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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인지 팥인지....???.

전상희 (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6-08-13 (토) 13:44 3년전 4605  

 콩인지 팥인지....???.

 

콩인지 팥인지 분별 못하는 자들이 이끌어가는 이 사회는 구성원들이 무엇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는지를 모르는 귀먹고 눈먼 인간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것은 말기 현상으로 교회와 노회, 기장총회 그리고 한신대의 기득권자들의 마지막 몸부림 이 아닌가 싶습니다.

 

교권은 그들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임시 맡겨둔 것입니다. 언제 어느 때 하나님이 거두어 가

 

실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교회와 노회 그리고 총회가 그들의 소유물로 착각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들은 지배자가 아니요 봉사자 란 것을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公과私를 分別 못하는 그들은 네 것은 내 것이요 내 것은 내 것이라는 놀부의 심보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그러니 公과私를 分別 못하는 목회자가 봉사의 자세가 아닌 교권을 가지고 교회를 운영 한다면, 이것도 저것도 다 내 것으로 착각하며 교회도 차량도 교회의 모든 재산을 그들의 소유로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 차량을 사적으로 사용하는데도 일말의 가책 없이 당연지사로 여기는 것이 문제입니다.

 

교회 명이 쓰인 교회차량을 명절에는 고향으로, 휴가 때는 휴양지로 끌고 다닌다면 세상 사

 

람들의 눈에는 어떻게 비쳐질까요?

 

그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목사란 직업은 참 좋은 것이라고, 교회도 목사 것이요 차량도 목사 것이니 얼마나 좋겠어(?) 부서지면 교회에서 고쳐주고 기름도,.... 하며 비아냥거리는 그들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을 것이고,

그들은 교회가 목회자 개인 사물로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전도는 요원할 것이요, 무지한 일부 목회자들 때문에 개독교란 오명만 얻게 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어느 도지사가 관용차량을 사택에서 개인적으로 사용했다가 총리 청문회에서 얼마나 많은 비난의 대상이 되었던가요?

하물며 어느 누구 보다도 높은 윤리성, 도덕성을 요구 받는 목회자가 公과私를 分別 못한 다면 목회자의 기본과 자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 같은 목회자가 지 교회에서 군림한다면 교회 부흥의 싹이 노랗다 라고 할 것이며, 기장의 장래는 희망이 없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목사와 장로들은 교회 주인이 아니요, 지배자가 아닌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것을 마음대로 유용하고 횡령한다면 하나님은 결코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들은 많이 보아왔습니다.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의 사업에만 사용되어야지, 인간의 욕구에 남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公과私를 分別 못해 총회가 시끄럽고 그들의 인격과 명예에 씻을 수 없는 오점과 불명예를 남기는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께 순종하라는 것을 인간에게 순종하라는 것으로 생각하고 불법을 보고도 불법이라고 하면 불순종으로 착각하는 것이지, 성도들이 바보 멍청이가 아닙니다.

 

세 살 버릇 아흔까지 간다고 교회에서 군림하며 하나님 무서운 줄 모르는 자들이 교만을 버리지 못하고 회개가 없다면 그들이 노회 총회에 가 본들 콩과 팥을 구별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여기도 저기도 항상 시끄러운 것입니다.

목사 장로가 계급장으로 알고 있다면 계급장 떼어 버리고 낮은 자세로 세상을 섬기는 것을 배우고 교만에서 탈출해야 교회가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이성근(강원노회,단계장로교회,목사) 2016-08-14 (일) 00:06 3년전
목사가 교회 차량을 몰고 다니는 것을 보면 다소 궁색해 보이는 일면이 있지만 그럼
에도 이를 소박하다고 여길지언정 오히려 부정적,비판적 안목으로 봃 사람이 과연
몇사람이나 있을 것인가를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어지간히 궁핍한 가정이라 할지라도 집집마다 승용차
한 대 정도는 보편적으로 소유하고 있다고 여겨지는 때인데 이러한 때에 교회가
궁핍해서 목회자에게 자가용을 사줄 수 있는 여력이 없기에 목사가 구차하게 교회차를
몰고 다니는 것이 과연 문제 삼을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보는데 과연 이것을 도지사의 관용차 사용 운운하며
부정적으로 몰아가도 되는 것인지요?

