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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강제철거 주일예배3 (12월6일)

관리자 (기타,총회본부,목사) 2015-12-07 (월) 11:02 6년전 5631  

대림절 둘째주일(12월6일), 삼일교회 노상예배(3주차)를 드렸습니다.
 
인도 : 하태영 목사 (삼일교회 당회장)
설교 : 이길수 목사 (총회 부총무)

1. 시행사 주택조합의 계속되는 거짓말에 대응하기 위해
변호사 간의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 시공사 삼성물산의 야만적인 강제철거 집행.
삼성물산은 시행사인 조합이 실제적인 주도권을 행사한다고 핑계를 대지만,
조합이 사용하는 예산은 시공사 삼성물산에서 끌어다 쓰고 있는 중이며,
분양에서 종교단체를 제외시키려는 의도 속에서
삼일교회가 강제철거 집행되었음은 명백합니다. 

3. 시행사 주택조합은 그동안 삼일교회가 마치 합의금을 많이 받기 위해
버티고 있다고 낭설을 퍼뜨리고 있지만, 삼일교회는
합의금을 먼저 제시한 적이 없으며, 오직 교회의 건재(존치 또는 대토)를 위해 기도해 왔습니다. 

4. 오늘 교회 문틈으로 파괴된 교회당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교회를 처참하게 부수어 놓은 야만적인 행위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5. 다음주 삼일교회 주일 오전예배 설교는 
서올노회 총무이신 안미정 목사님께서 맡아주십니다. 


삼일교회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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