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지금은 정말 기도 할 때요 회개할 때 입니다.

홍성표 (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15-09-09 (수) 02:08 3년전 5731  
지금 시간이 새벽 한시 십분 입니다.
역사란 무엇인가? E H. CARR의 말이 많이 이용 되는 바, :과거와 현재의 대화" 라 해 둡시다
과거를 오늘의 상황에서 재해석 하는 것 이것이 역사라 해 둡시다.

이해와 해석의 입장에 따라서 이해가 많이 다르게 됩니다.
입장과 이해관계에 따라서 결과의 이해는 너무도 다르게 됩니다.
소위 타락한 정치란 무자비하고 무모하기 짝이 없고 인정 사정 보지 않습니다.

세월호처럼 304 명의 목숨을 우습게 여기고 차거운 바다에 수장 시킵니다.
자기 권력과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한 사람 아니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는 생명들 죽이는 것을
하나의 현실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럴 수 있다. 그럴 수 있지라고 당연시 합니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위안부의 희생과 관동 지진 때의 학살과 민족 전쟁을 전 후 해서의 양민 학살들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들 합니다.경제의 발전을 위해서는 800 만 노동자가 희생하고 저 임금, 농민의 저 곡가 정책은 당연하게 있을 수 있고, 제벌을 키우기 위해서는 친일도, 친미도 있을 수 있고, 역사의 진실과 정의 따위는 학자들이나 도서관의 책 속에나 있는 묶은 글씨로 남으면 된다고 생각 합니다.

화해를 위해서는 작은 죄들은 이불로 덮듯이 덮어가고, 세월이 약이 되는 것처럼 침묵하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일쑤 입니다.  한 사람의 목회자는 짓밟고, 중상모략해서 그 목회자의 가정이 깨어지고 부서지는 것은 예사인 것처럼 생각하고, 교권을 가지고 갖은 추악한 죄를 저지르면서도, 무슨 인권, 정의 평회 심지어 민족의 통일을 외치는 자들이 있다는 것을 모를 자 어디 있습니까?

역사와 사회의 변혁을 위하여 가난한 자와 민중을 위해서 살라 가르치고도 자신은 한 점의 부끄러움도 없이 세속의 교권과 권세를 지향하는 이중, 삼중의 선생이나 교수, 목사와 장로들이 있다는 것을 모를 자가 어디 있습니까? 교권에 맛을 드린 장로들은 목사 알기를 발톱 밑의 때, 혹은 월급장이, 혹은 자기 집의 개만도 못하게 여기는 것도 사실입니다.

목사가 장로의 가방 모찌를 하며 아부하는 목사들도 있다는 것을 누가 모르겠습니까?  섬기는 것이 아니라 아부 하고 아첨 하는 것을 누가 모르겠습니까? 어떤 목사와 장로들은 한 잔 걸쳐 가면서 조폭들이 하는 것처럼,  자기 패에 속하지 않는 목사의 청빙을 막고 방해 하다 죽은 장로나 목사들도 있다는 것을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이러한 교권들의 과거 역사가 오늘의 현실의 역사를 만든 것입니다. 이런 풍토가 어찌 오늘에 일어난 일들 입니까?
종교 개혁 왜? 일어났습니까? 소위 학자들만 아는 사실이 아니라 왠만하면 다 압니다. 종교의 세속화, 종교의 물신화, 종교의 인간에 대한 억압과 착취, 이러한 신을 누가 섬기겠습니까? 엎어야지요, 뒤집어야지요, 종교로부터 인간의 해방 그것이 종교개혁 아닙니까?
 
중세가 거룩을 독점 했다면, 현대는 거룩을 상실한 시대 입니다.거룩을 오물 속에 담그고 사는 시대란 말이지요. 보수나 진보나 거짓말을 입에 달고 국민과 백성, 민중과 서민을 속이고 그들의 착취와 희생 위에서 자기 밥벌이 내지는 자기 출세를 꾀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목사를 인격까지 무시하는 장로와 교인들이 있는가 하면,  소위 조금 성공 한 것처럼 동료 목사를 아래로 깔아 보는 못 된 목사들도 있습니다. 자기가 개척한 교회도 아닌데 가서 밥벌이 하는 주제에 동료 목사와 목회자를 아래로 깔아보고 마치 거지 대하듯 하는 목사들도 있습니다. 자기 교세 자랑하고 폼내고, 교세가 있어야 노회나 총회에서 대접 받고 , 총회 총무나 임원들조차도 작은 교회나 개척 교회에는 관심도 없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 일상화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십자가와 거룩, 나눔과 섬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실 누구의 복지를 위해서 한다지만, 사실은 자신의 입지와 출세를 위하여, 더 정확히 말하면 자기 살기 위해서 민중을 파는 행위입니다. 교권의 세습이 은연 중 되어지는 것입니다. 학연이나 지연, 그리고 인맥의 내림으로 기장도 잘 분석하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거기에 무슨 거룩한 지성소가 있습니까?