목회자가 자가용이 있는데도 끔찍하게 아끼느라 차고에 모셔두고 굳이 교회차를 끌고
다닌다면야 혹 가타부타 할 일말의 여지가 있다고 보거니와 교회도 목사도 궁핍한 터에
목사가 교회차량을 이용하는 것은 전혀 문제 삼을 일이  아니고 오히려 격려해주고
위로해 주어야 할 일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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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6-08-14 (일) 17:43 3년전
이성근(강원노회,단계장로교회,목사)
목사가 교회 차량을 몰고 다니는 것을 보면 다소 궁색해 보이는 일면이 있지만 그럼
에도 이를 소박하다고 여길지언정 오히려 부정적,비판적 안목으로 봃 사람이 과연
몇사람이나 있을 것인가를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어지간히 궁핍한 가정이라 할지라도 집집마다 승용차
한 대 정도는 보편적으로 소유하고 있다고 여겨지는 때인데 이러한 때에 교회가
궁핍해서 목회자에게 자가용을 사줄 수 있는 여력이 없기에 목사가 구차하게 교회차를
몰고 다니는 것이 과연 문제 삼을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보는데 과연 이것을 도지사의 관용차 사용 운운하며
부정적으로 몰아가도 되는 것인지요?

목회자가 자가용이 있는데도 끔찍하게 아끼느라 차고에 모셔두고 굳이 교회차를 끌고
다닌다면야 혹 가타부타 할 일말의 여지가 있다고 보거니와 교회도 목사도 궁핍한 터에
목사가 교회차량을 이용하는 것은 전혀 문제 삼을 일이  아니고 오히려 격려해주고
위로해 주어야 할 일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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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근 목사님께 한 말씀 드립니다~~~!
이성근 목사님은 위 댓글 말씀에서 목사가 교회 차량을 몰고 다니는 것을 이런 저런 사정과 형편?을 말씀하시면서 매우 긍정적으로 옹호하고 변론하시는 말씀으로 가르침을 주시는데요. 목사가 교회차량과 일치해서 사는 일상생활이야말로 주의종?으로써 하나님께서도 엄청 좋아하시고 성도들이 보기에도 바림직한 아주 당연하고 마땅한 처사이겠습니다만..

교회명이 새겨져 있는 교회차량을 목사가 주의일에 사용하느냐? 개인용도로 쓰느냐?
이점을 분명히 가르고 말씀하셔야 공감이 가고 이치와 사리에 맞는 말씀이 아닐까요?  이성근 목사님~!!

1539    난 연휴(連休)가 더 좋아 !!! +1  전상희 02-09 536
1673    비정한 인간들.... +2  전상희 04-18 681

전상희 장로님이 이곳에 하소연 하시며 토로하신 위 1539번글과 1673글들을 읽어보셨다면 이성근 목사님께서 이런(위와 같은) 댓글 말씀을 하실수는 없겠지요?  읽어보시고도 그런 말씀을 하셨다면 분변하고 구별하는 지각에 쫌.....???

산전수전 다 겪고 신앙년수가 원로 장로인 전장로님이 뭔 억탁이나 무슨 억하심정으로 하는 괜한? 말씀이 아닌 겁니다~!!!
어떤 내용과 글에 옹호하고 변론하는건 어느 누구나 본인 "자유의지" 이겠습니다만 전상희 장로님이 머릿글로 쓰신 콩인지 팥인지?  제대로 분변(分辨)하고 말씀해야 겠지요~~??? 더구나 가르치는 귀한 사역 담당하시는 주의 종님들께서는...

