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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배냥은 가볍게!

김규환 (대전광역노회,대전중원교회,장로) 2015-10-07 (수) 04:53 5년전 1554  

인생의 배냥은 가볍게 !

흔히 老年를 상실 세대라 말한다. 상실 당하기전에

  버릴 것은 스스로 버려 우리 삶의 배냥을 가볍게 하자!

과거에 내가 000 자리에 있었는데. 그때그사람은

     내 부하였는데. 하면 현실에 적응력이 떨어짐니다.

인생의 종착역에 1등실,2등실,이 따로 없으며. 60대에

    이르면 직업의 평준화.70대는 건강의 평준화가 됨니다.

    따라서 80대에는 생명의 평준화도 됨니다.

잘나고 못나고는 다거기서 거기인 것을 삶의 끝이요

    생의 종착점이 오는 것은 누구나 평등합니다.

품안에서 벗어나고.조직에서 벗어나며 모든구속에서

     벗어나고 마음도 짐도 벗어 버립시다.

 

원망의 괴러움도 끊어버려 인생의 배냥을 가볍게하며

     불필요하고 과도한 탐욕이나 욕심은 버려야 합니다.

자유선언의 포즈, 마음을 비운 해탈의 포즈,평심서기의

     포즈로 한번남은 마지막 남은 고개를 넘어갑시다.

인생의 배냥 속에 즐길낙 하나는 꼭 들어 있어야

     합니다. 낙이 없는 인생는 사는게 아니라 생물적인

     연명 뿐입니다.

똑같은 소금도 대상에 따라 효과가 달라짐니다.

    미역에 뿌리면 팔팔하게 살아나지만. 배추에 뿌리면

     시들시들 죽어버림니다.

         똑같은 물도 소가먹으면 우유를 생산하지만 뱀이 먹

     으면 독을 생산합니다.

어둠에게 물으니? 쉬어가라 합니다.

인생도 이와같습니다.

즐겁게 사는사람은 즐거울 이요. 불평하게 사는

    사람은 괴로을 로 바꾸어 짐니다.

우리는 자신의 배냥속에 무엇을 담았습니까?

 

오늘도 마음속에 기쁨과 희망이란 시간을 담아보시기

    바람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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