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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차세대 지도력 양성 프로그램 개최

관리자 2012-10-26 (금) 17:38 7년전 4509  
10월 25일, 강원도 오크밸리에서 WCC 차세대 지도력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이 개최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97회 총회의 결의로 진행된 것으로, 전국의 기독 청년이 함께하였다.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 일정은 wcc알아가기, 청년과 여성활동, 평화마당과 에큐메니칼 나눔의 시간 등으로 진행되었다.

첫날 저녁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일정을 시작한 참가자들은 둘째날 여는예배와 함께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첫 강연을 맡은 박경서 박사를 시작으로 "WCC 알아가기" 라는 주제로 강연이 시작되었으며, 이어 이문숙 목사가 "청년과 여성활동", 채혜원 목사가 "평화마당", 박성국 목사가 "WCC 청년비전 나눔"을 맡아 진행했다.
첫 강연을 진행한 박경서 박사는 약 백 여명의 청년들에게 WCC의 역사와 역할을 소개했다. 강연에서 박 박사는 "WCC는 1948년 네덜란드 암스텔담에서 창립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시작했으며 유엔, 국제 노동기구, 국제 적십자사, 세계 보건기구와 함께 5대 국제기구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WCC 총회는 전 세계 교회가 일치하여 예배와 축제를 드리는 것으로, 에큐메니칼, 선교, 사회정의, 창조질서 등의 주제를 갖는다. 특히 부산총회는 한반도 평화 정착과 평화 통일을 기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문숙 목사는 "경계를 넘어 일하는 차세대"라는 제목으로 "교회일치운동은 교회안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를 대상으로 일치를 향한 끝없는 운동이다."라고 말하며 "교회와 교회,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지구와 우주, 에큐메니칼 운동과 복음운동의 모든 사이, 경계를 넘어 일치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성국 목사는 "청년의 참여와 비전" 라는 주제로 이번 제10차 총회가 인도 뉴델리에 이어 아시아 두 번째 열리는 총회라는 지역적 의미를 가지고 있어,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에 서는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또한 구체적인 청년의 참여는 자원 봉사, 스튜어드 프로그램, 공식 참관단 신청 등의 방법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프로그램은 WCC 노래 함께 부르기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DSC_3424 박경서 박사_r.jpg
  
 
DSC_3459 참가자_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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