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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및 유지재단 이사 전원 해임하라

추일엽 (경기노회,수원주님의교회,목사) 2013-10-16 (수) 16:47 5년전 1602  
예장합동 총무해임안 처리문제와 아울러 우리도 근본적인 문제해결책 마련해야 한다.
총무해임안 안건상정 요구한 총대들은 그의 학교이력과 이혼경력, 가스총 사건 등 도덕적인 문제를 지적한 것과 지난 해 총회 장소에 용역을 동원한 것, 총대들을 상대로 고소 고발한 사건, 총회 재정 사용 등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었다.
다음 주 예정된 기장 총회실행위원회는 총무해임안을 상정하여 반드시 다루어야 한다. 더 이상 머뭇거리거나 지체할 이유가 없다. 향린동산 문제로 한 동안 홍역을 앓았고 서대문에 총회 회관 건립한다고 시도했던 작당들도 이참에 모두 발본색원, 즉 폐단의 근원을 아주 뽑아서 없애버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전국의 각 노회별로 11월 노회에 해당 안건을 철저히 준비하여 노회에 상정하여 다루게 될 것이며, 차기 총회 실행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할 것이다. 총회 산하 1600여 교회 성도들의 고귀한 재산 지키라고 임무맡겨준 사명을 망각한 유지재단의 잘못된 행태를 고발하며 그에 따른 책임을 물어 이사회 전원 교체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금번 중대사태를 맞이하여 전국의 기장교인들은 이에 연루된 해당 책임자들을 엄중히 그 책임을 물어 교단 내 어누 부서에서도 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금지법령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기장이 썩었고 KNCC가 썩었다. 더 이상 이 강산 어느 곳에도 희망을 엿볼 수 있는 곳도 이젠 없어진 것이다. 제10차 WCC 부산총회도 상당액의 정부 보조금으로 행사를 치르게 되었고, 전병금 목사의 설명내용대로 KNCC가 NCCK가 정부에 200억원을 신청해 175억원을 승인받았고, 내년 예산으로 50억원이 확보된 상황”이 맞다면 우리 한국 교계의 마지막 보루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도 한기총과 다름 없이 부패의 온상이 되어 맛잃은 소금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밟힘 당할 것이다. 그런 KNCC와 손을 잡고 일을 시도한 부정한 세력들을 단 한 사람도 남기지 말고 색출하여 모조리 내쫓아야 한다. 그래야 한국의 기독교가 살고 한국교회에 희망의 불빛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10월 13일 발행한 모 기독교 신문 발췌 내용
기장은 또 다시 교단 재산문제로 총회에서 격론이 일었다. 서대문 선교회관 부지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한국기독교 역사문화회관 건립 건과 관련해 “교단의 마지막 남은 땅”을 함부로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반대 의견과 “어차피 선교를 위한 재산”이라며 찬성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해 이틀레 걸쳐 논의되었다.
전 총회장인 전병금 목사는 찬성 입장으로 “NCCK가 정부에 200억원을 신청해 175억원을 승인받았고, 내년 예산으로 50억원이 확보된 상황”이라며 “기장으르서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역설했다. 전목사는 “건립 후에도 땅은 여전히 기장의 것”이러고 설명했다.
역시 전 총회장 서재일 목사는 “우리가 공부했던 임마누엘 동산, 삼양동 땅 등을 날치기로 너무 쉽게 팔았다”면서 “정부에서 얼마를 지원한다는 둥 검증되지 않은 일방적인 정보를 가지고 논할 수 있는 문재가 아니다”라며 강경하게 맞섰다.
이 문제는 공방 끝에 33인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검토연구한 후 실행위원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33인 위원회는 각 노회 대표자 24인과 공천위원회 9인이 맡기로 했다.
