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사기극에 춤을 춘 망신당한 교단

이건화 (서울노회,,원로목사) 2013-10-15 (화) 18:15 5년전 1909  
교육원 부지에 '역사박물관 건립'의 사기극을 더 이상 볼수없어 NCC의 사기극연출을 폭로합니다.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하여 주무관청인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하여 확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2013, 9, 13, 오전에 역사박물관 주무관청인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하여 종무과 기독교담당자를 찾으니 담당자가 휴가중이었습니다. 담당자가 아닌 옆 자리의 여직원과 상담에서 서대문구 충정로에 있는 교단토지에 기독교역사박물관을 건립하는데 우리교단(기장) 지분에 대한 사용을 98회총회보고서 내용을 근거하여 메모를 남겨두고 빠른 시간에 답을 요구하고 돌아왔습니다.
 
2. 그날 오후 3시30분경 종무과 기독교담당 사무관 이@@가 저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여 주고받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정부지원금으로 기독교역사문화관을 건립하는데 영구임대하지만 토지 소유 주는 기장이고, 건립되는 건물은 박물관용도 외 다른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나. 임대를 질의하니 임대역시 허용이 안되고 단 박물관 용품을 판패하는 점포는 하나정도 임대를 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다. 50%의 지분은 기장소유인데 이곳에 교단본부나 기타 기관(여신도회. 남신도 회, 청년회...등)이 이주하여 사무실로 사용할 수 있는지 질문에 단호하게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역사박물관에 어떻게 교단본 부가 이주하여 교단본부로 사용하는 것과 기타사무실로 사용할 수 없다고 하 시면서 단 박물관의 회의실이나, 연구실..등은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3. 위 사실을 서면으로 받아놓기 위하여 9, 16.(월) 위 내용을 질의한 내용증명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앞으로 발송하였습니다. 추석연휴 후 2013, 9, 26일 문화체육관광무 장관으로부터 답을 받았습니다. 작성은 종무과 기독교 담당자 양@@ 주무관이 사무관,이@@, 종무2담당관 송@@ 전결처리로 보내온 것입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 확인한 결과 질의하신 내용인 정부가 국고 보조금을 지원하여 건립하려고 하는 기독교역사 문화관과는 관계없는 별도의 건물에 해당하는 것으로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림니다" 라는 내 용으로 시작하여
 
나. 정부보조금은 역사박물관을 건립하여 박물관 용도로만 사용하고
 
."토지 사용권에 대한 보상을 위해 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과 별개의 별 도의 건물을 건립하여 기장측에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라는 내용을 회신하였습니다.
 
4. 그동안 NCC는 기장(교단)을 속이고, 유지재단은 NCC의 사기극에 확인 한번 없이 전 총회원과 교단을 속여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총회직원이나, 유지재단 이사중 한 사람이라도 확인하면 정부지원금으로 건립되는 "기독겨역사문화관은"은 박물관 용도외에 사용이 금지되어 [총회본부 이사. 타기관이사. 임대사업으로 수입금 확충....등) 총회원을 속이는 일은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5. NCC가 정부지원금외 역사관건립기금(183억원에서 250억원) 도 모금을 못하면서 토지를 제공하는 우리교단에 정부지원금으로 건립되는 역사박물관 외 별도로 별개의 건물을 건축하여 기장측에 제공하겠다고 문화체육관광부에 거짓 보고를 하엿는데 이를 모르고 총회 '회의서류'에 역사박물관 건립하여
 
가. 건물전체 50%를 사용하여 총회본부 및 산하기관이 한 건물에 입주하 여....
나. 남은 공간을 임대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다. 기장의 위상이 높아지고,
라. 년간 순 수익이 수억권 발생하고.....
라고 회의서류에 보고한 사람은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6. 정부지원금을 받은 366억원으로는 기독교역사문화관을 건립하고, 별도로 별개의 건물을 건축하여 기장측에 제공하기로 하였다는 NCC의 주무관청에 접수한 문서만 정보공개 요청만하여도, 종무과를 방문하여도 NCC의 사기극을 알 수 있는데 전국에 배포된 유인물을 통하여 엉터리 보고를 총회원에게 한 유지재단 이사장과 ,총회총무, 또한 주무관청에 확인한번 하지않은 총회원 모두가 기장교단을 바보 교단으로로 만들었습니다.
 
