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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의 방황

박성주 (서울노회,홍은동,목사) 2015-09-09 (수) 14:38 3년전 22507  
인간이 바꿀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
 
과거는 해석에 따라
바뀜니다
 
미래는 결정에 따라
바뀜니다.
 
현재는 지금 행동 하기에
따라 바뀜니다
 
우리가 바꾸지 않기로
고집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목표를 잃는 것보다 기준을
잃는 것이 더 큰
위기입니다
 
기장의 방황은
목표를 잃었기 때문이
아니라
기준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기장의 가치'는 더 많은
소유가 아니라
더 깊은 인격 입니다
 
기장의 진정한 목적은
무한한 성장이 아니라
끝 없는 성숙 입니다
 
인생의 참된 아름다움은
성공이 아니라 성품입니다
 
정글을 빠져 나갈 때
가끔 큰 나무 위로 올
라가 방향을 점검 합니다
 
이번 총회는 점검의 시간
입니다 축제가 아니라
앞으로 100년를 여는 자성과
회개의 시간입니다
 
지병이 건강관리를 잘 할 수
있는
겸손함의 원천
이라면
 
결핍은 탁월한
성취를 위한
분발의 계기가
됩니다
 
아름다움은 어디에나
있는데
 
우리의 눈이
그것을 다 알아듣지 못할
뿐입니다
 
가을은 깊어만 갑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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