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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CC와 기장 (고)노무현 전 대통령 봉하마을 분향소 방문

관리자 2009-05-25 (월) 19:54 10년전 5238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가맹교단 목회자들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서재일 목사를 비롯한 기장소속 목회자 40여 명이 25일 오전 11시, 봉하마을 분향소를 방문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문했다.


KNCC 총무 권오성 목사와 가맹교단의 목회자들 약간 명과 기장 소속 목회자 40여 명이 참석한 조문은 타종교의 조문과 비교하면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KNCC 주최로 열린 행사였지만 가맹교단별로 10여 명씩도 참여하지 않았으며 임원진들도 상당수 참여하지 않았다.

물론 24일 밤, 급작스럽게 봉하마을에서의 조문계획이 결정되긴 했지만, 개신교의 하나되지 못함을 실감하는 자리기도 했다. 타종교는 (고)노무현 전 대통령 조문과 관련하여 체계적으로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도되는 반면, 개신교는 일반 언론에서 거의 거론되지 않는 현실이다.







조문을 마친 뒤 서재일 총회장과 참석자들은 (고)노무현 전 대통령 생가와 주변을 둘러보았으며, 한겨레신문, CTS 등과 인터뷰를 했다.




마을 초입에서부터 분향소가 마련된 1,2 Km의 길은 추모인파로 가득했으며, 진영공설운동장에서 출발하는 봉하마을행 버스를 타기 위해 기다리는 추모객들도 거의 1Km가량 줄지어 서있었다.

분향소에서는 10명씩 분향을 하는데도 한 번 분향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40분 이상 기다려야 했지만 조문객들은 질서를 지켜가며 분향하고 있다.

11시에 봉하마을에 도착하지 못한 기장소속교회 목회자들은 개인별로 조문을 했으며, 서재일 총회장은 참가자들에게 중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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