없는 것이라지만 장로님도 그러신가봐요! 권위로 존중받을만 한 당회는 먼저 당회장이 교단 헌법 준수하는 모범이 있어야 하고 독주와 독선, 횡설수설 종횡무진 입맛대로가 아닌 일관성이 있고 존경받을 만한 지도력 갖춘 당회장이여야 당회의 권위를 존중받는 최우선 조건 아닐까요? 되나깨나 분별없이 예스맨과 꼬붕 노릇하는 일부 당회원들 자질도 당회의 권위를 실추케 하는 지름길이구요! 당회의 권위는 당회원들 스스로 지키고 가꿔야 하는 것이지 거수기 역할만 하는 당회는 권위 실종이겠지요? 김장로님께서는 대전지역 인근에 계시니 조이구 장로님과 잘 아는 사이인지도 모르지만 조이구 장로님 경우를 보고 김장로님은 옳고 그름의 판단이 없으신가 봐요?

교단헌법 위반(일시정지)한 담임목자는 이렇게 떳떳하지만 그 잘못된 교권에 시무장로 정지(희생)된 조이구 장로님과 가족들, 그리고 양(상)식 있고 양심있는 교인들과 기,장 구성원들은 가슴을 치고 있어요! 김규환 장로님께서 조이구 장로님 당한 경우를 예전의 김장로님 판단대로라면 제대로 된 옳은 말씀주셨을텐데 노회 분립건으로 그냥 한 패 되고 싶으세요!  노회분립건으로 김규환 장로님께서도 이런저런 말씀하는것 보니 어떤 역할로 나서시나본데요! 장로님을 비롯해서 노회분립하자는 주창들이 끼리끼리 쫌 더 잘해보겠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나서시면 한 패거리로 보여요!!!

장로님! 장로님께서 본 게시글에 관해 옳고 그름을 떠나서 일반적이 아니라 일방적인 말씀으로 편들고 나서시는 모양새는 노회 분립을 주창하시는 김규환 장로님 명분을 퇴색케 해요! 옳고 그름을 판단치 않고 무조건 일방적으로 이렇게 편들기 하면 이건 "패거리 문화" 입니다. 어느 집단이던 패거리의 병폐는 이루말할수없는 것이고 조직과 집단을 병들고 썩게 합니다. 무조건 편들고 감싸면 더 잘해보겠다고 노회를 나누자는 주창이 설득력 전혀 없습니다. 교권행사 잘못도 모르는 분과 이를 두둔하는 분들이 패거리로 뭉치면 분립한들 뭔 발전이 있을까? 싶네요! 패거리 문화는 청산해야 하고 교회 연합기관인 노회는 지도자와 구성원들이 잘못된 패거리가 아닌 바르고 올곧게 살려는 몸부림으로 뭉쳐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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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환(,대전중원교회,장로) 2015-07-23 (목) 20:39 4년전
존경하는 윤장로님!
왜고위공직자로 표기하나요! 다른말도 많은데 죄송하지만 저와는 겪이 맞지 않습니다.
많은글은 자상한면이 있으나 울리는 000와 같습니다. 글을 줄여주시고 과유불급은 내가 속한 당회도 중요하지만
다른교회 당회도 중요하니 지나친 관여는 잘못되었다는 말입니다.
제가 새 노회문제로? 세월이 지나 운운은? 남을 모독하는 발언이니 삼가하여 주시고 이선에서
더 논쟁은 삼가하고 윤장로님 건강과 건승을 기원드림니다 .더이상 댓글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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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5-07-23 (목) 22:05 4년전
4급이상을 고위공직자라고 하는가 본데 김 장로님께서 해당 안되시는데 고위공직자로 표기되었으면 죄송합니다.
김장로님이 바로 위  "존경하는 윤장로님"  불러놓고서는 이어지는 말씀들은 "존경" 이라는 단어를 오용 하시네요!
제 글들이 "울리는 ooo와 같다"  고 하신게 "울리는 괭과리와 같다" 하신것 같은데 괭과리의 임무는"소리"지요?
잘 어우러진 소리, 곡조와 가락, 장단에 잘 맞는 괭과리 만의 소리를 잘 내는게 진짜배기 괭과리가 아닐까 싶네요!

