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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을 일삼는......

전상희 (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6-06-17 (금) 16:36 3년전 3524  

불법을 일삼는 자들은......

 

수십억 아니 수백억의 변론들,

소시민으로는 꿈속의 사랑이라 할 수 밖에 없는 돈이 현실이니......?

롯데의 초호화 변론군단을 보니 그들이 현직에 있을 때는 범죄에 대해 철퇴를 내렸던 유명한 인물들이 아닌가?

그러나 변호사가 되어 이제는 상황이 바뀌어 죄인을 감싸는 변론을 할 것이 분명하다.

 

그들은 먹고사는 직업이라 그렇다 치더라도 믿는 우리들마저도 손바닥 뒤집듯이, 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될 것이다.

하루속히 총회, 노회, 교회까지 개혁되고 변화 되는 물결과 바람이 불어 불법의 미세먼지까지 씻어 내고 한신대의 문제도 해결 되었으면 한다.

 

어느 교회의 요람에 문제가 있어 이를 지적하는 글을 홈페이지에 올렸더니 그들은 잘못을 회개하지 않고 치부가 들춰나는 것만 부끄러운지 총회 홈페이지 담당자에게 갑질해 삭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교회가 요청하면 할 수 없다고 하던 담당자가 교회가 아니라 이xx라고 하는 장로 개인의 요청이라고 실수를 인정했다.

더 이상 문제 삼지 않겠지만 총회 홈페이지는 총회의 얼굴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담당자는 총회장의 권한을 위임받아 사무를 집행하는 것으로 업무에 신중을 기하지 못했을 경우 총회장께 누가 된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홈피 담당자에 따르면, “교회가 아니라 이xx장로 개인이 제시한 요청 사유는 게시글이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는 주장입니다. 만약 해당 조치에 대한 이의가 있으신 경우, 전화 또는 이메일 등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삭제하는 중에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리며, 다음과 같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요청자를 교회가 아닌, 교회에 속한 개인으로 고치겠습니다.

- 차단, 삭제는 더 정확하게 구분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로님 해당 게시글도 차단 으로 수정 조치하겠습니다

[출처]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http://www.prok.org/gnu/bbs/board.php?bo_table=bbs_board1_1&wr_id=6656

 

교회 요람의 시무장로 소개를 보면 세분의 장로는 직책이 있으나 특정 장로에게는 직책 없이 공란으로 비워 놓았다.

이것은 그 장로의 명예와 인격을 모독하는 것으로 인쇄물에 의한 명예훼손과 모욕을 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빈 공란으로 만들어 명예와 인격을 모독하고도 잘못을 회개하지 않고 협의해서 했느니 어쩌니 구차한 변명만 늘어놓는데 문제가 있다는 것이며,

 

그들은 이 같은 행위를 하고도 양심에 가책도 없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문제라 할 것이다. 불법행위가 무엇인지 모르는 자들에게는 무서울 것이 없나 보다.

 

성경에

하나님이 가인에게 물으셨다. 동생은 어디 있느냐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물으실 것이다. 선임 장로는 왜 직책이 없느냐고 ???

들의 대답이 아주 궁금할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아주 쉽게 대답한 것이다.

협의해서 했단다, 누구와 협의를 했단 말일까요?

선임 장로 본인과는 안했을 것이고,

그렇다면 혹시 하나님과 협의했단 말일까요?

 

그것도 아닐 것이다,

하나님과 협의했다면 하나님이 물으실 리가 없을 것이다.

직책을 안 주기로 협의 했다면 그것은 협의가 아니요 공모라 할 것이다.

인간은 속일지라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을 것이다. .......2016년도 교회 요람

 

또 직분은 장로요 직책은 직무상의 책임을 말하는 것으로 각 위원장은 직분이 아니고 직책이다.

그 책자를 영구보존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직책 없는 장로는 인격의 모독을 당한 것이요, 협의해서 만들었다고 하니 목사와 장로 그들의 자질과 도덕성이 의심스럽지 않다고 말할 수가 없을 것이다.

이 같은 행위는 교회의 명예에 먹칠하는 것이요 지도자의 덕망에 흠이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협의(공모)를 했다고 하니 목사가 하자고 했다면 정상이 아닐 것이고 장로가 하자고 했다면 목사는 목에 X이 들어와도 불법에 반대했어야 할 텐데 결국 목사는 불법을 공모한 것이라 할 것이다.

