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이것이 논픽션이다. !!!

전상희 (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6-10-16 (일) 09:22 3년전 4610  

우병우가 어째서.....

 

우병우가 얼마나 많은 불법을 했다고 이러십니까?

우병우는 이렇게 말 할 것입니다.

오물 묻은 개들이 겨 묻은 개보고 자꾸만 짖어댄다고....

 

당신들은 어떻게 하고 사시는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당신들은 얼마나 깨끗하고 범죄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습니까?

고개가 숙여지지 않는 자는 쭉정이 벼와 같을 것입니다.

 

우병우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주님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민정수석아무나 오를 수 없는 자리인데, 어찌 쉽게 내려오라고 하십니까?

당신들은 불법을 하고도 하나님을 팔아가며 헛기침을 하고 양심을 속이며 살고 있지는 않는지요?

 

목사님, 당신은 하나님 말씀 100분의1이나 지키고 사십니까?

당신들은 군산노회 모 교회 담임목사를 청빙 하는데 번안동의의 회기가 1년이라고 임시당회장도, 노회도 주장했으나 총회의 해석이 폐회전 까지 라고 했는데 아직도 인정하지 않으시는지요?

이제 법을 위반 한 것을 확인했으니 모든 것을 원 위치로 돌려놓는 것이 정상이겠지요?

 

당신들은 총회에 헌법질의를 하니 노회가 할 수 있다고 엉터리 답을 가지고 질문자와 하나님을 농락하지 않았습니까?

 

또 번안동의를 엉터리로 자의적 해석으로 법을 위반해 가며 담임목사를 청빙해 놓았으니 이제 모든 것이 무효가 될 터인데.......

결자해지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당신들이 맺은 것을 풀고 난 후에 겨 묻은 개를 꾸짖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 싶네요.

그 정도 양심이라도 보여야 성도들 앞에서 주의 종이라고 말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제 당신들의 총회에서 번안동의는 폐회 전까지라고 했으니 폐회 후에 한 번안동의로 목사를 청빙 한 은 불법이 되어 무효가 된 것입니다.

결국 대볍원 판결을 받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 우병우도 법의 심판 받은 후에는 청와대 민정수석에서 물러나겠습니다.

 

이제 주의 종님들은 책임을 통감하고 그 자리에서 물러나시는 것이 부끄럽게 사는 것 보다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켜보겠습니다.


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6-10-16 (일) 20:06 3년전
한국 기독교 장로회 교단 총회 산하 주님의 몸된 교회의 질서를 바로 세우라는
막중한 임무를 교단 총회에서 위임받아 교단 헌법을 집행하시는 관계자 여러분~!!

몸글에서 전상희 원로 장로님께서  "법대로 하라" 고 하소연 하시는 이런 모양이
마이동풍[馬耳東風]이고 우이독경[牛耳讀經]이 아니라면 왜 방치하고 계십니까~?

교단헌법 지키지 않아 법따로 적용따로 라면 어불성설[語不成說] 말 뜻 아시지요??
사필귀정 [事必歸正]이라는 진리를 아신다면 잘못 행해진 사안들 원위치 해놔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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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대전노회,반교교회,목사) 2016-10-17 (월) 06:57 3년전
이런 내용이 올라올 때마다, 갑론을박할 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네요.
왜 이런 잘못들로 인해 우리가 논쟁하고 다투고 미워해야 하는지.

현 정치 상황을 보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고
현 교회 상황을 보면 한국교회 성도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고
청와대 박근혜가 대통령이라는 것이 창피하기도 하지만
이런 사건들로 논란이 거론됨으로 인해서 기장 목사님들의 인격이 떨어지는 것 같아 창피하고 안타깝네요.

