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민족의 문제 다시한번 더 고민해 보자

박용래 (대전광역노회,대전장로교회,원로목사) 2016-03-08 (화) 17:27 4년전 1696  

◆◆(특보) 통탄할..<개성공단>의 진실 (자료/사진 등)!!

16.03.07 | 조회 7268 | 댓글 23 | 신고 크게

 

독일통일 기획자, 동방정책 입안자- 에곤 바르(Egon Bahr)

(독일통일 설계자 '빌리브란트 수상'의 평생 친구이자, 정책 외교 보좌관)

 

"나는 분단 한반도의 '개성공단' 건설을 보며 깜짝 놀랐다.

나도 독일통일(안)을 입안하며 '개성공단' 같은 것은 생각도 못했다.

독일도 저랬으면 천문학적 통일비용을 없앨 수 있었겠다 싶어 너무 놀랐다.

김대중 대통령의 탁월함으로 가장 효과적인 남북한의 통일이 보인다."  

  

에곤 바르(Egon Bahr)

"독일은 지금도 천문학적 통일비용으로 고통을 겪는데

분단 한반도는 '개성공단'으로 서로 이득 보며 통일로 간다니..

저 탁월한 통일방안이 얼마나 놀랍고 또 놀라운가.

남북한의 그 민족이 부럽다."

 

 

최종 단계 : 2000만평

 '세계 최대 공단' 계획.. 꽝! 

 

  국민소득: 남한 5만불, 북한 2만불, 통일기반 구축 꽝

  평화 기여가치(CVP) 수천조원 꽝!  

 

 

 

최종 2000만평(세계최대) 목표로.. 25만평에 대한

대망의 <개성공단> .. 착공식은 열리고

(2003. 8. 30)

 

 

 

출발 : 25만평

 

25만평 공사 (1단계 100만평 ==> 최종 2000만평)

*폐쇄 당시: 100만평 확장 위해 75만평 측량 완료, 공사준비 완료

 

 

 

1단계 완성 계획 : 100만평(아시아 최대 / 미완성)

 

최종 단계 계획 : 2000만평 (세계 최대 공단)

 

 

 

 

25만평 위에.. 공장들은 세워지고..

 

 

 

 

 

근무복 갈아입고.. 아침 체조

 

 세계 최고 숙련공으로 발전

 

 세계 최고 숙련공으로 발전

 

 세계 최고 숙련공으로 발전

 

 쉬는 시간의 몸풀기 체조..  세계 최고 숙련공으로 발전

 

세계 최고 숙련공으로 발전

 

 

 

남북 노동자들.. 날마다 통일을 이루곤 했다.

 

남북 노동자들.. 날마다 통일을 이루곤 했다.

 

운동회 끝나고.. 남북한 노동자 근무자들이 함께 점심식사와 오락시간

개성공단에서는 날마다 통일을 이루곤 했다.

 

 

 

 

 

 

최종 단계 계획 : 2000만평 (세계 최대 공단)

 

 

  2000만평.. 세계 최대공단 확장부지 

 

대륙횡단철도(2개 노선)과 해양으로 직수출 (김대중 구상)

 

'개성공단' 같은 대형공단을 북한에 15개 조성

1인당 국민소득 남한 5만달러, 북한 2만달러 기여가 목표

 

이 거대한 <개성공단> 계획을 김정일 위원장이 받아들여

개성지역 주둔 병력 6만여명과 무기들을 북쪽 후방 10km로 이동  

 

 

 

Contribution Value of Peace (CVP) : 수천조원

('평화 기여가치(CVP)'만 수천조)

*평화 기여가치 : 긴장지대 사이에 시설이나 장치 등이 자리하여 긴장을 완화시키고

                                쌍방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군사적 제가치  

 

 경제 수익가치 : 추산 불가능할 정도

 

최종 단계 : 2000만평

 '세계 최대 공단' 계획.. 꽝! 

