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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인 1만인 선언 시작 "생명의 강을 그대로 흐르게 하라"

관리자 2011-03-23 (수) 17:47 12년전 5383  
생명의 강 살리기 기장인 1만인 선언 발대식 개최하다.

-생명의 강을 그대로 흐르게 하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생태공동체운동본부에서는 지난 322() 정오에 생명의 강 살리기 기장인 1만인 선언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대전교회(대전노회, 박용래 목사)에서 개최한 이번 발대식에서 총회장 김종성 목사는 격려 영상메시지를 통해서 "창조질서를 보전해야하는 청지기로서의 사명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고 당부하면서 "1만인 선언은 강과 생명을 살리는 운동이며, 우리의 삶을 되돌아 보고 회개하는 운동이 되도록 힘을 모으자."라고 전하였다.

또한 기장 총회 배태진 목사는 하나님의 창조세계 질서가 인간의 탐욕스런 개발로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라면서 "273일간의 연속금식기도회와 사순절 금식기도회에 연이어 하고 있는 이번 1만인 서명 운동을 계기로 우리 모두가 신앙의 양심으로 무릎 꿇고 기도하며, 무자비한 정부 정책에 저항하여 생명의 길을 선택하도록 되기 바란다."라고 전하였다.


한편, 박승규 목사(농민선교목회자연합회 총무, 신기교회)와 이해진 목사(여신도회 서울연합회 총무)의 선언문 낭독으로 마무리한 생명의 강 살리기 1만인 선언 발대식은 참석자의 자발적인 서명과 참여 헌금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기장 생태공동체운동본부의 윤인중 공동위원장은 이번 발대식에 이어지는 1만인 서명 운동이 최근의 구제역 사태
, 방사능 오염을 비롯한 환경 재앙이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위기라는 신앙 고백에서 시작하였다고 설명하면서, “생명의 강을 그대로 흐르게 하라!”라는 선언에 동참하는 1만 명의 서명을 받고, 밀어붙이기식 난개발을 멈추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였다.


세계 물의 날인 22일을 기점으로 시작한 이번 서명 운동은 6월 첫주 환경주일까지 계속된다.
(문의 : 한국기독교장로회 생태공동체운동본부 02-3499-7618)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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