7. 이제는 수습을 하여야 합니다. 유지재단 이사장 김@@목사는 공청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에 정보공개요청이나 문의하면 NCC의 사기극이 바로 알 수 있는데 주무관청에 확인을 하지않은 이유를 질의하니 "아직까지 아무것도 호학인된 것이 없는데 주무관청에 문의할 필요가 없다"거 답하엿습니다. 유지재단 이사회에서 헌의하고 사기극에 춤을추는 공청회를 2회나 하고, 33인의 특별위원조직..등 모두가 유지재단 이사회의 무능으로 교단을 개망신 시켰습니다. 책임을 물어야합니다
 
가. 이번일을 책임을 지고, 유지재단이사장은 사과하고, 이사장을 사임하 여야 할것입니다. NCC의 사기극에 교단을 얼마나 망신 시키고,어렵 게 만들었습니까?
 
나. 유지잰단 이사등도 수 십억원의 재산을 확보하는 향린동산 원상회복은 멀 리하고 기장전체교인을 바로로 만들었다는 책임을 지고 모두 이사에서 사임 하여야 할것입니다. 유지재단 이사는 재산을 관리하고, 보호하는것이 목적임 데 500백억원의 교단재산을 확인없이 NCC의 사기에 협조하여 피해를 보도 록 한 책임을 면할 수 없습니다 ( 피해는 당하지 않았지만)
 
다. 총회총무역시 징역형을 선고받은 사람이 총무직을 사임하지 않고, 남아있는 교단재산을 NCC에 넘겨주려고 한 책임을 피할 수 없습니다.
 
8. 유지재단 이사회가 아닌 개인이 "정부지원금으로 건립하는 '기독교역사문화관'은 사용목적인 박물관 외 사용할 수 없고, NCC는 주무관청에 '정부지원금으로 건립되는 역사문화관 과는 별도로 별개의 건축을 하여 이 건물을 기장측에 보상으로 준다는 NCC의 보고를 기록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회신을 개인이 받아 보관하고 있는데 유지재단이사들과 총회총무를 포함인 총회직원이 확인없이 총회원을 우롱한 행위는 징계대상입니다.
 
이제 더 이상 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에 관한 이야기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사기극에 춤을 춘 것입니다. 이제는 사기극에 말려 교단재산을 NCC에 넘겨주려고 한 사람들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할 일만 남았습니다.

이재철(전남노회,옥천중앙교회,목사) 2013-10-15 (화) 18:24 5년전
먼저 "설마"라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설마, 우리 교단의 실무진들이 이 정도로 허술하겠습니까?
설마, 이 일을 책임지고 있는 유지재단 이사장님과 총무님이 확인하지 않아겠습니까?
설마, NCC가 우리 교단을 이리 무시 하겠습니까?

그런데 요즘 이 '설마'가 자주 아주 자주 현실이고 진실인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이 내용대로라면 현 유지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총무와 총회 담당 직원은 책임을 지고 물러 나야 합니다.

그 이유는 위의 글에서도 밝혀듯이 우리 교단의 역사와 산물을 송두리째 수장 시키는 막대한 잘못을 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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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주(서울노회,홍은동,목사) 2013-10-15 (화) 18:36 5년전
임종 직전 회개의 기록이 있다. 이는 십자가 강도의 이야기이다. 따라서 어떤 경우라도 절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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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화(서울노회,,) 2013-10-15 (화) 19:06 5년전
이 목사님!
 문화체육관광부의 회신을 가지고 회신의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바보스러운 교단입니까?  이제와서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는
유지재단 이사장의 답변입니다. 이제는 NCC를 사기로 고소를 하든지  아니면 다른 그 무엇을
가지고라도  사기극에 망가진 교단의 명예를 회복하여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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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전남노회,옥천중앙교회,목사) 2013-10-16 (수) 11:24 5년전
목사님! 글의 전반적인 내용을 볼때 사실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확실히 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적었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원본을 스캔해서 올려주셔서 저 뿐만 아니라 모든 기장인이 이 일이 명명백백한 사실임을 알고 심히 두려운 마음으로 이일에 임하게 해주셨으면 하는 바랩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어렵지 않으시다면 원본을 스캔해서 올려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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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3-10-15 (화) 20:12 5년전
이건화  목사님,
사기꾼에게 크게 당할번 했네요.
엄청난 손해를 미연에 방지하는 큰 일을 하셨습니다.
믿는 자들은 순진해서 의심없이 사기꾼들에게 말리는 경우가 많지요.
유지재단 이사장이나 관게인들이 상대를 너무나 믿었던것이 문제인데
사건이 초기에  발각되어 불행중 다행입니다.
기장인들을 혼란스럽게 만든 관계자들은 자중하고 총회원 앞에 사죄해야 할 것입니다.