이성근 목사님은 "교회가 궁핍해서 목회자에게 자가용을 사줄 수 있는 여력이 없기에 목사가 구차하게 교회차를
몰고 다니는 것이 과연 문제 삼을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 이런 말씀도 주셨는데요~ 이성근 목사님께서는 교회명이 새겨진 교회차를 몰고 다니는 목사는 구차하게 보이시나봐요? 목사가 교회명 새겨진 차 타고 다니는게 당연한 것 아닌가요?

다만 차량운행목적과 사용용도가 뭔? 일이냐에 쓰임 받느냐? 전상희 원로 장로님은 이걸 말씀(주창)하고 계신 겁니다.
이성근 목사님~! 교회차 타고 다니는 목자님덜 궁색하거나 구차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나귀새끼 타고 다니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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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6-08-14 (일) 21:13 3년전
이성근 목사님 수고 많으시지요?
목회를 직업으로 하는 분들은 쉽게 생각하시겠지만 사명감을 갖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겠다는 목사님
들은 참으로 어려운 것이 목회라고 봅니다. (이것은 제 생각입니다만....)
제가 대학청년부를 담당할 때 대학생들이 지금은 목회의 일선에서 뛰는 것을 보며 저는 많이 생각합니다.
개척이 저렇게 어려운데...... 그들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니까 하고.... 어려움을 이기고 나가는것을 봅니다.
어려운 목회자들에게 물질적으로 돕지는 못할지라도 마음은 같이합니다.
 
전임 두분 목사님이 원칙없이 살다가 어려움에 봉착했던 것입니다.
목사님 두 아들은 미국에서 대학생활하고 사택도 32평이면  두분 사시기에 그리 불편하지는 않을 것이며
교회와 거리는 150m 정도 입니다. 

교회차량은 오전에 출근하면 타고 나가셨다가 퇴근 후에는 교회 주차장에 있는 것이 원칙이겠지요.
그런데 항상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해 있으니 주민들이 얼마나 주차난에 스트레스 받겠습니까?
저의 글을 읽고 오해를 많이 하셨던 모양이신데, 더 말하다 보면... 사용 용도가 공적이냐 사적이냐의  원칙을
지키며 살자는 것입니다.(개척교회나 작은 교회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고 유흥가나 불필요한곳 등 오해의 소지가
있을 때.....)
좋은 시간되시고 목사님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위에 축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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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근(강원노회,단계장로교회,목사) 2016-08-15 (월) 02:00 3년전
교회차량을 사용함에 있어서 딱 잘라 구분해서 공적으로만 사용해야 하고 사적으로는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나름 일리는 있다고 여겨지지만
크게 공감되지는 않는 바입니다.

이른바 교회몽고차가 생긴 이래 지금까지 대개의 경우 개척교회나 작은 교회의
경우에 있어서는 목회자가 주로 사용해 오고 있는데 그들에게 있어서 이 차는 단지
교회의 공적차량의 범주를 넘어서 실제적으로 목회자 자가용 역할까지 해 온 것이
사실이 아닌가요?
혹,그렇지 않은 교회가 있다면 그렇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만.

그리고 교회 이름이 새겨진 차를 타는 것을 구차히 여기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없었음을 밝힙니다.단지 마이카 시대에 일반인들이 보편적으로
타고 다니는 승용차에 비해서 결코 낫다고 여겨지지 않는 차를 기쁨으로 감수하며
타고 다니는데 이것조차 제한을 하려는 것에 대하여 아쉬운 마음으로 쓴 것임을 이해
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샬  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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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2016-08-15 (월) 12:58 3년전
제가 아는 이 교회는 그 동안 전임 목사님들은 자가용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없고, 교회버스(25인승) 1대와  스타렉스 1대가 있습니다. 또 교회형편이 여의치 않아 사례비도 열악합니다. 그래서 자가용은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해서 담임목사가 심방용으로 봉고차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휴가 때와 명절 때 그 봉고차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 때마다 이것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저번에는 목사가 철딱서니 없이 교회봉고차를 타고 명절 보내러 가서 새벽기도에 운행할 차가 없어서 새벽기도도 못드렸다고 하셨는데, 사실인즉 그 교회는 봉고차가 없으면 25인승으로 운행 하고 또 그 때는 '명절이라 봉고차가 없으니 필요하면 25인승을 운행하겠다' 광고까지 했지만 신청자가 없어서 차량운행을 안했는데 그것을 담임목사가 철딱서니 없이 '나는 명절이 좋아' 하고 명절새러 갔다고 기장게시판에 올렸지요. 해서  저는 궁금합니다. 이 분이 원하는게 과연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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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6-08-15 (월) 18:14 3년전
나목사는 항상 제가 아는 이 교회는 이라고 시작하는데 어찌 그렇게 잘 아십니까>
엣날에 남대문 문턱이 있네 없네 하다가 서울 안 가본놈이 이긴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남대문 문턱은 나 목사님에게 딱 맞는 말로 생겼나 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디.........,