현제의 권력이나 교권을 등에 엎고 그 자리에 오르는 자도 있고,  부모의 교권의 덕을 보는 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런 권력이나 교권이 없는 자는 우리 공동체에서도 죽거나 소외 되거나 우스운 존재가 됩니다. 자기 집과 교회에 교권을 흔드는 장로나 목사가 있으면 그 덕을 봅니다. 교회에 교권 정치에 노련한 세력에 있으면 그 교회 출신은 그 덕으로 교권의 자리를 되물림 받기도 합니다.

중세 카톨릭이 세속화 되어 종교 개혁이 일어났다면 바로 오늘의 개신교도 확 뒤집어 혁명이 일어나야 살 길이 열릴 것입니다. 명박이와 그네, 정희와 두환이 태우와 영삼이, 승만 이들은 나라와 민족을 뿌리째 들어 먹었다면, 예수를 상품화 하여 거짓으로 민중을 현혹하여 목에 깁스하고 부귀를 누리며 폼을 잡고 살다 썩어 간 티끌들과 먼지들이 오늘를 있게 했음을 깊이 묵상 하고, 우리와 아니면 나는 어떻게 살아왔는지, 살고 있는지를 정말 가슴을 찢고 뼈를 깍는 아픔으로 주님 앞에 엎드려 통곡하고 자복하며, 변화 된 모습을 보이지 아니하면, 하나님은 우리로부터 침묵하시고 촛대를 옮겨 갈 것입니다. 아니 토해 버릴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리라 우리는 무엇을 심어 왔습니까?
새 마을을 심고, 독재를 심고. 친일을 심고, 친미를 심고 유신을 심고, 학살을 심고, 무자비함을 심고
거짓과 불의를 심고, 분단과 제벌, 저 출산과 양극화를 심고,
우리가 어찌 하늘을 바라다 볼 수 있겠는가?
우리가 어찌 땅을 밟을 수가 있겠는가?

우리는 세계 경제 대국입니까?  그런가요?
하루에 29명, 30 명이 자기 목숨을 끊는 나라, 그들이 숨 쉴 출구가 없는 나라
우리 기장 공동체는 모두가 자유로이 숨 쉬고 춤출 수 있는 마당, 휴식을 할 수 있는  정원이 있습니까?
별세가 있습니까?  별을 세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잠 못 이루며 별을 헤아리는 사람들 말입니다.
허세를 외치며 별세 한 사람들 말 입니다.

200 명의 실향민들의 만남을 떠들어 대지 말고 남북이 조건 없이 미,중 어디 눈치도 볼 것 없이
남북의 문을 활짝 열어라
거짓 쇼 그만 하고 열어 제쳐라
더럽고 지루한 사기 그만 치고 활짝 열어 버려라
분단을 1 세기까지 끌고 갈 거냐? 언제까지 버려진 무기 사들이며 방산비리 저지를 거냐?

자원와교, 4대강 통해 나라 말아 먹는 죄 지은 쥐는 언제까지 부정, 불법 선거 연장할 까?
청년들 다 중동 갔다면, 지금 쯤, 메르츠 창궐 했겠네, 그래도 믿어? 그네를 믿어?
안전처 만들고 계속 안전이 깨지는데 믿어?  이제 남은 임기 동안 무슨 일을 저지를까?
사정정국? 공안정국? 아니면 무슨 일을 저지를까? 

총회 제대로 섬길 지도자 없습니까?
총회 리더싑 부재 언제부터 입니까?

정직과 진실이 최선의 정책이라. 정말 옳은 말씀 같내요.
밀실정치
흑막정치
소수정치 그만 두고
정말 투명하게  진실 되게 정직하게 합시다.
정치를 안 하고는 살 수 없는 관계 지향적 사회적 동물이니까요?

법! 법! 하는 사람이 법 제일 안 지켜요.
총회 총대도 수십년 씩 간사람 물갈이 다 하고 새로운 사람들이
해 보도록 풍토와 법을 조성 합시다. 권력 교권 그렇게 좋습니까?
한 번 했으면 그만 두고, 양보의 미덕 발휘 하세요. 그럴 수 없는가요?
늦게 책을 보다 영감이 와서 이 글 씁니다.
이제 자야  강의 할 수 있겠네요. 편안한 날 되세요.
벌 써 두시네요.
 
국회의원이나 정치인 공무원이나 공동체의 직원들도 물갈이 하는데.
노회 대통령이나, 총회 총대는 평생 해 먹습니까?
기장, 역사 변혁을 위해 사는 공동체 맞습니까?
물이 고이면 썩고 녹조 라떼, 기장 라떼 됩니다.
묵은 때를 씻어 내고, 새물로 한 번 갈아 치웁시다.
마실 물이 없어요.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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