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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진 한 장 (?)

전상희 (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6-04-21 (목) 20:37 4년전 6894  



사본 -20160406_062101.jpg

부활주일 현수막 입니다.

이 현수막이 예수님 부활이란 뜻인가요?

 


 

2016-04-09-07-29-13.jpg


 

이 사진 속 검은 사람은  무엇을 의미하는지요???

부활, 아니면 죽음 ???,   누가....????

도무지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궁금합니다.


김성희(서울노회,독립문교회,목사) 2016-04-22 (금) 07:03 4년전
부활주일 현수막이 재미있네요.  꽃과 사람, 새들까지 함께 피어나는 부활의 봄이군요.  여자,남자, 어린이, 남녀노소 모두 어우러 지는 생명의 나눔, 이제 우리사회는 다문화 사회라고 하는데 흑인, 백인, 모든 사람이 어우러지는 지구촌의  생명 나눔을 의미하는 그림이라고 보여집니다.  예수님도 이런 삶을 사셨지요. 신앙이 없거나 약한 사람도 부담없이 보며 한 번 더 그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그림이네요.  모두의 생각이 같을 수는 없겠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멋진 현수막 같아요.  '축 부활' '예수 다시 사셨네' 과거 이런 문구의 현수막이 아니라서 어르신들은 다소 생소하실 수도 있지만 젋은이들은 신선하고 의미있다고 좋아하것 같습니다.  만물을 새롭게 하시고 하나되게 하시는 주님께서 우리 기장 교회와 한국교회, 나아가 세계교회들과 함께 하는 멋진 부활의 계절이 되길 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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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6-04-22 (금) 21:18 4년전
김성희(서울노회,독립문교회,목사)   2016-04-22 (금) 07:03 
부활주일 현수막이 재미있네요.  꽃과 사람, 새들까지 함께 피어나는 부활의 봄이군요.  여자,남자, 어린이, 남녀노소 모두 어우러 지는 생명의 나눔, 이제 우리사회는 다문화 사회라고 하는데 흑인, 백인, 모든 사람이 어우러지는 지구촌의  생명 나눔을 의미하는 그림이라고 보여집니다.  예수님도 이런 삶을 사셨지요. 신앙이 없거나 약한 사람도 부담없이 보며 한 번 더 그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그림이네요.  모두의 생각이 같을 수는 없겠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멋진 현수막 같아요.  '축 부활' '예수 다시 사셨네' 과거 이런 문구의 현수막이 아니라서 어르신들은 다소 생소하실 수도 있지만 젋은이들은 신선하고 의미있다고 좋아하것 같습니다.  만물을 새롭게 하시고 하나되게 하시는 주님께서 우리 기장 교회와 한국교회, 나아가 세계교회들과 함께 하는 멋진 부활의 계절이 되길 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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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김성희 목사님께서는 군산 금성교회 입구에 내걸린 “부활주일 현수막이 재미있네요” 라고 하시는데...부활주일 현수막이 재밌다는 그 말씀 자체가 말씀 가르치는 목자님으로는 영 그렇구마요. 전상희 장로님이 현수막 사진을 올리시면서 사진 하단에 “부활주일 현수막 입니다. 이 현수막이 예수님 부활이란 뜻인가요?” 라고 질문하시지 않았더라면 부활주일에 교회 입구에 내걸은 현수막인지 전혀 알아먹을 수가 없었겠습니다만 지금까지 이 나이 먹도록 교회(신앙)생활을 해왔지만 이렇게 이해하기 어렵고 뭔뜻인지? 난해한 이런 현수막은 생전 처음보네요~ 이 현수막에 뭔 예수님 부활의 뜻이 있나요?

꽃 한송이 핀다고 봄인가요
다 함께 피어야 봄이지요

이 두 소절과 그림에서 김성희 목자님께서는 “꽃과 사람, 새들까지 함께 피어나는 부활의 봄이군요.  여자,남자, 어린이, 남녀노소 모두 어우러 지는 생명의 나눔, 이제 우리사회는 다문화 사회라고 하는데 흑인, 백인, 모든 사람이 어우러지는 지구촌의  생명 나눔을 의미하는 그림이라고 보여집니다.” 라고 하시며 신묘막측(神妙莫測)한 진리를 터득하신것처럼 찬사와 감동의 말씀을 하시는데...저는 무지한 것인지? 어쩐지는 몰라도 그냥 깜깜이고 백지장이네요~ 제가 뭘? 몰르나 봐요~?

전상희 장로님도 이 뜻을 모르셔서 이곳에 공개 질문하셨는데 저도 도저히 알아먹을수 없네요. 도대체 뭔 의미 인지..???
자연적으로 피는 꽃은 종류따라 꽃이 피는 계절과 시기가 다 다르므로 꽃 핀다고 봄이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은 꽃이 피는 계절과 거의 전혀 상관없이 온실에서 각종 꽃을 재배하고 있지 않나요?
꽃이 봄에만 피는것도 아닌 것인데..."꽃 한송이 핀다고 봄인가요 다 함께 피어야 봄이지요" 대체 이게 뭔 뜻일까요?

꽃 한송이 핀다고 봄인가요
다 함께 피어야 봄이지요

이렇게 딱 두 소절로 표기했는데 도대체 이 문구속에 "뭔 부활의 뜻?" 이 있다고 김성희 목사님께서는 신묘막측한 진리를 발견하신양 감동하시는 찬사로 댓글하셨는지? 무지한 저는 도저히 내걸린 현수막 글귀와 그림의 뜻과 의미도 모르겠고 더구나 이렇게 감탄하시는 김성희 목자님 댓글 말씀도 이해가 안되니 저의 가방끈 탓일까요? 쭉정이라서 못 알아먹을까요?

