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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회 총회 세째날

관리자 2010-09-15 (수) 22:06 9년전 4877  

총회 세째날은 추모기도회로 시작했다. 기도회 중에는 고 조향록 목사, 고 황춘득 목사, 고 김성수 목사와 만우 송창근 목사의 순교 60주년을 추모하였다.

한동안 중단되었다가 이번 총회에 그 의미를 되살려 시작한 임마누엘 신학강좌는 "생명문화와 양성평등에 대한 여성신학적 담론"이라는 제목으로 한신대 김애영 교수가 강연하였다.

총회 세째날의 회무는 둘째날 심의부서의 심의안건을 보고하고 이를 논의하고 허락하는 절차가 이어졌다. 총회원들이 지혜를 모아 교단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



오후 회무가 순조롭게 마쳐진 이날 저녁에는 특별히 희년을 맞이한 강원노회 희년기념예배가 드려졌다. 예배에 앞서 강원노회에서 준비한 축하공연과 비빔밥 축제가 있었다.

이날 예배에는 동양인으로 최초로 캐나다연합교회 총회장과 토론토 빅토리아대학 챈슬러를 역임한 이상철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총회 표창식과 강원노회 공로자에 대한 표창 등의 순서가 이어져다. 이날 예배에서 드려진 헌금은 강원노회 희년교회를 설립하는데 전액 사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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