나신환 목사님 목사가 어떻게 거짓말을 밥먹듯이 합니까? 이제 그만 하세요/ 목사의 품위는 지켜야 겠지요?
나 목사님,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다보면 습관이 되어 양치기 소년이 되는 것은 물론이요 하나님 말씀대로 살겠다는 목회자들의 명예에 짐이 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나목사의 거짓에 대해 밝혀 드립니다

1. “교회형편이 여의치 않아 사례비도 열악합니다.” 라고 했는데, 연봉은 3~4천 정도로 알고 있는데 이정도가 그렇게 열악한 것일까요?  서민에 비교 하셔야지, 언감생심인 이건희와 비교하면 안 되겠지요.
나 목사님은 얼마를 받는데요? 7~8천 아니 1억, 공개를 해 주세요. 수준에 맞추도록 노력해야지요.

H 목사도 설교 때에 좋은 여건의 교회에서 청빙요청이 있었는데도 나목사가 불법을 해가며 만들어 준 자리 이기에 부담이되어 아마 가지 못한 모양이니까 사례비도 열악해 자가용도 못탄다는 친구를 위해 차를 한 대 사주든지 아니면 그 교회에서 타다 남는 고물차라도 헌물해 주든지 입으로만 생색내지 말고  아니면 나 목사 연봉과 같이 주는 교회로 보내 주세요.  그러면 만사형통 하겠지요.
 
2. “그래서 자가용은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H 목사님을 비하하는 발언 입니다. H 목사님 차량 고지서가 교회로 날라 왔었습니다.  그래도 목사님은
    오직 사역에만 전념하가위해  자가용을 안 타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목사는 그 교회 성도가 차가 없다면 차도 사줍니까?

3. “내가 언제 목사가 철딱서니 없이 교회봉고차를 타고 명절 보내러 가서 새벽기도에 운행할 차가 없어서 새벽기도도 못드렸다고 하겼느데" 라고 말하는데 이 소리는 거짓을 넘어 헛소리 입니다.  <이것이 허위사실 유포가....?>

여러분 아래 “난 연휴(連休)가 더 좋아 !!! 글을 꼭 확인해 보세요.

***1539 “난 연휴(連休)가 더 좋아 !!! +1전상희 02-09 536”  참조.        [출처]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http://www.prok.org/gnu/bbs/board.php?bo_table=bbs_board1_1&wr_id=7108#c_7134
 
위 글 어디나 눈을 씻고 보아도 “새벽기도에 운행할 차가 없어서 새벽기도도 못드렸다”고 하는 글자를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나 목사님네 교회는 그렇게 거짓말을 해도 잘 먹히나 봅니다.
언잰가 나목사 말대로 “그러니까 시골에서 지금까지 목회를 하지요”라는 말이 실감 나네요.

4. 나 목사님 목사는 꼭 교회차를 이용해 명절이고 휴가를 가야만 된다는 법이 어디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다른 교통수단이 얼마든지 있지 않습니까? 
비행기도.  Ktx. 고속버스. 등 등...