꿀 먹은 벙어리(미가서 3:3~12 “3 너희는 내 백성을 잡아 먹는다. 가죽을 벗기고, 뼈를 산산조각 바수고, 고기를 삶듯이, 내 백성을 가마솥에 넣고 삶는다.
4 살려 달라고 주께 부르짖을 날이 그들에게 온다. 그러나 주께서 그들의 호소를 들은 체도 하지 않으실 것이다. 그들이 그렇듯 악을 저질렀으니, 주께서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으실 것이다.
5 예언자라는 자들이 나의 백성을 속이고 있다. 입에 먹을 것을 물려 주면 '평화'를 외치고,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면 전쟁을 벌일 준비를 한다.
6 '그러므로 너희가 밤을 만날 것이니, 너희가 환상을 볼 수 없을 것이요, 흑암을 만날 것이니, 점을 칠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예언자들에게는 해가 져서 낮이 캄캄할 것이다.
7 선견자들이 부끄러워하며, 술객들이 수치를 당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응답하지 않으시니, 그들이 얼굴을 들지 못할 것이다."
8 그러나 나에게는, 주께서 주의 영과 능력을 채워 주시고, 정의감과 아울러, 야곱에게 그의 죄를 꾸짖고 이스라엘에게 그의 범죄를 꾸짖을 용기를 주셨다. 미가의 말
9 야곱 집의 지도자들아, 이스라엘 집의 지도자들아, 곧 정의를 미워하고, 올바른 것을 모두 그릇되게 하는 자들아, 나의 말을 들어라.
10 너희는 백성을 죽이고서, 그 위에 시온을 세우고, 죄악으로 터를 닦고서, 그 위에 예루살렘을 세웠다.
11 이 도성의 지도자들은 뇌물을 받고서야 다스리며, 제사장들은 삯을 받고서야 율법을 가르치며, 예언자들은 돈을 받고서야 계시를 밝힌다. 그러면서도, 이런 자들은 하나같이 주께서 자기들과 함께 계신다고 큰소리를 친다. '주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우리에게 재앙이 닥치지 않는다'고 말한다.
12 그러므로 바로 너희 때문에 시온이 밭 갈듯 뒤엎어질 것이며, 예루살렘이 폐허더미가 되고, 성전이 서 있는 이 산은 수풀만이 무성한 언덕이 되고 말 것이다암5:18~24너희는 망한다! 주의 날이 오기를 바라는 자들아, 왜 주의 날을 사모하느냐? 그 날은 어둡고 빛이라고는 없다. 19 사자를 피하여 도망가다가 곰을 만나거나, 집 안으로 들어가서 벽에 손을 대었다가, 뱀에게 물리는 것과 같다.
20 주의 날은 어둡고 빛이라고는 없다. 캄캄해서, 한 줄기 불빛도 없다. 21 "나는, 너희가 벌이는 절기 행사들이 싫다. 역겹다. 너희가 성회로 모여도 도무지 기쁘지 않다. 22 너희가 나에게 번제물이나 곡식제물을 바친다 해도, 내가 그 제물을 받지 않겠다. 너희가 화목제로 바치는 살진 짐승도 거들떠보지 않겠다. 23 시끄러운 너의 노랫소리를 나의 앞에서 집어치워라! 너의 거문고 소리도 나는 듣지 않겠다. 24 너희는, 다만 공의가 물처럼 흐르게 하고, 정의가 마르지 않는 강처럼 흐르게 하여라.”)

박일남(경기북노회,의정부 송암교회,장로) 2013-10-16 (수) 18:17 5년전
이번기회에 우리기장 교단을 믿둥이부터 싸그리 개혁의 바람이 불어야 겠습니다. 제2의 루터의 종교개혁이 우리교단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어떨까요? 더 이상 무어라 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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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양수(전북노회,동산교회,장로) 2013-10-16 (수) 21:37 5년전
도대체 증경총회장 이라고 해서 무작정 존경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존경 받을짓을 해야 존경하고 존경 받습니다.
그리고 "대우" 받습니다.
존경 받지 못할 짓을 하는자는 존경의 대상에서 제외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한가닥 남은 "체면" 때문 이라도 조금은 자제 할것 아닙니까?

도대체 총회장에 어떠한 방식으로 선출 되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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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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