 

개신교 교단 중 가장 앞서간다는 기장에서 마저 이 같은 비윤리적이며 비 신앙적인 행태가 반복된다니 참으로 서글픈 일이 아닐까 싶네요?

앞으로 목회자를 양성하는 대학교육에서는 도덕과 윤리 그리고 인성교육을 강화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xx장로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요람의 사건은 그 주장이 허위임이 들어났고.

철야기도를 못하게 방해하지 않았다는 것도 허위이다.

일일이 밝히면 교회에 덕이 되지 않을 것이기에 간단히 요약하면 이렇다.

 

어느 목사님이 제단 앞에 스트로폴을 깔고 전기매트를 사 주시며 기도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수년을 기도 해 왔다.

 

그러던 어느 날 밤 10시경 교회에 도착하니 기도하던 자리가 자취도 없이 사라졌다.

도난 신고를 했다. 경찰이 출동했고 상황설명을 듣고 있던 경찰이 “외부의 침입흔적과 특별히 큰 돈이 될 만한 것도 아닌 것이 없어졌으니 아마도 도둑이 아니고 내부 소행인 것 같다“고 설명한다. 이정도면 철야를 못하게 했던 것이 밝혀 졌을 것이다. 

지금은 긴 의자에서 새우잠을 자가며 철야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교회가 하루속히 부흥하기를 기도하는 심정으로 말하면, 청개구리처럼 반대로 나가니 기도를 하지말자고 해야 기도를 할지 모르겠다.

교회 부흥을 위해서는 목사와 장로가 사명을 갖고 기도에 앞장서는 것이 필수가 아닐까요? 그렇지 못하다 보니 답답하다.

 

성도들 보기에 부끄러우니 사모들이라도 주일 새벽기도회에 참여해 모두 함께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한다면 얼마나 좋으련만.....,목사님도 힘이 날 것이고, 

그렇지 않으니 주일 새벽엔 성도 5~6명 놓고 1부 예배라고 축도하는 목회자가 인간적으로는 측은하기 그지없다.

 

하나님 사업에 해악과 불법을 일삼는 자들의 영혼은 하나님이 버리시고 사회로 부터도 버림받는 다는 것을 우리들은 많이 보아왔으므로 기억해야 할 것이다.


양춘우(성결교,병점영광교회,기타) 2016-06-17 (금) 19:32 3년전
한신대 교협의장인 양춘우 교수입니다! 저는 원래 법명까지 가진 불교신자였다가 기독교인이 되었고 하나님은 영원불변이시고 지금도 눈동자처럼 모든 것을 다 살펴보시는 분이라는 것을 압니다! 따라서 아무 걱정을 하지 마십시요/ 게시판 운영자가 삭제를 하든 말든 우리 주님은 모든 인간들의 모략과 계획을 다 간파하실 줄 압니다! 억울해 하지를 마십시요! 네 원수가 오른 뺨을 때리거든 왼 뺨도 돌려 대라는우리 주님의 말씀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세상에서 우리 주님이 하셨듯이 그 어떠한 댓가도 기대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도 세상적으로는 많은 손해를 봅니다! 또 그렇게 되어야 맞고요! 그러나 우리의 주님은 정말 그 누구에게도 표현이 불가능한 말로 형언키 어려운 그 권능들을 가지고 계십니다! 밤이나 낮이나 항상 성도를 잊지 않으시며  굶기지도 않으시는 우리 주님 영원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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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6-06-18 (토) 01:15 3년전
교수님  뱐갑습니다..
하나님 믿는자들이 세상 보다 깨끗하고 도덕적이지 못해
부끄럽습니다.
교회나 노회나 총회나  할것없이 순리에 따르지 않고 불법이 춤을 추고 있습니다.
목회자가 자리 보존을 위해 양심믈 팔아가며 장로의 눈치나 살피고 성도들의 환심을 사기위해
억지 웃음을 판다면 이 어찌 주의 종이라 하겠습니까?