아버지여 간절히 기도합니다.
진리의 성령님! 거룩하신 성령님! 간절히 원합니다.
우리를 인도하여 공의와 정의로 행하여 거룩하게 살아갈 힘과 하나님의 바른 뜻을 분별하여 살  수 있게 해 주세요.
혹시라도
내 자신이 실수하거나 잘못된 길로 가지 않게 해 주시고,

다른 성도가 잘못했을 때는
나를 긍휼과 용서의 사람으로 훈련시키려는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하고
용서와 사랑을 베풀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에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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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6-10-17 (월) 08:34 3년전
목사님의 말씀에 찡해지며 숙연해 집니다.
이제 바뀔 때가 되었습니다.
국가도 교회도 목사도 성도도 깨우칠 때가 됐습니다.
어느 교회 여성도는 하나님 다음이 목사님이니까 목사님 말씀을 잘 들어야한다고 하니
이 같은 맹신의 주입(세뇌)이 성도들을 불쌍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랑과 용서는 그들에게는 공허한 메아리 일 뿐입니다.
불법으로 목사를 청빙했으면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바라는 것이 정상이 아닐까요? 
하나님의 바른 뜻을 분별하여 살 수 있는 목회자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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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종(군산노회,금성교회,집사) 2016-10-17 (월) 16:05 3년전
전상희 장로님^^
금성교회 성도들안에서도 동의를 얻지 못하는 부분을 왜 자꾸 이곳에 올리는줄 모르겠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중 누구한사람 장로님의 말이 맞다고 하시는 분 계십니까?
저희 금성성도들 무시하지 마시고 누워서 침뱉는 이런 일은 안하셨으면 좋겠다는 것이 저희 금성성도들의 생각입니다.
장로님을 뵐때마다 금성교회안에서 신앙생활하시기 참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교회안에서 물에 기름돌듯 하지 마시고 하루속히 하나님의 뜻안에서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금성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자꾸 이렇게 하시면 이곳에 그동안의 사실에 입각한 글을 올릴 수 밖에 없습니다.
진정 그렇게 하시길 원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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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대전노회,반교교회,목사) 2016-10-17 (월) 16:09 3년전
모르고 했던 알고 했던 관계없이 잘못된 과정이었다고 임시 당회장이 고백하고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하고 그냥 받아주면 안될까요?
이미 모셨는데 무조건 원상으로 되돌려서 가라고 할 수도 없잖아요?

정말 용서가 안되고 용서하기 어렵다면
담임목사에 대한 신임투표를 무기명으로 해서 과반수 이상이 반대한다면 새 임지를 물색해 조용히 물러나는 것이 좋고
(불법이 아니더라도 과반수가 반대하는 상황이면 목회가 어렵겠지요.)
그리고 과반수가 안된다면 그냥 목회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내가 어떻게 하라고 할 수는 없지만
계속 이렇게 논쟁이 되면 당사자 담임목사나 전상희 원로장로님, 그 교회 성도들까지 모든 성도가 마음의 상처가 깊어지고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도 가리고 예수님의 복음사역도 피해를 보는 것이 될테니까요.
잘못된 결정이었다고 고백하고 용서를 빌고, 이쪽은 용서를 해주는 것이 하나님도 기뻐하는 것이 될터인데
좋은 결말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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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종(군산노회,금성교회,집사) 2016-10-17 (월) 16:38 3년전
송지영 목사님
금성교회를 위해 관심갖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동안 잘못되었다고 말씀하시는 과정은 시발이 전상희장로님과 그 부인이신 이**장로님으로부터 이루어진 일입니다.
한쪽의 말만 들으셔서 잘못알고 계시는 부분이 많습니다.
금성교회를 위해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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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6-10-17 (월) 17:48 3년전
송지영 목사님 !
임시당회장은 불법으로 전임 임시당회장이 총회 홈피에 공개청빙으로 25명의 목사님 중
4명으로 압축하여 설교를 듣기로 하고 있는데 새로 오신 임시당회장이 4명을 무효화 하고
번안동의를 통해 친구 목사를 청빙했던 것입니다.