나 목사님 생각같이 “목사와 성도는 인간이 다른것도 아니요, 성도는 개, 돼지가 아닙니다. 교회는 하나님 사업을 위한 공동체지 목사 사례비 주기위한 공장이 아니라는 것을 새겨야 할 것입니다.
나 목사 처럼 목사가 선민사상에 찌들어 있다면 주의 종이라는 목사의 본분을 망각한 위험천만한 생각으로 열심히 살고 있는 목회자들을 모욕하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5. 나목사님 H목사 후견인 노릇을 하려면 똑바로 하세요.
잘못된 생각은 바로잡아 주어야지요. 친구를 위한답시고 사사건건 감싸고돈다면 나목사만 의지하는 마마보이를 만드는 것입니다.

친구도 반세기 이상을 살았으니 밥수저에 김치요, 갈치요, 한다면 그 밥에 그 나물이 아닐까요? 그 교회 형편대로
살아야지 김치요, 갈치요, 하다보면 바보를 만드는 꼴이 됩니다. .
그리고 교회차는 교회 것이니 심방을 마치면 교회에 주차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아닌가요?
그리고 명절이나 휴가 때에는 형편에 따라 다른 교통수단도 이용할 수도 있는 것이지 꼭 교회차량만 이용해야
된다는 법이 어디 있는가요 ?
公과私를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가르치는 것이 똑똑한 후견인이라 할 것입니다.
H 목사도 똑똑한 자문자를 찾아야지.....?
 
6."저는 궁금합니다. 이 분이 원하는게 과연 뭘까요?"
 무엇인지 몰라서 이분이 묻는 질문이라면 이 분이 과연 어떤 답을 원하는 걸까요?
그분(나목사)이 원하는 답이 아닌 반대의 답이겠지요.
"법과 원칙을 지키면 됩니다." 아시겠지요?
이해가 안되면 쉽게 말하지요. 봉고버스는 교회 것이니 교회주차장에 주차 시키고 공적으로 사용할 때는
얼마든지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이제 알아 듣겠습니까?

7. “'명절이라 봉고차가 없으니 필요하면 25인승을 운행하겠다' 광고까지 했지만 신청자가 없어서 차량운행을 안했는데...  ” 언제  광고를 했다는 것인가요?  <이것도 허위사실 입니다>

이렇게 말도 안되는 것짓말을 하는 나 목사님 머리가 정상입니까?
예배가 어디 여행가는 것입니까?  사전신고를... 신청자가 없어서, 이게 누구의 말입니까?  나목사입니까? 
H목사입니까?  참으로 웃기는 발상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말을 한 사람은 목사 자질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런 목사를 데리고 어떻게 교회가 부흥되기를 바라겠습니까?
그래서 그 밥에 그 나물이라는 말이 생겼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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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6-08-16 (화) 15:14 3년전
ㅎㅎㅎ~~!! 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목자께서 어째 이리 잠잠하시나 했더니만...
나신환목자님~ 주님의 몸된 교회 목자님들은 전용 자가용이 있으야 행세?하는가 봅니다
좋은 전용 자가용이 있더라도 대부분 목자님들은 교회명이 새겨진 차 타고 심방하십니다.

담임목사가 심방용으로 봉고차를 이용하는건 당연한 처사이고 그렇게들 하시고 있습니다.
삐까뻔쩍한 전용차 있더라도 심방가실때는 거의 대부분이 교회차를 사용하시고 있십니다.
나목사님 말씀처럼 교회형편이 어려워 승용차 못 사드려 심방때 교회차 쓰는게 아니지요?

그리구요~ 나신환 목사님~~!

25인승과 봉고승합차는 출입할 수 있는 도로여건과 승차형편이 다름을 잘 몰르시는가봐요?
25인승은 골목길에 맘대로 못 들어가지만 봉고차는 어지간한 골목길은 다 갈 수가 있습니다.
무슨말이냐면 연휴기간 새벽예배 나오려면 교인들이 25인승타기위해 큰길로 나와야합니다.
교인들중에 연세드신 권사님과 몸이 좀 불편하신 분들 큰길까지 걸어나오게 하면 안되겠지요~
봉고차는 교인들 집앞까지 갈수가 있으니 25인승과 봉고차는 용도가 많이 다름을 아시는지요?