이건화 목사님!
옳은일을 해도 의심하고 매도하는 경우가 있으니 
2013, 9, 26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답을 받은 서류를 첨부파인로 공개했으면 합니다.
기장을 위해 더욱더 애쓰시는 목사님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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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양수(전북노회,동산교회,장로) 2013-10-15 (화) 20:15 5년전
도대체 이 글에 비추 하는 자 들은 누구일까?
아무 소신도 내세우지 못하고 어떤 내용이 맘에 들지 않아서 비추 하는 걸까?
비추 하는걸 비웃는 것이 아니라 뭣 때문에 비추 하는지. 반대아닌 반대를 외치는 걸까?
그들은 누구인가!!!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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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권(대전노회,,목사) 2013-10-15 (화) 20:38 5년전
이제 10월 23일  실행위원회에서는
총회총무께서 사실을 실토하시고
총회총무직 사임의사를 공표하시어야 합니다.

고름이 살이되지 못함이다
속히 이일에 관련된자들을 교단에서  처벌하여야 합니다.
 
총회총무는 사실상 업무가 정지(식물인간)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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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환(충남노회,흥덕,목사) 2013-10-15 (화) 20:39 5년전
이건화 목사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이렇게 근거있는 일들은 유지재단에서 준비하고 나왔어야죠.
총무와 유지재단이사회의 '직무유기' 거나 아니면 완전히 '무능' 그 자체입니다.
이런 자들에게 어떻게 우리 재산을 맡길 수 있겠습니까?
유지재단 이사회는 전원 사퇴해야 합니다. 
어떻게 이사회의 자리에 앉아 그대로 있을 수 있을까요?
총무도 사퇴해야 마땅합니다.
이렇게 시끄럽게, 그리고 재산관리도 못하는 총무를 어떻게 믿고 맡기겠습니까?
NCC 파송 이사들도 문책을 해야 마땅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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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남(경기북노회,의정부 송암교회,장로) 2013-10-15 (화) 20:51 5년전
위 사실이 진실로 확인되면 현 총회 임원진 모두는 물론이려니와 총무는 당연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성직도 파면 및 출교까지도 고려해야 합니다.역사에 없는 희대의 사기극이 될 것입니다.
한가지 더 이런글에 비추라고 손가락을 누르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느나라 사람들인지 확인좀 할 수 없나요?  왜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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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환(충남노회,흥덕,목사) 2013-10-15 (화) 22:07 5년전
비추라고 찍은 그 얼굴이 누군지 저도 보고 싶군요.
과연 기장의 인물들인지 확인하고 싶네요.
얼굴도 드러내지 못하고 숨어서 손가락으로 비추나 찍고 있으니...
찬성론자는 아마도 한 사람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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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청환(서울동노회,강동교회,장로) 2013-10-16 (수) 11:05 5년전
이 문제는 중대사안이므로
사실확인을 하여야 합니다.

만약에 사실로 밝혀지면 명백한 교단에 해를 끼치는 행위이므로
책임을 면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사실 확인을 문서로 해주실수 없는지요.

문서로 확인 되면 위의 "이재철"목사님의  말씀대로 책임을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심각한 사안이라 판단 되니

"이건화"목사님 문서로 확인 할 수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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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화(서울노회,,) 2013-10-16 (수) 14:02 5년전
총회장께 건의하여 23일 총회실행위원회 모임에서 [ 제가 질의한 내용증명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답신]을 모두 공개하도록 하여 주시면 종무과 이@@ 사무관의 확인내용부터 시작하여 모두를 공개하겟습니다. 실행위원회에 모두를 가지고 가겠습니다.
사실 금번 실행위원회는 서대문 교육원부지를  NCC가 사용하도록 허락하려고  10월에 급히 소집한
실행위원회입니다.
 이 자리에서 총회원을 속이고 허위보고한 사람들의 책임문제를 거론할 수 있도록  논의되어야 합니다.
 500억원의 교단재산을 사기당할 수 있도록  허위문서(보고서)를 작성하고, 헌의한 유지재단과 총회총무는  책임을 져야합니다.
 총회장 또는  33인 특별위원장(강경진장로)이 금번 실행위원회 보고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보내온 회신을 실행위원들에게  공개하고, 그 자리에서 책임자문책과 NCC가  본 교단을 속인 것에 대한 교단의 명예훼손..등도 논의하여 특별위원회라도 구성하여야 할 것입니다.  실행위원회에 보고할 수 있도록  총회장이나 33인 특별위원장에게 건의하여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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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범(대전노회,미동,장로) 2013-10-16 (수) 12:14 5년전
이건이 사실이라면 이번기회에 사회적 교회적으로 교단에 재정적 피해를 입히고 망신을 당하게한자들을 골라내어
엄중한처벌및 교단에 발을 못붙히게 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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