 101회총회에서 번안동의는 폐회전 까지만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규칙을 위배한 번안동의로  목사를 청빙한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모르고 했던 알고 했던 관계없이 잘못된 과정이었다고 임시 당회장이 고백하고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하고 그냥 받아주면 안될까요?"
하시는데 목사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그래서 군산노회 금성교회 정상화 전권위원장 등 노회가 임시당회장 한테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 조건을
제시 했지만 2015년이 다 가도록 임시당회장이 거부하여 여기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이제 총회에서 번안동의의 회기에 대해 확실한 답안을 내 놓았으니 거기에 따라야 할것이 아닐까요?

목사님 !
법은 법대로 하는 것이 법을 만든 목적 이겠지요? 
법대로 처리하고 난 후에 목사님들이 좋아하시는 정치적인 합의에 도달할 수 있기도 하겠지요?
그렇지 않을까요?
뺑소니 차가 그 순간을 모면하고 3년 후에 자수했던지 검거 됐던지 간에 정상을 참작하는 것은 판사의 몫이 겠지요.

오원종 집사님.
이름을  거론하고 싶지도 않지만, 학교에 근무하는 신분으로 예의는 갖춰야지,  어린 학생들이 집사님의 협박성 글을 본다면 학생들이 무엇을 배우며 집사님을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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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웅철(전남노회,생명시내교회,집사) 2016-10-17 (월) 21:50 3년전
쪽팔리고 챙피해서 더 이상 말도 못하겠습니다.
1.일순위는 불법을 행한 자들이 잘못을 했다고 반성하고 모든 사람들 앞에서 용서을 빌어야 합니다.
 그래도 잘났다고 지랄거린 쓰레기라면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2.불법을 행하였다면 처음으로 다시 되돌리면 되는 것입니다.
3.교회의 화합을 위해서 서로 용서 할 수는 없는지요?
교회의 화평을 위해 다수가 원한다면 소수의 사람들이 양보가 아닌 평화을 위한 선택을 할 수는 없는지요?
물론 하나님의 정의을 말 하시겠지요!
당연하시지요!
서로 싸움을.....
 우리 주님께서는 당연 하시다고 말씀 하시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젠 서로 안아주시면 안되는 건가요?
단 1% 라도...
 더 힘을 가지고 계시는 쪽이 먼저 손을 내밀면 쉽게 해결 될 것을 수년간 이리 싸우고 계시는 것이 너무나 안타까워 몇자 적습니다.

원칙도 중요 합니다.
법도 중요 합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우리 주님 안에 서로 사랑 하는게 더 중요 합니다.

내가 단 1%라도 더 힘이 있다고 생각 하시는 쪽이 먼저 손 내 밀고, 아주 작은 잘못이라도 먼저 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십시오.
이런게 우리 주님이 원하시는게 아닐까요?
이젠 금성교회가 우리 기장에서 희망을 보여주길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얼굴 한번 보지 못한 사랑하는 전상희 장로님!
교회을 위해 그 무엇보다 장로님을 위해 더 깊은 생각을 해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서로 자신의 것만을 주장 하지 마시고 조금씩 양보하고 교회를 위해 무엇을 할 것 인가를 생각해 볼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이 글을 올린 것도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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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2016-10-17 (월) 21:57 3년전
송지영 목사님, 입만 아픕니다. 모르시면 관여하지 마셔요. 적법하게 처리했습니다. 교회를 허무는 여우를 경계해야 합니다. 그 여우는 하나님이 잡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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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6-10-17 (월) 22:13 3년전
전상희 장로님께서 지속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임시당회장은 불법으로 전임 임시당회장이 총회 홈피에 공개청빙으로 25명의 목사님 중 4명으로 압축하여 설교를 듣기로 하고 있는데 새로 오신 임시당회장이 4명을 무효화 하고 번안동의를 통해 친구 목사를 청빙했던 것입니다.” 이 사실과 진실에 관련하여 “한국 기독교 장로회 101회 총회에서 번안동의는 폐회전 까지만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규칙을 위배한 번안동의로  목사를 청빙한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라고 하소연 하는 말씀을 보면서 교단 총회에서도 위에 언급된 담임목사 청빙 사안들에 관한 “번안동의” 를 바르게 정의했고 이를 근거로 전장로님은 규칙 위반한 번안동의로 목사 청빙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주창에 변(론)명이나 이론이 있을수 있을까요?