부활주일날에 내걸은 현수막에 쓰인 문구와 그림도 ....
김성희 목자님께서 부활 의미를 깨달은 감탄사의 댓글 말씀도....

"꿈보다 해몽이 좋다는 말이 딱 이 경우" 에 어울리는 것 같아서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용기 내어 댓글합니다만....
교회 입구에 내거는 부활 주일 현수막은 재미보다는 은혜스럽게...예수님 부활의 뜻과 의미를 잘 이해 할수있게 만들어 교회 입구에 걸어놓는것이 "꽃 한송이 핀다고 봄인가요 다 함께 피어야 봄이지요" 이런 현수막보다 훨씬 더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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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대전노회,천안교회,목사) 2016-04-22 (금) 21:53 4년전
저도 이 사진 보자마자 김목사님과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 꿈이 이루어지는 세상이 되길 기도합니다. 피부색이 검으면 죽음이 떠오르는 세상이 바뀌었으면 합니다. 이틀전이 장애인의 날 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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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2016-04-24 (일) 06:32 4년전
금성교회는 군산 시민들의 휴식 공간인 월명산 등산로 입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따라서 현 담임목사 부임 후 금성교회가 그 동안 가지고 있던 이미지를 새롭게 한다는 차원에서 연중 교회절기와 계절에 따라서 현수막을 통해 군산시민들과 소통을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앏니다. 이번 현수막(중국 국가 주석 시진핑이 한 말)은  부활절 현수막(부활절에 맞추어서 걸었는지는 몰라도)이라기 보다는 봄이라는 계절과 맞물려서 산을 찾는 시민들에게 함께 생각할 화두로 던지는 의미의 현수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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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서울노회,독립문교회,목사) 2016-04-24 (일) 14:54 4년전
크리스천 투데이  2007년 3월 12일에 이 그림과 설명이 실려있네요.
한기총과 kncc가 공동주최하는 2007년 부활절 연합예배(4월 8일) 포스터로 집행위원회에서 직접 의뢰하여 제작한 것이라고 합니다.  '남북화해가 세계의 평화'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www.christiantoday.co.kr  을 참조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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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서울노회,독립문교회,목사) 2016-04-24 (일) 14:59 4년전
교계교단 기관단체
‘꽃 한송이 핀다고...’ 올해 부활절포스터 남북화해 강조
김대원 기자 입력 : 2007.03.12 10:41 AzjkogBdMore  과거 틀 깬 문구, 꽃무늬 등 사용...‘한반도 평화가 세계평화’ 메시지
 
▲2007년 부활절연합예배 포스터 

한기총과 KNCC가 공동주최하는 2007년 부활절연합예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부활절연합예배에 사용될 포스터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집행위원회(위원장 김종훈 목사, 오정현 목사)가 제작한 이번 부활절 포스터는 고난을 주로 강조했던 과거의 포스터와 달리 화려한 꽃무늬로 전면을 장식하고 남북화해를 표현했다.
  포스터 중앙에는 저고리를 입고 어깨동무를 한 형제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이 그림은 남북의 화해를 상징하는 것으로, 이 형제 주변으로 화려한 꽃송이가 펼쳐지고 중간중간 남자와 여자, 세계의 인종을 상징하는 얼굴들이 그려져 있어 ‘남북화해가 세계의 평화’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포스터 상단에는 ‘꽃 한송이 핀다고 봄인가요. 다 함께 피어야 봄이지요’라는 기존의 보편적 형식의 틀을 깬 문구도 사용됐다. 이번 포스터는 예년과 달리 공모하지 않고 집행위원회 측에서 작가에게 직접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포스터는 전국의 교회와 기독교서점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는 2001년 이후 6년만에 새벽(오전 5시)으로 시간대를 옮겼으며,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10만여 명 규모로 개최된다. 당일 오후 5시에는 청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행사가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오는 31일까지 사순절 지역 순회 문화행사가 제주, 부산, 광주, 대구, 인천, 서울 등 전국 각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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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6-04-27 (수) 16:47 4년전
오 하나님, 부처님!

살려달라 매달려야 하는 건 우리 자신인데,

거꾸로 당신이 우리를 향해 애원하시다니요?

무력한 당신, 한없이 작은 당신,

아직도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못하는 당신,

한 중생이라도 더 구제하기 위하여

극락 언저리를 서성대는 당신,

땅 바닥에 납작 엎드려 아래로 아래로

오랜 세월 흐르는 강물은 바로

당신의 눈물입니다. 사랑이고 자비입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부처님!

성모 마리아님과 소태산 대종사님의 마음에 연하여

오늘 4대 종단의 종교여성이 일심으로 간구하오니

부디 이 땅에서 죽음의 굿판 대신에

신명나는 살림의 굿판이 벌어지도록 인도해주십시오.

나무아미타불, 아멘.


이런 기도문에 관하여 원본사진을 편집해서 사용하신 분하고 김성희 목자님과 옹호와 변론을 하시는 목자님들은 과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 이 기도문에 관해서 자세하게 알수 있습니다만  2009년 KNCC(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홈페이지 담당 관리자가 홈페이지에 올린 기도문이라는데 네(4)분의 목자님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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