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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기 전에 잠시 생각합시다

박성주 (서울노회,홍은동,목사) 2016-09-18 (일) 23:04 4년전 1946  
생각없이 불쑥 감정적으로 쓰는 글이
불을 냅니다.
가슴을 갈라 놓습니다.

특히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평가하는
글일수록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그래야 자신도 다른 사람으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6-09-19 (월) 09:19 4년전
박성주 목자님~!!! 여기서 생각없이 불쑥 감정적으로 글 쓰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봐요?
이곳에서 누구나 자신 인격과 품위를 걸고 나름대로 숙고해서 글을 쓰고 있을 거여요~!
지금 박성주 목자님이 하신 위 말씀은 박성주 목자님 본인한테 적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말"이란 하기는 쉽지만 "언행일치" 해야 그 말씀이 진가를 발휘하고 영향력이 있겠지요?
얼마전 “원로목사는 <양심불량>이다” 라는 제하의 글에서 박성주 목사님이 댓글하신 말씀과
위 본문글에서 박성주 목사님이 가르침 주는 내용하고 너무 많이 다른데 이걸 어찌 봐야 해요?

“원로목사는 양심불량이다” 댓글로 엄한 사람 불러대며 문제없냐 힐문한 글은 지웠더라구요~
박성주 목자님은 부끄럼과 창피함이라는 단어와 그 뜻을 잘 숙지하지 못하고 사시는가 봐요?
자신이 쓴 글이 잘못되었음을 알때는 “사과” 라는 표현이라도 하고 삭제해야 도리 아닌가요?

주의종님덜은 이렇게 말잔치만 하지말고 본인이 몸소 실천하는 모본과 모범이 되어야 겠지요~???
박성주 목자님이 쓰신 본문 가르침은 본인이 거듭 새겨 보고 본인한테 적용해서 글쓰면 도ㅑ요~!!!
박성주 목자님이야말로 박성주 목자님이 가르침 주신대로  "글을 쓰기 전에 잠시 생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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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주(서울노회,홍은동,목사) 2016-09-19 (월) 10:16 4년전
아. 예~기억이 남니다
장로님께서 큰 제목으로 원로 목사님들은 양심불량이다
이렇게 큰 타이틀로 올리 셨기에 여러 원로 목사님들 께서

어느교회 누구냐고 저에게 화를 내시면서 문의들 하셔서...

저는 순간 기장 원로목사님들 대변자는 아니지만 진솔하게
말씀드렸습니다만...제 생각이 잘못 되었나요?

제가 느끼는 기장의 원로 목사님들은 기장 나눔 제안의 장에
서 윤 장로님께 조롱을 당할 분들이 아니시고 진실한 분들입니다.

혹시 윤 병선 장로님교회 문제를 간접적으로 언급하셨나 이
런 생각도 들어서 언급했지요?

그래서 직접 물어 보라고 하셔서 ...문제는 없는것 같아서 삭
제 했습니다.

시편49편20절에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
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라는 말씀이 생각남니다.적반하장..!!
이십니다.그리고 하나님 앞에 나아 가셔서 회개 하셔야 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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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6-09-19 (월) 20:29 4년전
박성주 목자님이 오전에 쓰신 댓글하고는 지금 올려진 내용하고 많이 수정했네요
한입가지고 두 말질하시는 박성주 목자님 댓글을 보신 분들이 많이 계실테지만...
아직도 박성주 목자님은 “원로 목사님들은 양심불량이다” 는 본질을 몰르고 있네요

박성주 목자님이 “제가 느끼는 기장의 원로 목사님들은 기장 나눔 제안의 장에서
이런 조롱을 당할 분들이 아니시고  검소하신 분들입니다.“ 이렇게 몰이해 하는걸보니...
거듭 재차 제가 어떤 원로목사님들이 양심불량인지 본문의 뜻을 여러번 언급했습니다

못알아먹는 분한테 나신환 목자님이 실컷 “@#$%!*&^% ...”하시게 내버려두고
이성근 목자님께서 @#$%!*&^% ...하게끄름 송편 잡수며 냅둔다고 하셨는데 ....
저도 박성주 목자님이 실컷 “@#$%!*&^%” ...하시게..하게끄름 냅둬야 할까 봐요

그리고요 ~~~
벅성주 목사님이 성경말씀- “시편49편20절에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 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라는 말씀이 생각남니다.” ...라고 들이 대셨는데 아멘으로 받습니다만...
이런 저주하는 성경말씀을 인용하며 들이대는 것 보니 참 그렇네요~~ 박성주 목자님 목자 수준이...

이 성경 시편 말씀은 누구가 더 새겨봐야 하고 누구한테 할 말씀인가 다 아실텐데 딱 한사람만 몰르나 봐요???
“@#$%!*&^%” 이 표기가 이성근 목자님이 해석하기를 “다양한 문자만큼이나 마음대로 표현하게끔
내버려두라는 뜻이 었다고 하는데.. 박성주 목자님 실컷 “@#$%!*&^%” 하세요~단 글을 잘 해독하신 후...!!!