우리들은 세상으로 부터 개독교란 불경스러운 오명을 벗기 위해서라도 신앙의 양심에 따르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한신대총장도 기장총회장도 총무도 정의롭고 올곧은 인물로 새롭게 태어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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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주(서울노회,홍은동,목사) 2016-06-18 (토) 11:00 3년전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과 평화하게 되고 화해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화해 했다는 말은 그 전에는 하나님과 적대관계 였다는 것이 아닐까요?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므로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고 있습니다.로마서5:1(새 번역) 우리는 지금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를 하게 된것입니다.로마서5:11(새 번역)

우리는 가정이 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가정의 왕이 되기를 원하십니다.우리는 직장에서 자기 나름대로의 기준과 판단대로 생활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직장에서조차 왕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같은 영토에서 두 세력이 서로 통치권을 주장할 때 싸움니다.우리의 마음이 그렇습니다. 우리는 내 마음대로 살고 싶어합니다.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의 왕이 되기를 원하십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과 싸움니다.그런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하게
된것입니다.그리스도이신 예수를 영접하고 항상 주님을 바라보고 살게되면 하나님의 왕 되심이 분명 해 짐니다.

하나님과 화해 한 삶을 사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기가막힌 자랑거리가 있습니다.그 중에 하나가 환란도 자랑하는 것 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란도 자랑합니다.로마서5:3(새 번역) 환란은 나를 파괴치 못하며 오히려 나를 강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 아닙니까? 환란을 좋아하고 자랑 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이것은 실제입니다.예수님을 계속 바라보게 되면 우리안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환란도 자랑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있고 그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되어지는 과정에서 내게 환란이 주어지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환란이 기쁨이고 자랑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기로는 환란은 인내력을 낳고 인내력은 단련 된 인격을 낳고 단련된 인격은 희망을 낳는 줄을 알기 때문입니다(롬5:3,4) 학생이 대학에 들어 가면 그것을 기뻐하고 자랑합니다. 유학을 가게 되어도 그렇습니다.장교로 임관되면 그것을 자랑하고, 운동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되면 그것이 말할 수없는 자랑이 됩니다.그런데 실제로 대학에 들어가고 외국으로 유학을 가서 해야 할 공부가 결코 쉬운 것이 아닙니다.장교훈련이나 국가대표훈련 역시 고생이 말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힘들고 고생스러운 그 길을 가게 된것을 자랑하는 이유가 뮙니까?그로인해 얻게 될 결과를 위해 겪는 어려움 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환란과 시험이 비록 힘들지만 그것을 자랑하게 되는것은 하나님나라 백성으로 성숙해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있어야 할 것임을 알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사도바울은 환란의 경한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환란의 경한 것이란 환란을 통해서 하나님으로 부터 받을 축복과 은혜가 훨씬 크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란의 경한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고후4:17)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이해가 않되는 일입니다.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눈이 뜨이고 나면 하나님의 영광을 알게되고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되어가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여러가지 시험을 당해도 오히려 기뻐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으로 내가 변화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야고보 사도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면 기쁘게 여기라고 한것입니다.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약1:2,3)
사도들은 하나같이 그렇게 알았습니다.
그들은 환란,시련,고통을 당해도 오히려 그것을 기뻐하고 자랑꺼리로 삼았습니다.

그렇다면 묻고 싶습니다.환란을 당하십니까? 이것이 구원받은 믿음을 가졌다는 증거입니다.자랑꺼리가 바뀐 사람이 예수믿는 사람입니다.어떻게 그럴 수있나요?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이 자신을 사랑하시는 것이 진짜 믿어지시면 그 사람에게 고생이 더 이상 고생이 아니고 환란이 더 이상 환란이 아닙니다.(양 춘우 교수님 글로 보면 예수를 제대로 믿으시는 분)
 
하나님이 환란을 주신다면 우리에게 유익하기 때문에 주시는 것입니다.그러니 어떤일을 만나도  다 감사하고 오히려 환란 당하는 것까지 자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환란은 계시입니다 몰랐던 것을 일러 줍니다.우리 영혼을 정제 합니다.하나님의 그림자 입니다

예수 믿으면 이 놀라운 일이 우리안에 이루어 집니다.성령님께서 우리안에 오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 주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믿음으로 환란도 자랑하는 자가 되게하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다듬어 가시는 하나님을 자랑하고 고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 도가니로 은을,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아는 마음을 연단 하시느니라(잠언17:3)
 
*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욥기23:10)

*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창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1:7).
 
주님..!! 우리의 마음의 통치권을 주 예수님께 드림니다.가정에서, 직장에서,교회에서,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왕이 되셔서  어떤일을 만나도 다 감사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다듬어 가시는 그분의 은혜를 자랑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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