담임목사가 교회 봉고차를 끌고 연휴에 고향에 평안히 다녀오시는 것과 담임목자가 다른 교통편을 이용하더라도 봉고차는 새벽예배에 사용할수있도록 배려하는 하는 이 두가지중에서 어떤게 더 주의 종님들이 선택하셔야 할 일일까요~~???

전상희 장로님이 앞서 게시하신 밑에 글과
1539    난 연휴(連休)가 더 좋아 !!! +1  전상희 02-09 536
1673    비정한 인간들.... +2  전상희 04-18 681

전상희 원로 장로님이 말씀하시는
 “교회와 거리는 150m 정도 입니다. 교회차량은 오전에 출근하면 타고 나가셨다가 퇴근 후에는 교회 주차장에 있는 것이 원칙이겠지요. 그런데 항상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해 있으니 주민들이 얼마나 주차난에 스트레스 받겠습니까?”
 
전상희 장로님이 한 예로 위와 같은 몇가지 사례를 나열하셨는데요~~
전장로님께서 말씀하시는 위 내용들을 나신환 목자님은 목자의 양심적으로 전혀 아무런 별 생각이 없는가 봐요???

나신한 목자님이 댓글 말미에서 말씀하시길
“저는 궁금합니다. 이 분이 원하는게 과연 뭘까요?”

이렇게 힐문하셨는데요.  나신환목자님은 전상희 장로님이 뭘 원하는지 지금도 아주 전혀 몰르시나봐요?
아마도 지금까지 전상희 장로님이 여기 게시하신 내용들을 보신 분들은 이분이 뭘 원하는지 다 아실거구만요~

제 생각에는 전장로님이 원하시는게 탈(위)법이 아닌 절차와 방법으로 목사다운 목사님 뫼시고 주님이 주인이신 교회에서 하나님 말씀 잘 듣고 배워 신앙생활 잘하고 은혜받아 나중에 하나님나라 심판대 앞에서 잘했다 칭찬받는 종이 되고 싶고 또한 교회의 대표이신 목자는 일구이언하지 않고 언행일치 한 삶으로 하나님 말씀을 은혜스럽게 말씀 잘 가르치는 목자님과 신앙생활 하고 싶은 이렇게 갈망하는 이런 부분을 아마도 전상희 원로 장로님이 간절히 원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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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2016-08-17 (수) 07:50 3년전
저는 사실만을 올립니다. 그것이 제가 댓글을 올리는 이유이구요. 거짓과 왜곡이 심한데 그대로 두면 거짓이 사실이 되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누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가는 하나님이 다 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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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6-08-17 (수) 10:02 3년전
마약 투여가 분명히 불법이지요?
그런데도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여하는 사람들은 죄의식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거짓을 밥먹듯이 하다 보면 그것이 사실이고 진실로 착각을 하지요.
그리고 그것을 정당화하기 위해 거짓을 또 만들어 내게 됩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하지요. 검찰에서 진실을 밝히겠다고, 그러나 조사 받은 후에는 성실히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일부 못된 종들은 거짓이 발각되면 이렇게 말하지요.
누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가는 하나님이 다 아십니다.
이것은 그들의 상투적인 전매특허가 아니던가요?
하나님이 관여하시기 전에 우리 인간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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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2016-08-17 (수) 10:44 3년전
아, 또 한 사람, 본인이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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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6-08-17 (수) 12:18 3년전
목사가 이렇게 뻔뻔스러울 수가....?
나신환 목사님 홈피에 접하시는 많은 분들 앞에서  서약을 합시다.
게시판 글을 확인해서 둘 중 하나는 거짓말을 하고 있으니 거짓말 하는 목사나 장로는
깨끗이 옷을 벗고 기장을 떠나기로 합시다.

