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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청소년을 위한 고난 묵상집 『동행-주님과 가다』

관리자 2003-04-09 (수) 00:00 16년전 2509  


청소년을 위한 고난 묵상집 『동행-주님과 가다』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 가격 2,000원 / 판형 46판 / 면수 64면)


2003 청소년을 위한 고난주간 묵상집
청소년을 위한 고난 묵상집 『동행-주님과 가다』는 4월 13일 시작되는 종려주일부터 고난주간,
부활주일에 이르기까지 8일 동안 하루 한 편씩 청소년의 경건을 훈련하도록 돕는 묵상집이다.
2002 청소년을 위한 고난 묵상집 『생명을 살리는 십대+예수』에 이은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의
두 번째 작품. 

이 묵상집은 무엇보다 청소년 스스로가 예수의 십자가와 무덤 그리고 부활이 자신의 삶에서 구체적으로 고백하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하루에 한 페이지씩 읽다보면 어느새 ‘나의 구주’를 고백하는 자신, ‘나’를 위해 고난당하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고난과 부활을 자신과는 별 상관없는 것으로 생각했던 청소년들에게 예수의 고난과 부활에 참여하는 것이 참 그리스도인이 되는 길임을 일깨워줄 것이다.



 묵상집 이렇게 사용해 보세요!!
이번 묵상집은 종려주일로부터 시작해서 고난주간을 지나 부활주일로 마치게 되어 있습니다. 기간이 길지 않은 만큼, 청소년들이 작정만 한다면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한번 해봅시다! 
특별히 제안하는 것은 이 기간만큼이라도 평소 즐겨 하던 것, 습관처럼 생각 없이 하던 행동이나 일들을 절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따라 사는 삶은 가끔 나를 포기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면서요. 만일 이런 훈련이 개인적으로 어렵다면 친구와 함께 해도 좋고, 교회에서 공동체 훈련으로 함께 해도 좋습니다.
그리고 그 절제의 힘을 물질로 모아서, 부활절 아침이 되면 교회에서 혹은 개인적으로 나눔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이 모금액이나 헌물 등은 정확한 제목(대구지하철 화재 피해자 돕기 등)을 정해 미리 작정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 묵상이 훈련이고 자발적인 도전에 의해 시작될 때 의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동의한 사람만이 일주일 간 묵상하고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처음 해보는 일은 늘 어렵고 쑥스럽고 어색합니다. 그러나 실천하고 나면 우리는 모두 신앙인으로서 기쁨을 갖게 될 것입니다.


 추천사
오늘 이 시대를 명상이 없는 시대 또는 꺾어진 꽃과 같은 시대, 감성이 메마른 시대라고 합니다. 사순절과 고난주간을 맞이하면서 그리스도와 십자가를 깊이 생각하고 명상하며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이 책을 읽는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고난을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우리 모두가 회개와 통회로 더러움과 허물을 찢고, 행동하는 신앙인으로 부활의 새 아침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땅 위의 모든 사람들이 정직, 진실, 신뢰의 기초 위에 일하고 살면서 고난과 부활이 결코 구호가 되지 않고 삶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최기준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교육부 총무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은 
한국교회 6개 교단(예장통합, 기장, 기감, 성공회, 복음교회, 구세군)의 학원 선교 위임 단체이며 고등학생 모임과 대학생 모임으로 이루어져 있다. 교회와 학교 그리고 사회에서 보다 책임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도록 교육하고 훈련하는 일에 앞장선다. 청소년사회평화봉사단, 학원 내에서 자치적인 동아리 활동 그리고 교회와의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및 교류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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