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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에 전해라

전상희 (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6-01-21 (목) 17:44 3년전 3526  

총회에 전해라..... ?

 

자신의 잘못은 기를 쓰고 숨기려 하며,

자신의 들보는 못 보고 티끌만 찾고 있으니...,

이들을 보고 누가 믿는자라고 하리오리까?

 

옳고 맞는 말씀입니다.

그들은 상회인지 하회인지 분별치 못하고,

그들은 상식도 없고,

법도 없으며 신분의 차이만 있다고 교만하니,

 

그들은 내가 큰 자요,

그들은 내가 힘 있는 자요 자만에 X터지는 소리만 요란할 뿐,

자타가 공인하는 정치꾼이요,

또.....

 

그들은 말한다.

 

헌법은 총회의 체면을 세우는 요식행위에 불과한 장식품일 뿐으로.....

 

1. 2016년 벽두 부터 어느 노회는  아직은 힘이 있다고,

 

헌법, 정치 제22조 10항과 11항(일명 세습방지법)을 위반했다는 지적을 무력화 시켰다고

승전보를 전해라 한다고 하니,

그 노회는 하나님 말씀을 세상에 전하라 하신것을 멋대로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2. 또 어느 노회의 헌법해석은 헌법정치 제61조4항에 위배되므로

 

***총회 기소위원회가  헌법질의는 노회가  하라고 하니,

 

***총회헌법 해석은 노회도 할 수 있다고 헌법정치 제61조4항인 총회는 본 장로회

헌법을 해석할 전권이 있다를 무시하고,

    "헌법은 우리가 해석한다고 전해라" 하니 헌법의 존엄성이 상실된것 아닌지?

 

1) 번안동의는 會期 폐회전이라고 규정하고 있는데 會期 폐회 후라도 가능하다.

 

2) 권징조례 제8조1항도 판결이 아닌 결의로 가능하다.

 

3) 헌법정치 제12장 65조 공동의회에서 임시당회장도 투표할 수 있다.

 

이와 같이 노회가 이미 해석한 것을,(믿거나 말거나, 위법이던 불법이던 간에 관계없이)

 

 또 총회에 질의하라고 하는 것은 일사부재의 원칙도 모른다고 자존심이 상해

못하겠다고  전해라 하니 이것이 교만인지 질병인지(?) 고칠 자가 뉘리요?

묻지 않을 수가 없지 않은가?

주님 교만한 자들을 순종하는 인간으로 변화 시켜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2016-01-22 (금) 22:41 3년전
색깔도 넣을 줄 아시고^^

그런데 편집능력도 탁월하십니다. 노회의 해석에 대해서 정확한 사실을 적시하셔야 하는데 교묘하게 편집하시면 보는 사람들이 햇깔립니다.

군산노회의 해석은 이렇습니다.

1) 번안동의 : 노회 해석은 회기를 回期로 해석했는데, 會期로 해석했다고 하시면 사실이 아닌 것이고요.
2) 당회에서 서기를 교체한 것 : 권징조례의 건이 아니고, 당회의 결의로 가능한 사안이라는 것이고요.
3) 임시당회장이 공동의회에서 투표한 것 : 회장은 그 회에서 당연히 투표권이 있으므로 투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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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6-01-23 (토) 08:45 3년전
총회장님 !
어느 목사님은 기장헌법 해석에 저토록 집착하고 목을 매고 있습니다.
총회가 정확히 해석을 해 주셔야만 되겠습니다.

저러시다 잘 못되시지나 않을까(?) 
걱정되고 안타까워  말씀드립니다.
 
"살인(殺人)하지 말라" 하면 "살인하지 말라"지 殺人이 노회의 해석은 어떻고가 필요할까요?
"會期 폐회전" 이라면 "會期 폐회전"이지 노회는 回期가 어떻고는 희망사항에 불과하지 않을까
사료되는 바입니다. (헌법정치 64조를 참고하세요)

헌법정치 제12장 공동회의 65조는, "교인의 총회로써 그 지교회의 무흠입 교인 전원을 회원으로 한다"
그런데 임시당회장이 무흠입 교인 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투표권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잘못된 것이겠지요, 아닌가요......?.(헌법정치 제12조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법을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이 목사님을 위해 속 시원하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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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2016-01-23 (토) 10:19 3년전
..............................!!!

이제, 고마~ 하라고 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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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6-01-23 (토) 11:09 3년전
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  2016-01-23 (토) 10:19 
..............................!!!
이제, 고마~ 하라고 전해라!

나신환 목자님께서 위 댓글 말씀처럼 전상희 원로장로님한테 " 이제, 고마~ 하라고 전해라! " 이렇게 하대하시는 말투로 일갈하실 인생의 년수는 아닌것 같은데 우리 기,장 교단 공식적인 홈페이지에서 교단법도 모르쇠하는 주창을 하시더니만
이제는 인생 세월의 흔적(나이) 질서도 무시하고 함부로 공개적으로 반말로 하대하니.....
이 세상사람 누구던지 원치 않게 세월이 흘러가서 인생 나이먹는 것도 서러운 것인데......
홈페이지에서 공개적으로 하대하는 이런 반말을 대하는 전장로님 심정은 얼마나 더 불쾌하고 슬플까요---???
기,장 구성원의 한사람으로 볼때도 어른을 업신여기듯 하대하는 이런 언어의 말투는 참으로 불쾌하고 슬프도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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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6-01-23 (토) 16:42 3년전
나신환 목사님은 세월이 비켜간다고 하던가요?
인생의 계급장은 목사님이라고 별 다를게 없다는것을 터득할 때가 곧 올 것입니다.
목사님도 나이 먹은 후 어린 사람한테 “이제 고마~ 하라고 전해라!”
이런 꼬라지(下待)를 당해 보세요? (즐겁기만 할까요?)

목사님은 성도들의 섬김만 받아 재벌 총수처럼 살아 왔기에 실감이 안 나실 것입니다.
(재벌총수는 실수도, 여성편력도 자랑으로 여기고 신문에 광고도 한다지만...)
그렇다면 목사님 부모님께  “이제 고마~ 하라고 전해라!”  해보세요. 

그러면 우리 아들 목사님, 훌륭한 주의종 탄생한줄 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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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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