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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 (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5-08-20 (목) 15:21 4년전 4497  

법질서가 무너지고 있다.

 

사회의 법질서가 무너지면 그 사회는 결코 지탱할 능력을 잃어 가는 것이다.

노회가 기장헌법을 지키지 않고 불법을 자행한다면 어떻게 되어가겠는가??

 

헌법 정치 25조의 담임목사의 취임을 보면 노회는 지 교회의 목사취임의 절차를 주관한다고 되어있다. 타 노회의 목사청빙은 법대로 결의하고 이명증서를 본 노회에서 접수 후 노회가 결의하고 취임식을 한다

 

<목사취임은 청빙에서 부터 투명하고 정당하게 이루어져야 축하와 축복을 받을 것이라고 본다. 

그런데 사명감 없는 임시당회장은 첫 단추부터 잘못 꿰는 경우가 있어 문제가 된다.

그들은 사사로운 유익에 목을 맨다. 

그러다 보면 교회야 어떻게 되든지 말든지 생각하지 않고 법도 무시하며 불법을 자행해서라도 자기 사람을 심으려 한다. 

 

이 같은 임시당회장의 사고라면 기장이 부흥할 수가 없다고 할 것이다.

또 이들은 정치인이나 별반 다를 바도 없다.

정권이 바뀌면 자기 사람 심기위해 죄없는 자들을 자리에서 쫒아내듯 임시당회장이 되면 가까운 목사를 청빙하기 위해 교권을 이용 반대자들의 직분을 자르는 것이 다반사다.

 

 임시당회장은 성도들에게 청빙할 목사가 "우리 교단에 금성교회를 맡길만 한 목사가 몇 있다고는 하지만, 청빙할 목사는 몇 안되는 목사중의 한 분이며 금성교회를 위해서 하나님이 준비하신 사무엘 같은 목사이다.>" 등 등 불법 선전을 하여 성도들을 현혹시키며 투표에도 참여하는 불법을 자행했다. 

 

그렇다면,

군산노회 2차임시노회는 2015.8.28일에 있다.

그런데 금성교회 목사취임식은 2015.8.23일에 한다고 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 법대로 하는 것일까?

 

법대로 하지 않는 것을 왜 노회는 저지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법을 지키지 않는 교회나 이를 방관하는 노회가 기장의 법질서를 무너뜨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법은 지키라고 만든 것인데.....법을 위반하는 것은 분명 불법이 아닌가?

군산노회는 법통이라는 분들이 많다고 기장에서는 부러워 한다고들 한다.

사회에서는 청와대나 국정원 등 힘 있는 자들이 밀어 부치면 법을 무시하는 것이 통할지도 모르지만 하나님을 믿는 종들의 집합체인 노회에서는 하나님이 계시니 그럴 수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법질서를 깨는데 앞장서고 있을까?

그것은 아마도 말 못할 사정이 있나보다.

아무리 말 못할 사정이 있더라도 사람은 속이고 속일지라도 하나님이 다 보시고 알고 계신다는 것을 모르고 있단 말일까 ?

목사취임이 불법이라면 취임 자체가 무효가 된다는 것을 노회는 잘 알면도 방치하는 것은 직무유기라 할 것이다.

 

노회장님께 묻고 싶습니다.

노회의 결의 없이 목사취임을 허락항 것에 문제가 있다면 그 후유증에 대해서 누가 어떻게 책임을 감당할 것인가요?

 

세상의 지도자와 교계의 지도자들이 회개하고 참회할 때만이 세상은 바르고 맑아진다는 것을 주의 종들은 성도들에게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까?

 

노회의 지도자들은 자만과 교만에서 깨어서 하나님 말씀대로, 하나님 뜻을 아루는데 성도들의 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

우리들의 잘못을 용서하시고,

우리 눈의 들보를 볼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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