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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회 총회장 후보

관리자 2005-08-08 (월) 00:00 15년전 2418  














 

한국기독교장로회
제90회 총회장 후보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교회개척 현황, 교회재산 등기 명의, 2002-2004년에 납부한 총회선교주일 헌금액과 생활보장제 헌금납부액을 게재하기로 결의하여 싣습니다. 다음 사항은 본인이 기록한 것을 그대로 전재한 것입니다.


*본 공고가 게시판 사정으로 글꼴과 크기, 색상이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기호 1번   박 원 근 목사



생년월일 : 1947. 4. 20(만 59세)


소속노회 및 교회 : 서울남노회 이수중앙교회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2동 512-7

  

교회개척



  • 2001년 쇼우프교회(중국) - 예배당 건축, 매년 선교비 지원

  • 2003년 심양조선족교회(중국) - 복지관 건축, 매년 선교비 지원

  • 2005년 운남성멍츠교회(중국) - 예배당 건축, 매년 선교비 지원

교회재산등기명의 : 이수중앙교회

 
총회선교주일 헌금액


  • 2002년도 :      300,000원

  • 2003년도 :                 0원

  • 2004년도 :      700,000원
생활보장제헌금납부액


  • 2002년도 : 월 100,000원  / 합계 1,200,000원

  • 2003년도 : 월 100,000원  / 합계 1,200,000원

  • 2004년도 : 월 100,000원  / 합계 1,200,000원
 
학력 및 경력사항
 
1. 학력


  • 1965. 2       이리농림고등학교 졸업

  • 1970. 2       한신대학교 졸업

  • 1972. 2       한신대학교 대학원 졸업

  • 1994. 2       한신대학교 목회학 박사원 졸업(D.Min.)
 
2. 경력


  • 1971. 4    목사임직(전북노회)

  • 1971. 11 ~ 1974. 11    군목 대위 전역

  • 1974. 12 ~ 현재    이수중앙교회 개척, 담임목사

  • 1975 ~ 1978    이화여대 강사

  • 1990. 9 ~ 1993. 9    총회 교회와 사회위원회 위원

  • 1993. 9 ~ 1999. 9    총회 고시위원회 위원

  • 1994. 4 ~ 1995. 4    서울남노회장

  • 1999 ~ 현재    한신학원 이사회 이사

  • 2004. 9 ~ 현재    총회 부총회장

  • 저서 및 역서 : “목회심방의 이론과 실제”(1997, 대한기독교서회) 외 11권

 

 







총회장 후보 소견서


그 동안 한국교회는 보수성, 기복사상, 성공주의에 편승해서 급성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사회는 진보, 개혁세력이 중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교단은 흔들림 없이 진보, 개혁적인 입지를 견지하면서, 교회개혁과 사회개혁에 더욱 힘써야 하겠습니다. 특히 본 교단은 북한과의 관계 개선에 전력해서 한반도에서 전쟁 위험을 제거하고, 남북 민족공조를 통해서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 가는 교단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 교단은 희년 문서에서 과거를 회상하며, 여러 문제들을 지적한 바 있습니다. 첫째가 “교회를 육성하고 훈련하는 일에 소홀했다”는 것이고, 둘째는 “하나님의 선교신학에 대한 이해가 미흡했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우리 안에 쌓인 부정적인 체질에 대한 반성”이었습니다. 이를 바로잡고 보안해서 선교의 통전성과 역동성을 회복해야 하겠습니다.


본 교단이 과거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충실히 계승하면서, 달라진 21세기에 창조적으로 부응하기 위해서 몇 가지 선교과제를 제안하려고 합니다.


첫째로 새 사람이 출현되지 않고는 새 역사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일(Doing)에만 지나치게 관심 해왔고, 새 사람(Being) 출현에는 소홀했습니다. 새 사람이 출현해야 교회도 개혁되고, 새 역사도 열립니다. 이 일을 위해 복음의 수직적인 면을 보다 강화해야 하겠습니다.


둘째는 교회를 성장시키고, 육성해야 합니다. 실로 우리 교단의 취약점은 전문 목회자와 신도를 훈련하는 좋은 장을 가지지 못한 채, 지금까지 왔습니다. 신도 지도자 훈련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목회자 재교육 프로그램, 교회현장에 맞는 교회학교, 구역교재, 전도 훈련교재, 성경공부 교재발간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셋째로 본 교단은 그 동안 성자 예수 중심의 갈릴리 선교를 중심적 선교과제로 실천해 왔습니다. 이제 선교신학이 복음의 핵인 십자가와 부활의 진원지 예루살렘에서 출발하여, 오순절 성령의 날개를 달고, 새 사람이 되어 예수님의 삶의 자리 갈릴리로 내려가 섬기며 십자가를 질 때, 통전적 삼위일체 하나님의 선교는 완성될 것입니다.


