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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부활절 연합예배 이모저모

관리자 2009-04-13 (월) 13:10 13년전 5606  



2009년도 부활주일연합예배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시청앞 광장에서 "일어나 희망을 노래하자"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연합예배는 약 2만 5천 여명이 참여하여 주님의 부활을 기뻐했으며, 1시간 30여 분에 거쳐 부활주일연합예배를 드렸다.







서재일 총회장은 축도를 맡았으며 예배를 통해 회개, 부활과 생명 나눔을 위한 기도,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세계 평화와 지구를 위한 기도 등을 함께 나누었다.

1947년 4월 6일, 부활주일에 서울 남산공원에서 한국교회 최초의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렸으며 2007년부터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3회째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로 드리고 있다.



한편 이날 오후3시에는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기장총회교회와사회위원회, 기장서울동노회교회와사회위원회, KNCC정의평화위원회, C3TV기독교복음방송 후원으로 "2009, 어둠을 빛으로! 생명을 살리는 부활절 연합예배"가 드려졌다.


이 기도회에는 용산철거민 참사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국악예배로 드려졌으며 약 200여 명의 참가자들이 함께 했다.







자세한 내용들은 회보 5월호를 통해서 전해드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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