"과유불급" 이 어려운 말씀은 앞서 어느 목사님께서 잘 석명해주신것 같아 이 부분은 다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만...
글을 줄여달라는 말씀은 "존경하는 사람" 한테 권면하실 예의 아닌것 아시죠? 글을 줄여라 이런 말씀은 "실례" 지요!
글이 길으면 장로님이 보시고 싶은 만큼만 보면 될텐데 울리는 ooo와 같으니 글을 줄여라 이런 훈수는 아니지요?
모독할 의중으로 드린 말씀은 아니었는데.. 하기사 세월가는것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텐데 마음 상하셨나 봐요!

장로님! 무덥고 후덥지근한 날씨지만 영육간 강건하시고 필요할때? 마다 잘 울리는 괭과리가 되도록 지도해주십쇼!!!
그리고 장로님! 노회나 총회는 지교회의 교권 남용과 불법을 잘 지도하고 판(결)단, 감독할 책무가 있는것 아닌가요?
어떤 지교회 목자께서 "교단법을 일시정지"하며 위법 자행한 것을 자랑해도 껴들지 말고 지교회 당회를 존중해라???
교회를 쫌 더 효율적으로 지역적으로 더 잘 해보겠다고  대전노회 분립에 팔걷고 나서신 이유도 될텐데 이건 아니죠!

타 당회 관여 말라 훈수하셨는데 만약에 장로님이 속한 상(당)회서 불법적인 일들 발생해도 "관여"말라 하실건가요???
대전쪽에서 들려오는 말에 의하면 김장로님이 몇개의 완장(감투)를 차셨는지? 얻었다?는데 그래서 막 나서시나 봐요!
노회분립에 장로님이 그 어떤 완장? 차셨다면 이 완장 그 자체가 교단법에 위배되는 불법임을 장로님도 아실거예요!!!
교단헌법에 의한 절차가 아닌 불법과 위법으로 쓴 감투고 완장이라면 몇개를 쓰고 찬들 뭔 효력과 권위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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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래(,대전장로교회,) 2016-08-10 (수) 15:01 3년전
민사행정소송 결과에 대하여

 본 교회를 상대로 조이구 장로(타 교회에서 온 자)가 노회법과 총회법도 무시하고 사회
법정에 민사 행정 소송을 제기한 사건은 2016년 4월 28일 대전지방법원 법정에서
원고 (조이구) 패소로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지난날 총회 홈피에 본 교회에 관한 많은 글들이 올라왔었기에 염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모든 동역자들에게 아래와 같이 재판 결과를 전하게 되었습니다.

 ❤ 민사 행정 소송 판결의 건(2016.04.28)
      사 건 : 가합 105050
      원 고 : 조이구 씨
      피 고 : 한국기독교장로회 대전교회
      주 문 :
❶ 이 사건 소지 원고의 시무장로직을 정지키로 한 피고 2015년 6월 29일자
      당회 결의 무효 확인 청구부문을 각하 한다.
❷ 원고의 나머지 청구를 기각한다.
❸ 소송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이  상 -
또한 조 장로는 본인이 총회 홈피에 교회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을 올린 것에 대하여
담임목사님이 댓글을 달은 것을 가지고 대전 중부경찰서에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발을
하고도 예배에 출석하여 아멘을 외치는 등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을 행하여 왔으나
이 사건도 경찰과 검찰에서 무혐의 처리가 된바 있습니다.
조 장로는 본 교회에 많은 풍파를 일으키고 교회의 명예와 선교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지난 법정에서 패소한 후 그는 스스로 본 교회를 떠나갔습니다.

그리고 총회 홈피를 통하여 본 교회와 담임목사님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들을 올리셨던
분들 가운데는 이해 할 수도 용서하기도 힘들었던 가슴 아픈 일들도 있었지만 본 교회
법정대책위원회에서는 담임목사님의 뜻을 따라 그 분들에게 더 이상 민, 형사상 책임을
묻지 아니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시는 확인절차도 없이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타
교회에 상처를 입히는 저급한 글들이 총회 홈피를 통하여 재발되는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주님의 평강이 기장 총회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오며 저희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동역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대전장로교회 법정대책위원회 위원장 황수덕 장  로
                                                                                                                      서    기 조영훈 권  사
                                                                                                                      위    원 장기철 권  사
                                                                                                                      위  원 고웅희 안수집사
                                                                                                                      위  원 김영덕 안수집사
                                                                                                                      위  원 김진호 안수집사
                                                                                                                      위  원 남종필 집    사


  [출처]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http://www.prok.org/gnu/bbs/board.php?bo_table=bbs_board1_1&wr_id=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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