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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회 부총회장(목사) 후보

관리자 2005-08-08 (월) 00:00 15년전 2529  














 

한국기독교장로회
제90회 부총회장(목사) 후보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교회개척 현황, 교회재산 등기 명의, 2002-2004년에 납부한 총회선교주일 헌금액과 생활보장제 헌금납부액을 게재하기로 결의하여 싣습니다. 다음 사항은 본인이 기록한 것을 그대로 전재한 것입니다.


*본 공고가 게시판 사정으로 글꼴과 크기, 색상이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기호 1번   임 명 규 목사



생년월일 : 1945. 3. 20(만 61세)


소속노회 및 교회 : 부산노회 남부산용호교회


주소 :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1동 93-1

  

교회개척




교회재산등기명의 : 총회유지재단

 
총회선교주일 헌금액


  • 2002년도 :      200,000원

  • 2003년도 :      298,000원

  • 2004년도 :      300,000원
생활보장제헌금납부액


  • 2002년도 : 월 90,000원                / 합계 1,080,000원

  • 2003년도 : 월 90,000원                / 합계 1,080,000원

  • 2004년도 : 1-3월 90,000원, 4-12월 100,000원  / 합계 1,170,000원
 
학력 및 경력사항
 
1. 학력


  • 1964. 2    부여 홍산고등학교 졸업

  • 1970. 9    한신대학교(한국신학대학 29회) 졸업
 
2. 경력


  • 1973 ~ 1979    공군 군목

  • 1980 ~ 1985    충남노회 남전교회 담임

  • 1986    부산 목회자 정의평화실천협의회 창립 회장

  • 1990 ~ 1995    경남노회 장승포교회 담임목사

  • 1995 ~ 현재    부산노회 남부산용호교회 담임

  • 1989 ~ 1991    총회 감사

  • 1997    총회 법제부장(제82회 총회)

  • 1998    부산노회장

  • 2003 ~ 2004    총회 헌법위원장(제87-88회 총회)

  • 2004 ~ 2005    총회 유지재단 이사장
 

 







부총회장 후보 소견서


35년의 목회여정(牧會旅程)을 넘치는 은혜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깨닫는 마음으로 늦게나마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내려고 애써봅니다. 그러나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가깝고 먼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부끄럼 없이 산다는 것이 참으로 힘들게 깨달아집니다.
그래서 부총회장 후보가 되어 여러분 앞에 선다는 것이 참으로 힘들고 죄송스럽습니다.
이런 마음에서도 용기를 내었습니다.
교단을 사랑하는 작은 꿈을 가슴에 담고 믿음, 소망, 사랑을 삶 속에서 보이도록 노력하면서 교단을 섬기고 봉사하고자 합니다. 이에 평소 제가 갖고 있는 의견과 바람을 피력(披瀝) 합니다.


하나, 그리스도의 지체와 몸으로써 교회와 교단의 정체성을 바르게 세워야 합니다.
오늘 우리의 문제는 정체성 상실의 문제입니다. 거룩함, 정의로움, 사랑스러움, 복음의 생명력에서 자기 정체성을 세워야 합니다. 사회 전반적으로 급변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지금 우리는 정체성과 역할의 변화에 대하여 자기모습의 합의점을 찾는데 실패하였다고 봅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도덕적으로 권위를 잃어버리고 지탄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선교의 걸림돌이 되는 부끄러운 모습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기장교단은 우리의 정체성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자랑하고 자긍하면서 과거의 이야기를 할 것이 아니라, 미래의 전망을 분석하고 시대와 역사 속에서 분명한 자기모습으로 선도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내적으로도 자기갱신을 해야 합니다. 1970년대에 4대 문서가 나오고, 1987년에 제5문서가 나오고 18년이 되었습니다.
새 시대에 맞는 정책들이 나와야 합니다. 새로운 제도와 조직의 틀에 대한 연구와 발전적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과감한 탈출과 성령신앙무장으로 빛과 소금이 되는 정체성 확립이 절실하게 요청됩니다.


둘, 새로운 삶을 지향(指向)하는 신앙부흥운동을 해야 합니다.
신앙의 부흥 없이 교회부흥이 없고, 교회부흥 없이 교단의 부흥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제 72회 총회(1987년)에서 시작한 3,000교회 운동은 이제 성과(成果)에 대하여 묻고 대답하고 분석하는 새로운 작업과 함께 새로운 시도가 있어야 합니다. 복음, 선교, 봉사를 통해 균형 잡힌 성장이 되어 질적 부흥과 양적 부흥을 동시에 이루어야 합니다.
통일시대를 준비하고 평화와 화해목회의 틀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총회가 새로운 정책개발과 능동적인 에너지 개발을 해야 합니다.


셋, 목회자 양성에 새로운 대책이 나와야 합니다.
능력있고 사명감있는 목회자를 배출하는 것이 최고의 당면과제라 사료됩니다. 현재의 신학교육은 전반적으로 새로워져야 합니다. 지금 우리 안에 독이 되고 있는 요소와 환경을 과감히 정리하고 새로워져야 합니다.
교단부흥에 제일 필요한 요건은 유능한 목회자를 기르는 일입니다. 목회자가 살면 교회가 살고 교회가 살면 교단이 부흥하고 삽니다. 새 시대에 맞고 사명감이 있고 능력이 있는 목회자를 양성하여야 합니다. 이에 현재의 교육에서 신학전문대학원대학으로 독립된 목회자양성교육을 하도록 함이 요청됩니다.
우리 교단은 역사 속에서 많은 희생을 감수하면서 예언자적 사명을 선도적으로 수행하여 왔습니다. 이 사명은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민주화와 정의로움, 평화통일, 복지사회를 지향하는 발걸음에 우리의 힘을 다 해야겠습니다.
지금의 우리는 퇴색된 자신의 색깔을 볼 줄 알아야 하고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아직도 우리 안에 도사리고 있는 옛 시대의 지배적 가치들이 고쳐지고 급변하는 새로운 시대에 흐름을 분석 연구하고 대처하면서 힘 있는 전진을 하여야 합니다.
우리 다함께 기도하여 성령의 권능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땅 끝까지 이르러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일에 더욱 힘써야 합니다.

