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교육원 땅 공청회 두 번째의 후감

홍성표 (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13-10-15 (화) 11:11 5년전 1531  
오랫만에 임마무엘 동산을 방문하였다.
건물들이 현대화된 건물이라 깨끗하고 산뜻해 보였다,.
목회의 푸른 꿈을 안고 다녔던 세월들이 벌써 30 몇 수년이 흘러갔다.


그곳에 간 이유는 교육원 땅 NCCK 영구임대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소위 찬반 의견에 대한 공청회란다.

어제도 4 사람 발제의 찬반이 있었다.
그러나 참 어이없는 일 계속적으로 발생하였다.
처음부터 짐작은 하였지만 이렇게 거짓말의 연속이고 
질문하는데 답을 하는 사람은 바쁜 목사 장로들을 불러 놓고 
실실실 미묘한 웃음을 지어가며 답을 회피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엇다.

애초부터 거짓을 계획하고 제안하고 
사문서 위조와 총회장의 이름을 도용한 사람들이기에 
무엇을 더 기대할 수 있을 것인가 할 수도 있겠지만  
참 어이없고 허탈한 쇼가 아닐수 없었다.

Ncck 소위 에큐메니칼한 단체가 주인이고 기장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들의 제안과 계획에 끌려가는 
바보인지 무슨 꿍꿍이가 있는 아님 
요즘 시중에 나도는 음모설이 게재 되어있는지를  알수는 없지만 

거짓을 만들어 하나님과 기장 교단 그리고 
성도들을 우롱하고 있다는 불쾌감을 지워버릴 수가 없었다.

거듭 말하였지만 우리는 소위 기독교 에큐메니컬한 운동
그 단체인 NCCK 가 발전 되어 나가기를 기도해야만 한다.
그러나 이 번 교육원 땅 한 국 기독교 역사 문화간 건립을 위한 진행 과정에서의 
시작과 작금의 현실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일이 급조 졸속처리 비민주적 행동과 절차없는 과정 등은 
기장 공동체와 기장 성도들을 무시한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이것의 책임이라면 첫 책임은 
재단 이사장과 총무가 책임을 지는 것이 마땅하다.
기장 전체 공동체에 진정성 있는 사과문을 발표하고(기장 회보에)

두번째는 이런 무계회적이고 아무런 민주 절차 없는 
소수의 교권으로 날조 급조 힘으로 밀어부치는 식의 
기장 공동체의 재산을 처분 요리하는 것에 대한 재발 방지책
그리고 세번째는 기장 공동체엥 대한 교단 산하 동역자와 교회 성도들에 대한 섬김과 존중을 
제대로 하겠다는 일종의 서약 같은 약속들을 게제하는 사과문 발표가 꼭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대통령도 잘못한 일이 있고 국민을 없신여기면
탄핵을 받아야하고 그래도 반성이나 회개가 없고 계속적으로 목이 곧은 행동을 한다면 
물러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번 일은 바로 여기에 해당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번 일로 우리의 기장 공동체가 새로운 각성과 회개를 하고
겸손한 섬김의 리더쉽을 회복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더구나 정직과 진실을 살며 
정의와 공의 그리고 인권과 평화 민족의 통일과 역사 전체를 살리는 
선교를 감당할만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획기적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이것은 우리의 생각과 이성과 지식으로만 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인격적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고 
그 성령의 능력을 덧 입으며 
바른 지혜 바른 생각 
그리고 자기비움과 헌신적 희생의 각오들이 있어야할 것입니다.

책임 있는 사람의 거짓된 웃음에서 
모멸감을 느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기장의 정체성은 NCCK의 박물관을 짓는다하여 회복되거나 발전 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기장의 위상은 NCCK 역사문화관을 짓도록 교육원 땅을 영구 임대하는 것으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위상과 정체성의 회복과 발전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과 
우리를 죄악에서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임 당하시며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성령의 능력으로 되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서로의 상처와 분열의 조짐을 치유하고 싸매며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일에 힘써 기도하는 운명공동체의 
삶을 새로이 기도해야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잘못은 솔찍히 인정하고 고쳐가는 용기가 필요하고
그 잘못을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용기 역시 필요할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번 일은 실수가 아니라 매우 계획적인 소수의
고범죄 였음이 너무도 확연하게 증명 되고 있습니다.

계속된 거짓말과 속임수
그리고 잘못을 변명하기 위한 타락한 정치술수는 죽음으로가는 길임을
삼척동자도 알수 있습니다.

우리 기장인들의 정치적 수준과 
지적 판단은 결코 총회 지도자의 손에 좌우될만한 
상태를 훨씬 상쇄하고도 남는 다는 것을 
인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피차에 서로 돕고 
서로 협력하며 
함께 더불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어찌되었든 이 번 문제를 33인과
총회 실행 위원들께서도 심도 있는 생각과 기도를 하셔서
기장이 새롭게 되는 귀한 창조의 기회를 만드시기를 빕니다.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3-10-15 (화) 19:58 5년전
"이제는 자다가 깰 때"라는데---왜 계속해서 잠꼬대 하는 사람이 있을까??!!ㅎㅎㅎㅎ
주소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 츲ҺڻȰ 忩ȸ ѱ⵶ȸȸȸ ܹظ ѽŴѵȸ μȸڿȸ ȸ б ѽŴб ûȸȸ ŵȸ ŵȸ ȸÿ ѱ⵶ȸп ⵶̰߿ 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