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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보았습니다 !!

전상희 (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5-09-20 (일) 18:19 4년전 4230  

  우리들은 보았습니다.

다수가 주장한다고 그것이 곧 진리가 아니라는 것을 ,....

 

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칙이라 하지만 그것이 진리가 아닐 때 바로 민주주의의

폐단이 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거짓을 다수가 진리라고 말 한다고 해서 진리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는 다만 하나님 말씀만이 진리인 것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 말씀을 업신여기는 자들은 억지에 억지를 부려가며 다수를

자기들 편에 모아 거짓을 진리라고 허세를 부리는 것을 우리들은 봅니다.

총회헌법 유권해석을 당회에서는 당회장이, 노회에서는 노회장이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목회자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는 무지의 소산일까(?) 아니면 교권의 독일까요?

 

여기에 질세라 어느 노회는 총회헌법 유권해석을 총회에 질의하는 것이 아니라

노회가 유권해석을 하겠다고 하는것을 보면 당회에서 하겠다고 하는 목회자나

노회는 별반 다를것 없이 법을 유린하는 것입니다.

또 월권을 하는 이같은 행태는 치부를 드러내는 것으로 성도와 노회원들을

부끄럽게 하는 꼴이 되는 것입니다.

 

이 같은 현상은 어느 노회뿐만이 아닙니다.

게시판을 달구어 온 대전노회도 설립이냐 분립이냐, 된다. 안 된다 힘의 논리로

치달아 지루한 논쟁에 100회 총회에서 마침표를 찍었으니 하나님 말씀이 진리인

만큼 법과 질서를 존중하고 상식과 이해로 한번이 아니라 열 번이라도 만나서

 설득하고 설득하면 안 될 것이 없는 줄로 압니다.

 

우리들은 보았습니다.

100회 총회에서.

힘에 눌려 외롭게 총회장소 입구에서 총회가 끝나는 시간까지 절차에 하자가 있는

노회설립은 무효라고 1인 시위를 하던 목회자를.....!!

 

하나님은 그를 도우신 것 같습니다.

법제부의 판단은 절차에 하자가 있다고 판단했으며 본회의는 정당한 절차로 분립을

하라고 승인 했습니다.

 

우리들은 이와 같이 교권과 다수자의 주장이 진리만이 아니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제 깨달음이 있다면 그들은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하여 주님나라에 갈때 칭찬받는

자들로 변화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 하나님 말씀대로 살며 법을 지키어 주님 앞에 한줌 부끄러움 없는 주의 종들로

새롭게 태어나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이 우리 모두의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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