 

  국민소득: 남한 5만불, 북한 2만불, 통일기반 구축 꽝

  평화 기여가치(CVP) 수천조원 꽝!  

 

 추산 불가능 경제가치 꽝! 

 

-----------------------------------------------

 

 

 개성공단급 공단 北에 15개 건설계획 (김대중) 

 

"그 정도 되면 경제적으로는 통일 되고,

한반도에 전쟁은 없고, 평화통일로 간다."

-김대중-

 

 

 사드 1000개를 배치해도 

  한반도에 평화는 없다! 

 

 

독일통일 기획자, 동방정책 입안자 에곤 바르(Egon Bahr)

(독일통일 설계자 '빌리브란트 수상'의 평생 친구이자, 정책 외교 보좌관)

 

"나는 분단 한반도의 '개성공단' 건설을 보며 깜짝 놀랐다.

나도 독일통일(안)을 입안하며 '개성공단' 같은 것은 생각도 못했다.

독일도 저랬으면 천문학적 통일비용을 없앨 수 있었겠다 싶어 너무 놀랐다.

김대중 대통령의 탁월함으로 가장 효과적인 남북한의 통일이 보인다."  

  

에곤 바르(Egon Bahr)

"독일은 지금도 천문학적 통일비용으로 고통을 겪는데

분단 한반도는 '개성공단'으로 서로 이득 보며 통일로 간다니..

저 탁월한 통일방안이 얼마나 놀랍고 또 놀라운가.

남북한의 그 민족이 부럽다."

 

 

 이 부러움도.. 통일 꿈도

 

 


홍성표(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16-03-08 (화) 21:38 4년전
통탄할 일 입니다. 대결과 다툼은 증오와 미움만 증폭 시키고 한반도의 긴장은 하늘 높이 다달을 것입니다. 천추의 한이 될 수도 있습니다. 돌이킬 수 없는 반 역사적 반 민족적 조치였습니다. 친일과 독재의 뿌리를 뽑지 못한 죄의 결과 입니다.
주소
김규환(,대전중원교회,장로) 2016-03-11 (금) 06:43 4년전
개성공단 취지는 놀라울정도로 남북간에 새로운 혁신적인 정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정치체제와 이념을 생각못하고 한 개성공단은 그림에서 보드시 쾅입니다!
어제보도에 북한에 있는 남한자산을 모두 몰수한다고 하며 남한에 빛진엄청난 채무를 모른채하는 몰상식한
우리가 말하는 북괴입니다.그들은 1%소수의 권력가을 위해 인권탄압도 무자비한 정보국가입니다.
역사에서는 가상이 없다고 합니다.그러나 지난6,25시 만주국공이최대로 충돌한  사평전투에서의 장개석이 패하드시
중공군(6,25시 중공군 13병단이나9병단 모두 국부군포로써 남방계 중국군으로 약150만이 사망)의 실체을 알었더라면
130마일밖에 안되는 천혜의 방어가 용이한 한반도 허리  평안남북도경계 청청강 ~원산까지 방어망을 치고 휴전까지
되었으면 통일은 90%달성되었는데 아쉬움이 앞섰니다.개성공단도 파주인근 중서부전선인 휴전선에 조성했더라면
재산몰수는 없을을터인즉 한치앞도못보고 무조건 종북주의적인 통치자의 우매함이 역사속에 드러남니다!
북한이 핵을 영원히 포기한다고?지금도 믿습니까?
이제는  우리스스로의 가노한 군사력을 보유하여 북한이 핵으로는 승산이 없다는 (외부위협이든 내부진정이든)
확실한 물증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주소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 츲ҺڻȰ 忩ȸ ѱ⵶ȸȸȸ ܹظ ѽŴѵȸ μȸڿȸ ȸ б ѽŴб ûȸȸ ŵȸ ŵȸ ȸÿ ѱ⵶ȸп ⵶̰߿ 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