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특별위원회 33인 위원님들께 제안합니다

이세윤 (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원로장로) 2013-10-16 (수) 13:56 6년전 1625  
.지금 우리를 실망시키고 대외적으로 망신당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특별한 임무를 소명받고 열심히 일하시는 위원님들은 찬반을 떠나 고민할 줄 믿어
위로와 감사를 드립니다.
 
 두 번의 공청회와 총회 홈페이지 제안과 나눔에 올려진 171번 정승용 목사님 글, 174번 이건희 목사님 글, 176번 고광성 장로님 글 등을 통해, 서대문 토지와 관련된 유지재단이사회의 헌의안건 내용은 2년동안 우리들 몰래 진행된 ncck에 땅을 무기한 사용권을 허락하고 속담에 매부좋고 누이좋고, 꿩먹고 알먹으려는 그 무엇을 얻으려는 비밀작전의 문제점이 알려진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으로, 늦었지만 이성으로 돌아가 냉철한 판단과 결단을 해야한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이사장님의 제안설명에서 서대문 부지 사용을 승인해 주면 매년 5억여원의 사용료 수입이 예상 되어 노회의 상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말을 들으며, 나의 경험으로는 국비지원 사업은 철저하게 목적외 사용을 엄격히 금지하고 감독하고 민원이 있으면 감사원 감사와 국회 국정감사를 받는데 그럴 수 있을가? 를 의심했는데 문화체육관광부 담당관의 답변을 보면, 그 말씀은 알았든 몰랐든 우리를 속인 결과가 되었으나 원망만 하고 탓만 할 수 없어 감히 제안을 드리려고 합니다.
 
1. 유지재단 이사장님은 사과하시고 헌의안건을 철회하셔야 합니다.
 직전 총회장님은 잘 몰랐고 동의하거나 결재한 일이 없다고 변명하여 우리들은 불쾌하고 있지만, 이사장님은 총회에서 상근할 수 없어 상임이사인 총무를 믿었기에 구체적으로 이루어진 내용과 과정을 모를 수 있지만 누구처럼 핑계댈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니, 잘못된 일인 것을 파악하셨으면 주저마시고 현명한 판단을 내리셔야 실추된 명예를 조금이라도 추수리고 기장도 명예를 되찾고 또 기장인들도 이해를 하게 될 것입니다.
 
 2. 특별위원회는 헌의안건 철회를 의결하시기 바랍니다.
유지재단 이사장님이 자진하여 철회를 제안하는 것이 순리이나 그렇지 않으면 권고하는데 이를 거부하시면 위원 중에 누가 동의하시고 의결하셔야 합니다. 이런 문제를 실행위원회에서 표결해야 되지만 심의하는 일은 정말 창피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3. 특별위원회를 조사위원회로 바꿔 진상을 밝혀야 합니다.
총회의 일 처리를 보면 총회장님과 유지재단이사장님은 상임이사인 총무를 믿고 구두 또는 문서의 보고 내용을 완전히 파악하지 않고 결재를 하는 것이 관행이니 위원회가 그 진상을 밝혀 경중에 따라 응분의 책임을 물어야 추락한 기장의 위상을 되찾고 기장인의 정의로움을 알리는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어야 합니다.
임원 3인, 유지재단 3인, 부속기관 3인의 9명은 제외하고, 노회대표와 부총회장 중 1인을 위원장으로 하는 25인으로 조직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4. 특별감사를 실시하여야 합니다.
사건의 내용이 그렇게 중대하지 않다고 위원회가 판단되면 건의하여 감사 3인으로 특별감사를 실시하여, 그 진상을 밝히고 잘못의 정도에 따라 징계를 실행위원회에 요구하여야 이런 불미스런 사고가 재발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박일남(경기북노회,의정부 송암교회,장로) 2013-10-16 (수) 18:20 6년전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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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성(익산노회,이리제일교회,장로) 2013-10-16 (수) 21:25 6년전
이장로님! 감사합니다. 원로장로님 이신데도 항상 옳은 말씀으로 총회를 위해 수고하시는 장로님을 보면 우리도 힘이납니다. 장로님의 제안에 적극 찬성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유지재단이사장님의 제안서 철회가 거의 확정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33인 특별위원회의 오늘 회의 결과인것 같습니다. 이제 혼란스러웠던 기장을 안정시키고 코 앞에 닥친WCC총회의 성공을 위해 우리 모두 주님께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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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양수(전북노회,동산교회,장로) 2013-10-16 (수) 21:53 6년전
이세윤 장로님 아룁기 죄송 하오나 이건 유지재단 이사장의 철회로써만 끝날일이
아니라는 저에 생각 입니다.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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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13-10-17 (목) 06:46 6년전
우리 기장인은 이번 사건을  다행스럽게 끝난 해프닝으로 넘겨서는 아니될 줄 압니다.
2년동안 속이고 추진한 헌의안건을 불쑥 내밀고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한 사람들은
사과하고 응분의 행동으로 보여 주어야지 취소한 것으로 책임을 다 했다면 제2, 제3의
재산을 몇몇이 비밀로 마음대로 처분하려는 시도를 계획하고 이번 실패를 경험으로
완벽하게 해 치우려고 패거리를 모으려는 음모를 꾸미게 되는 것이 사람사는 세상의
상식이요 행태 입니다. 정말 기장의 앞날을 걱정하며 기도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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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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