 
 

 






 
























































 

기호 2번   양 태 윤 목사



생년월일 : 1944. 9. 22(만 61세)


소속노회 및 교회 : 군산노회 군산성광교회


주소 : 전북 군산시 개복동 3-1

  

교회개척



  • 1984년 지도동광교회(전남) - 설립, 건축, 헌당

  • 1988년 유달제이교회(전남) - 설립, 건축, 헌당

  • 1992년 유달제삼교회(전남) - 설립, 건축, 헌당

  • 척중 지구촌교회(군산)   - 건물 임대, 교역자 파송, 창립 예배드림

교회재산등기명의 : 군산성광교회

 
총회선교주일 헌금액


  • 2002년도 :                 0원

  • 2003년도 :                 0원

  • 2004년도 :                 0원
생활보장제헌금납부액


  • 2002년도 1-3월 105,000원, 4-12월 125,000원 / 합계 1,440,000원

  • 2003년도 월 125,000원              / 합계 1,500,000원

  • 2004년도 월 125,000원              / 합계 1,500,000원
 
학력 및 경력사항
 
1. 학력


  • 1960. 3    목포고등학교 입학(졸업 1963년)

  • 1964. 3    한신대학교 입학(졸업 1972년)

  • 1985. 2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M.Div.)

  • 1988. 5    캘리포니아 신학대학원 졸업(Ph.D.)

 
2. 경력


  • 1975    목사안수(전남노회)

  • 1985 ~ 1989    한성신학대학교 교수

  • 1993    목포 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 1993 ~ 현재    민중신학회 이사

  • 1995 ~ 현재    군산 성광교회 담임목사

  • 1998. 10 ~ 1999. 9    총회 고시위원장

  • 1999    호서대학교 겸임 교수

  • 2004    군산노회장 

  • 2005 현재    한기장 나운종합사회복지관 후원회장

  • 2005 현재    군산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상임대표
 

 







부총회장 후보 소견서


한국기독교장로회 목사님, 장로님 그리고 성도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저는 기장 교단에서 목회자로 부름 받은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가지고 사역을 감당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교단은 고난의 역사 속에서 예언자적인 그리스도의 사명을 감당해왔습니다. 폭력적인 정치 체제 속에서 자유민주주의 회복과 인간다운 삶을 위한 생존권과 인권, 사회정의구현을 위해 십자가의 길을 걸어온 것은 이러한 신앙고백의 실천이었습니다. 우리의 기장성은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될 것이며 영성적이고 제사장적인 일을 보완하여
새로운 기장, 새로운 부흥, 새로운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제 소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정의로운 세상과 분단조국을 가슴에 끌어안고 평화통일을 위한 선교적 사명에 충성하겠습니다.
1) 지극히 작은 자의 편에 서서 하나님의 통치가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가 주최하는 북한교회와의 교류와 공동 예배, 민족화해와 평화를 이루는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지원하겠습니다.
2) 북한 동포들을 돕는 나눔의 사랑실천 운동에 적극 참여하며, 통일을 대비해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북한 선교정책 개발에 힘을 쏟겠습니다.


둘째, 계속적인 3천 교회 운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노회에서는 매년 1교회 이상 개척교회를 세우도록 의무화하고, 전체 교단교회 가운데 예산액이 3억 이상인 교회는 한 교회씩 개척하도록 하여 3천 교회 운동을 내실화하는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2) 한신대학원에 교회개척에 필요한 강좌를 신설해서 신학교 졸업자들에게 개척에 대한 비전과 전도의 열정, 교회개척에 대한 사명감을 가진 일꾼을 육성하고, 교회개척을 적극 지원하고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이 시대가 요청하는 복지선교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1) 정부가 감당하지 못하는 노인, 장애인, 청소년 복지선교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2) 한기장 복지법인을 더 많은 지역으로 확산하여 복지선교 발전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넷째, 농어촌과 개척교회의 사역에 충성하고 계시는 목회자들에게 깊은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금까지 총회에서 지급하는 급여는 농어촌과 개척교회 목회자들의 기본생활비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이에 대해서 더욱 연구하여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섯째, 기장인 100만 명의 꿈을 이루는데 열정을 쏟겠습니다.
1) 지금은 기장 교회가 부흥해야 될 가장 좋은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 교회와 노회, 그리고 총회적으로 힘을 모아서 전도의 열정과 교회부흥의 사명감을 가지고 교단부흥에 역사를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2) 21세기 영성의 시대를 선도하고, 2007년 한국교회 부흥 100주년을 맞이하여 본 교단에 속한 모든 교회가 부흥할 수 있도록 장, 단기 정책개발에 힘쓰겠습니다.


기장이 살아야 이 민족이 삽니다. 새로운 기장, 새로운 부흥, 새로운 역사를 이루어 가도록 기도해 주시고 용기를 주십시오. 하나님과 교단 앞에, 역사 앞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충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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