동의하시면 댓글을 남겨 주세요.<차 후  증거를 위해>

                                                    서  약  서
***"게시판 글을 확인해서 둘 중 하나는 거짓말을 하고 있어 기장 성도들 앞에 덕이되지 않고
주님의 영광을 가리는 행태로 거짓말 하는 목사나 장로는 깨끗이 옷을 벗고 기장을 떠나기로
동의하고 서약합니다"
                                                            2016. 8, 17.
서약인 :
나신환    서 명  (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전상희    서 명  (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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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6-08-18 (목) 10:19 3년전
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2016-08-17 (수) 07:50 목사님께서 위 댓글에서 말씀하시기를..

“저는 사실만을 올립니다. 그것이 제가 댓글을 올리는 이유이구요. 거짓과 왜곡이 심한데 그대로 두면 거짓이 사실이 되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누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가는 하나님이 다 아십니다.”
라고 사실(事實)을 진실(眞實)처럼 거듭 거듭 강(론)변하시는데 사실이던 진실이던 물론 하나님은 다 아시겠지요~!!

국어사전에서 사실(事實)의 해석이
1 . 실제로 있었던 일이나 현재에 있는 일.
2 . (‘사실은’ 꼴로 쓰여)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일을 솔직하게 말할 때 쓰는 말.
3 .(‘사실이지’ 또는 ‘사실 말이지’ 꼴로 쓰여) 자신의 말이 옳다고 강조할 때 쓰는 말.

나신환 목자님께서 나목자님은 이곳에 사실만을 올린다면서 댓글을 올리는 이유라고 거듭 강조하시는 말씀을 하시며 거짓과 왜곡이 심한데 그대로 두면 거짓이 사실이 되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댓글을 달고 있다고 나목사님이 말씀하시는 사실?을 거듭 거듭 강론하시는데 사실(事實)의 위 3개 해석에서 보듯이 나신환 목자님은 2.사실은..이라던가 3.사실이지...이런 사족이 붙어있지 않은걸 걸로 볼 때 “1.번의 실제로 있었던 일이나 현재에 있는 일” 을 나신한 목자님께서 사실(事實)이라는 단어로 힘줘 말씀하는 어록이라고 판단되어지는데 사실(事實)과 진실(眞實)은 확실하게 다릅니다.

나신환 목자님이 말씀하신 것 같은 사실 1항의 사실보다는 진실(眞實)(1.거짓이 없는 사실. 2.마음에 거짓이 없이 순수하고 바름.)을 말해야 할것입니다. 특히 우리 성도들은..그중에서 목자님들은 더 더욱 진실을 말씀해야 할것입니다. 사실(事實)의 1번 해석을 볼 때 거짓이나 위(탈)법이나 이런 일들은 사실(事實)의 해석중 “1.번의 실제로 있었던 일이나 현재에 있는 일” 이기 때문입니다. 혹시라도 만약에 나신환 목자님께서 사실을 언급한 말씀이 사실(事實) 해석의 1항의 의미가 아니라면 나목자님은 전장로님이 공개적으로 제안한 서약서에 서명하지 못할 아니할 이유 전혀 없다고 봅니다. 어린애들 장난도 아닌데 전상희 장로님이 “서약서” 에 서명하자고 왜? 나설까 싶네요? 사실보다는 진실을 논하자는 거겠지요?

우리가 진실을 말하지 않는것도 죄지만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지 않는것도 "거짓말 죄" 임에 틀림 없음을 알야야 겠지요??
사실(事實)과 진실(眞實)은 확실하게 뜻이 다르고 보시다시피 사실(事實)해석이 이러한데 나목자님께서 서명하고 안하고는 자유시겠지만 사실만을 올린다는 강(변)론으로는 설득력이 너무 많이 함량미달이라 나목자님은 사실(事實)이 아닌 진실(眞實)만을 이곳에 말씀하신다고 공(동)감 얻기 위해서는 서약서에 도장찍으면 확실하게 진실한 사실만을 이곳에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으로 나목자님 말씀을 거의 다 신뢰하고 동(공)감 할 것 같은데요~!!  박수 짝 짝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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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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