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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명칭의 당위성

윤효선 (경남노회,진주제일교회,장로) 2011-04-18 (월) 22:10 11년전 3844  
  신도(信徒)_명칭의_당위성(1).hwp (34.5K), Down : 38, 2012-09-26 08:37:46
이 메일을 읽으시는 분께 하늘나라의 희락과 평강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신도 명칭의 당위성"이라는 글을 쓰게 된 것은 다음과 같은 내용에 근거를
둔 것입니다.
본교단 제49회 총회에서 '평신도부'가 총회상비부로 설치되었으나 제52회
총회에서 '신도부'로 개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총회의 결의와는 달리 '평신도'라는 명칭의 사용이 많았기에, 제87회 총회에
신도위원회가  이문제에 관한 헌의를 하였으며, "신도위원회가 헌의한
'평신도를 신도로 개칭하자는 헌의의 건'은 적극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기로
가결하다"로 결의된 것입니다.
아직도 본교단 총회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육부서들이 "평신도 신앙교육"
이라든지, "평신도 교육"이라든지....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의 것은 총회교육위
원회 헌의안 내용(제95회 총회보고서)이며, 뒤의 것은 총회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소개되고 있는 애용입니다.
첨부파일을 열어보시고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고 바른 견해를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메일주소는 첨부파일에 있습니다.
                                                      은촌 윤효선 장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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