넷째로 본 교단이 한국교회의 교파통합과 타종교와의 협력의 틀을 마련하도록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지방화 시대에 지역 구심체 역할을 충실하게 감당함으로써 사회개혁과 복지선교에 힘써야 하겠습니다. 감히 저는 우리 기장 교단을 섬기는 선한 목회자가 되겠다는 각오로 기장 교회를 위해 남은 나의 삶이 관제와 같이 부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호 2번   안 국 장로



생년월일 : 1937. 1. 9(만 69세)


소속노회 및 교회 : 전남노회 용학교회


주소 : 전남 무안군 해제면 양매리 895-7

  

교회개척




교회재산등기명의 : 용학교회

 
총회선교주일 헌금액


  • 2002년도 :                 0원

  • 2003년도 :                 0원

  • 2004년도 :      115,000원
생활보장제헌금납부액 (담임목사 납부액)


  • 2002년도 : 1월, 4-12월 60,000원 (목회자 공석 2-3월)  / 합계 600,000원

  • 2003년도 : 1-3월, 7-12월 60,000원                 / 합계 540,000원

  • 2004년도 : 월 60,000원                          / 합계 720,000원

 
학력 및 경력사항
 
1. 학력


  • 1957. 9 ~ 1961. 12    한신대학교 신학과 수학

  • 1995    목포대학교 행정대학원 수료
 
2. 경력


  • 1966 ~ 1994    중등학교 교사 교육공무원 일반직

  • 1972. 12    용학교회 장로임직 후 총회총대 17번

  • 1978 ~ 1981    엠네스티 국제위원회 한국지부회원

  • 1995 ~ 1998    제5대 전남도의회 의원

  • 1997 ~ 1998    전국도의회 농수산위원장 협의회 전국회장

  • 1998. 4    전남노회 부노회장

  • 1999    전국장로회연합회 부회장

  • 1999. 9    총회 법제부장 

  • 2000 ~ 2005    새천년민주당 무안신안 지구당 수석 부위원장

  • 2004. 9 ~ 현재    총회 부총회장

 

 







총회장 후보 소견서


과학만능을 부르짖어온 인간은 물질문명의 바벨탑을 쉼 없이 쌓아 왔습니다. 그 거대한 문명 속에서 인간은 최대의 자유와 평화를 누릴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러나 지구촌은 인간이 원하는 자유와 평화 대신 테러·전쟁·굶주림과 질병으로 생존까지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인간의 생명경시 풍조와 함께 황금만능주의는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회에 대한 재앙을 예고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때 한국교회의 향도교단인 우리 교단은 교육 환경, 복지 통일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이 절박하게 요구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우리 교단은 바리새적 교권주의와 독재 문화와의 싸움에서 희생을 무릅쓰고 십자가의 행진을 줄기차게 걸어왔지만 하나님 나라 건설과 새 역사 창조의 하나님의 명령을 완수하기까지는 아직도 멀고 험하다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석학 토인비는 “역사는 수많은 도전에 대한 용기있는 소수의 창조적 응전으로 이루어진다.”고 갈파했습니다.
오늘처럼 하나님의 창조 질서가 혼돈으로 치닫고 있는 암울한 현실이 정의와 용기의 선지자 이사야와 아모스 같은 하나님의 사람을 기다리고 부르고 있다고 생각하며 우리 교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목표를 몇 가지 제시해 보고자 합니다.


첫째, 새로운 교육정책 수립
교육은 백년대계입니다. 교회학교 교육제도에서부터 신학교육제도까지의 교육정책을 목회자와 신학자들로 하여금 연구위원회를 구성하여 구태의연한 주입식 교리교육에서 벗어나 보다 성숙한 인간교육과 신앙인 교육을 위한 중·장기 교육 정책 수립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교회 선교 공동체의 회복
개교회주의와 대형교회주의가 오늘의 한국교회의 문제라면 어울려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의 삶인 선교공동체를 확산시켜 복지선교, 환경선교 사업에 교회예산의 대폭적 할애운동을 위한 제도적 규범제정이 절실히 요청된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통일선교사업 확대
민족통일이 시대적 민족적 국가적 사명임을 인식하고 이웃사랑 실천으로 통일사업에 총회적 관심을 고양 결집시키기 위한 통일기금 조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저에게 총회장으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1년의 임기는 영원한 미래까지를 책임지는 자리로 명심하고 교단의 명예와 발전을 위해 신명을 바쳐 충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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