법을 위반한 번안동의 라는 전장로님 말씀에 오원종 집사님께서(군산노회,금성교회,집사) “전상희 장로님^^ 금성교회 성도들안에서도 동의를 얻지 못하는 부분을 왜 자꾸 이곳에 올리는줄 모르겠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중 누구한사람 장로님의 말이 맞다고 하시는 분 계십니까?”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요 한국기독교 장로회 헌법과 규칙을 위반한 사안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오집사님 말씀처럼 금성교회 성도들의 동의가 과연 필요한 사항일까요? 이런 말씀은 오집사님 품위가 낮아질수도 있겠고요. 군산 금성교회는 한국기독교 장로회 소속이 아닌가요? 상대방 의견 물어보고 헌법소원을 해야 하나요?

전상희 장로님은 오집사님이 말씀하는 “저희 금성성도들 무시하지 마시고 누워서 침뱉는 이런 일은 안하셨으면 좋겠다는 것이 저희 금성성도들의 생각입니다.” 이렇게 금성성도들을 무시하려는 것도 아니고요 청빙된 번안동의 절차가 잘못되었다고 이걸 바로 잡아야 교단법이 서고 교회의 질서들이 무질서하게 몇사람과 임시당회장의 교권으로 이런 일들이 추방되야 한다는 일념 아닐까요? 오집사님이 전장로님꼐 “장로님을 뵐때마다 금성교회안에서 신앙생활하시기 참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교회안에서 물에 기름돌듯 하지 마시고 하루속히 하나님의 뜻안에서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이런 염려와 걱정을 해주시는데 전장로님이 교회안에서 얼마나 힘들지는 오집사님 말씀을 보니 그 정도를 짐작 하고도 남겠습니다만...

왜? 이렇게 전상희 원로 장로님이 노년에 힘들게 고난과 고독을 자초하는 신앙생활을 할까요?
오집사님이 말씀하신 “금성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바로 이 진실 때문이 아니겠나요?
주님의 몸된 교회이기에 누구 입맛과 특정인의 취향대로 이리저리 휘둘리면 안되는것 아시죠?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번안동의” 불법이라면 그 법대로 처결해달라는 주장이 무슨 문제지요?

사실 번안동의 이 사안은 오히려 목자님들께서 들고 일어나서 교단 법  원칙대로 규정대로 처결 해야 합니다.
공개청빙 절차가 진행되다가 번안동의라는 방법으로 청빙지원서류 페기처분하고 특정인을 청빙한 거잖아요~~!!
목자님들이 왜 이렇게 조용하신가 무척 의아하기도 합니다만 다들 문제 인식들은 하고 계시기는 하십니까???
이번 이 번안동의 이 사안을 바로잡아야 다른곳에서  번안동의가 등장해서 특정인을 청빙하는 일이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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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6-10-17 (월) 22:39 3년전
오원종(군산노회,금성교회,집사) 집사님 말씀처럼- “금성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목자님 말씀처럼- “교회를 허무는 여우를 경계해야 합니다.
그 여우는 하나님이 잡으실 겁니다!-"

오원종 집사님과 나신환 목자님께서 아주 매우 지당하신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신환 목자님이 말씀하는 교회를 허무는 그 여우가 누구인진 몰라도 .....
하나님께서 그 여우가 이땅에 사는 동안에 잡으실런지~~?
하나님나라 생명책에 000이름 쓰시고 (교회를 허무는 여우)이렇게 표기해 놓았다가 잡을런지~~?

오직 이건 하나님만이 갖고 계시는 하나님의  주권 사항이라서 우리는 그 여우 잡는때를 결코 알수가 없겠지만...

한가지 분명한 건 교회를 허무는 여우를 경계해야 함은 당연한 것이고 나 자신들이 그 여우가 되지 않아야 하겠지요??
나신환 목자님~그런데 교회를 허무는 여우중에는 일부 잘못된 목자님덜이 훨~씬 더 많은데 이를 어찌 생각하시나요???
주소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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