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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목사로서 편을 들어주기가 ...........”

전상희 (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7-06-20 (화) 14:35 2년전 10727  

같은 목사로서 편을 들어주기가 도저히 어려웠습니다”의 글을 읽고

 

“2867번의 '이게 기장이던가요?' 게시글에 대한 군산노회와 A교회 대책위원회의 입장” “아래의 안타까운 게시 글(2867번)을 읽고 군산노회와 A교회대책위원회를 대표해서 공동으로 글을 올립니다.” 중에서ㅡ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발췌 했습니다.

 

1.먼저 군산노회는 목사님과 장로님 모두 애매히 누군가를 죽이거나 괴롭히는 그런 노회가 아닙니다. ~생략~

*** 물론 그러셔야 하겠지요,

그런데 “누군가를 죽이거나 괴롭히는 노회가 아니라고 하는데  그런 노회도 있다는 것인가요? 혹시..., 아니 설마......... ???

만약 그런 노회라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적폐로 정리하겠네요.

 

2.노회는 목사님뿐만 아니라 장로님 성도님들을 위하여 존재합니다.

*** 옳은 말씀입니다.

그런데 군산노회가 번안동의를 왜곡했기에 불법이라고 2015년 부터 지적했는데도 궤변을 떨어 가며 해결을  안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불법을 알면서도 목사를 청빙, 취임 허락한 것을,

교회 보다 목사를 우선하는 노회를 보시고 하나님이 좋아하실까요?

 

같은 목사로서 편을 들어주기가 도저히 어려웠습니다. 그래서도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교회를, 성도를, 그 목사님을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생략~

*** 판단 한 번 잘했습니다.

  

노회장님 !! 그런데,

같은 목사로서 편을 들어주기가 도저히 어려웠습니다.” 라는 말은 바꿔 말하면 목사라 목사편을 들어 주는 것이 정상적이라는 말씀인데,

이는 공개적으로 목사의 치부를 밝히는 그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러나 노회가 불법으로 목사를 청빙하는 임시당회장의 편을 들어 ,취임을 허락한 것애 대해서는 아무리 초록은 동색이라 할지라도 그렇지요......책임을 피해 갈 수가 없겠지요?

 

“편을 들어 주기가 어려웠다.”

그런 思考조차가 주의 종으로서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은 바르게 가라는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종들의 적폐라 하겠지요.

 

군산노회가 총회의 규칙인 번안동의의 회기를 “총회와 노회를 따라서 1년 回期로 봄이 타당하다. 따라서 會期 폐회 후라도 回期전이라면 번안동의가 가능하다”는 것은 궤변으로 판명됐습니다,

 

이를 전제로 목사를 청빙하여 취임을 허락 한 것이 불법인데도 지금도 노회는 그 잘못을

왜 시인하지 않고 있는데 대해 어떤 변명을 하겠습니까.?????

노회장님 누구를 위해서 금성교회 목사를 불법으로 청빙, 취임시켰는지요???

이 같은 적폐가 사라져야 하나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번안동의의 회기에 대해 노회의 해석이  총회의 결정에 따라 이미 무효가 됐는데도, 취임 허락을 무효 시키지 않는 것도 불법입니다.

이것이 불법을 무릅쓰고 목사의 편을 드는 노회의 횡포가 아닐까요.

 

주님은 좌로도 우로도 치우쳐서는 안 된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이 개입하실 때 까지 기다리 겠다는 것인가요???  

노회장님!!!!

 

이것이 군산노회의 “2867번의 '이게 기장이던가요?”게시글에 대한 군산노회와 A교회 대책위원회의 입장 (“2876번” 2017-06-09) 이라고 합니다.

 

[출처]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http://www.prok.org/gnu/bbs/board.php?bo_table=bbs_board1_1&wr_id=9717


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7-06-20 (화) 14:43 2년전
2876번 군산노회가 반론한 글 중에서ㅡ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발췌 했습니다.
다툼의 내용을 자세히 아시기 위해서는
2876번을 열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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