웬만하신 분들 같으면 본인이 오독한 글이 창피해서라도 "글을 쓰기 전에 잠시 생각합시다" 이런 말 못할거여요~
글을 오독할수도 있고 잘못 이해할수 있겠지만 몇번이나 말했는데도 창피함을 몰르는건 이건 가장 큰 문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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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주(서울노회,홍은동,목사) 2016-09-19 (월) 20:50 4년전
죄를 범하는 것은 1분도 않 걸림니다.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는 것도 결코 길지 않습니다
.그러나 참회하고 개선 하는데는 평생이 소요 됩니다 동남교회 윤 병선 장로님께서는 평
생 검소하고 신앙안에서 사신 기장 원로 목사님 들에게 지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히 셨습니다
기장 홈 페이지를 통해서 공개적으로 사과 하시고(일부 원로 목사님 이시라고 지금 부인 하
시지만)하나님 앞에 나아가셔서 회개하시면 됩니다.회개를 늦추는 자는 마귀에게 자기 영혼
를 저당 잡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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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6-09-19 (월) 21:01 4년전
박성주 목자님이 ~~
"죄를 범하는 것은 1분도 않 걸림니다.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는 것도 결코 길지 않습니다
.그러나 참회하고 개선 하는데는 평생이 소요 됩니다 동남교회 윤 병선 장로님께서는 평
생 검소하고 신앙안에서 사신 기장 원로 목사님 들에게 지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히 셨습니다
기장 홈 페이지를 통해서 공개적으로 사과 하시고(일부 원로 목사님 이시라고 지금 부인 하
시지만)하나님 앞에 나아가셔서 회개하시면 됩니다.회개를 늦추는 자는 마귀에게 자기 영혼
를 저당 잡히는 것입니다. "

박성주 목자님이 이렇게 말씀하는 것 보니 참으로 한심하고 개탄스럽소이다~~
또 다시 알켜드리는데요 ~박성주 목자님~~~~~!!!

--원로목사는 <양심불량>이다--이 본문 글과 이와 관련해서 제가 쓴 뎃글들을 찬 물에 세수하고
두눈 똑바로 뜨시고 거듭 재차 삼차 정독해보시요~ 박성주 목자님 글이 안보이면 돋보기 쓰시고요~~
글쓴이가 어떤 원로목자님을 양심불량이라고 했는지?  자세히 몇번이고 이해 갈때까지 정독해보라는 겁니다

박성주 목자님은 기,장의 원로목자님들이 지팡짚고 윤장로한테 몰려와 멍석말이라도 하길 바라시남요?
박성주 목자님께 다시 거듭 말씀드리지만 "원로목사는 <양심불량>이다" 이 본문 글을
시편49편20절에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라는 말씀을 꼭 보신후에 정독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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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주(서울노회,홍은동,목사) 2016-09-19 (월) 22:27 4년전
제가 언제 기장 원로 목사님들이 지팡짚고 몰려와 윤장로님께 멍석말이 바란다고 했습니까?
원로목사는 양심불량이다.이렇게 올려 놓고 자세히 읽어봐라 일부 원로 목사만 해당된다고요?
지나가는 소가 미소 짓겠습니다.모두가 읽고서들 야단들 인데...저만 장로님께 말씀 드리는 겁니다.
공개적으로 제목 붙여 올리고 읽었던 분들에게 상처가 되지 않으신다고 생각 하신다면(깨닫지 못하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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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6-09-19 (월) 22:34 4년전
박성주 목자님과 대화는....
동문서답이고~~!
마이동풍이고~~~!!
“@#$%!*&^%” 로 구나~~~!!!

실컷 “@#$%!*&^%” 하게끄름 냅둬야 할라나 보네~~~~!!!
시편49편20절 말씀도 뭔 말씀인지 이해나 하고 들이 대셨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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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주(서울노회,홍은동,목사) 2016-09-19 (월) 23:07 4년전
사람은 하나님께서 존귀하게 창조 하셨지만(처하나)깨 닫지 못하는 자는 멸망하는 짐승과 같다고 생각 됩니다.
시편49편20절 말씀 깊히 묵상하시면 아마 큰 깨 달음이 있을 것입니다.글을 올리기 전에 이 말씀 늘 묵상하시면
서 글을 쓰시면 장로님의 영성에 크게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밤이 깊었는데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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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대전노회,공주세광교회,목사) 2016-09-20 (화) 07:42 4년전
이곳에서 오랫만에 로그인했네요.
윤장로님 우리 기장에서는 이미 오래 전에 원로목사 제도가 사라졌습니다.
은퇴 후에도 담임목사의 절반에 해당하는 월급을 받으며 교회를 힘들게 하는 법 자체를 없앴습니다.
따라서 장로님이 올리신 글은 우리 기장게시판에는 해당무입니다.
그리고 양심불량인 원로목사는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대부분 평생 고생하시고 100만원에 못미치는 연금으로 사시는 분들이 다수입니다.
옛말에 “외밭에서 신발 끈을 동이거나, 오얏나무(자두나무)아래에서 갓끈을 고쳐 매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올리신 글을 이제 다시보니 강00 님이 등장하네요.
마침 요새 화제가 되는 0장님과 가까운 원로목사님과 동명이인이기도 하네요.
장로님이 올리는 글들이 교회와 목사들에게 경고와 깨우침을 받게 합니다.
바라기는 아픔으로보다는 감동과 긍정적으로 해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나아가서 홈가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입니다.
이곳은 제안과 나눔방입니다.
개인적인 공방보다는 모두에게 제안이 되고 나눔이 되는 글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쐐기골에서 양지 목사 두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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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주(서울노회,홍은동,목사) 2016-09-20 (화) 09:02 4년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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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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