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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래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교회

박용래 (대전광역노회,대전장로교회,원로목사) 2013-02-07 (목) 14:27 9년전 3254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교회
 
                                                             행 2:43-47 2012.01.15 박용래 목사
 
제가 좋아하는 말씀이 오늘 본문에 들어있습니다.
 
저는 교회를 위한 기도를 드릴 때 이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교회는 복의 근원이 되는 교회를 꿈꾸고 있습니다. 천 성도의 교회 부흥을 꿈꾸
 
고 있습니다. 대전 선교와 한국 선교와 세계 선교에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로 부
 
흥을 위해서 기도하고 헌신하고 충성됨을 보이고 있습니다. 교회는 부흥해야 합니
 
. 이것이 하나님의 기쁨이며 간절한 소망이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될 것이 있습니다. 부흥의 주체는 우리가 아니고 하나님
 
이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 부흥의 주체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내가 교회를 부흥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목회를 하면서 많은 프로그램을 통
 
하여 교회 부흥을 이루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요즈음 기도하는 가운데 깨달았습니다.
 
교회 부흥은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아멘.
 
물론 우리의 헌신과 충성을 사용하시는 것은 틀림 없습니다. 그러나 부흥은 하나님
 
께서 이루시는 것입니다. 이 땅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부흥을 이루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을 더하게 하시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
 
교회는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교회가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날마다 부흥되는 교
 
회를 꿈꾸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교회가 되기 위해 다섯 가지 큰 교훈을 함께 생각
 
하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성령 충만한 교회입니다.
 
성령 충만은 초대교회 부흥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을 받기 전 교회의 모습은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에게 부활하신 주님이
 
떠나신 빈자리는 여전히 크게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아직도 두려움과 절망이 깊게
 
남아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락방에 모여 함께 기도하다가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체험했습니다.
 
그들은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 충만을 받았습니다.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었고 불의 혀 같은 것이 각 사람 위에 임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성령 충만을 받았습니다.
 
43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
 
났다는 것은 성령의 역사를 말하는 것입니다. 성령이 충만하여 사도들은 능력을 받
 
았고, 또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성령 충만함으로 말씀을 선포할 때 성령께서 역사하
 
셨습니다. 기도할 때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 걷고 뛰었습니다.
 
 귀신들이 쫒겨 났습니다.
 
그들은 성령 충만하여 담대히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의
 
담력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심하지 않고 온전히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성령 충만한 교회란 방언하고 소리 높여 기도하고 신비한 영적인 모습만을 말하는 것
 
이 아닙니다. 물론 성령의 능력이 옅보이는 신비한 증거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나타나는 현상보다도 사람들의 변화 즉 그가 속한 교회에서 일어나는 변
 
화입니다.
 
성령 충만은 먼저 확신을 갖게 했습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우리의 구세주라는 사실을 믿고 확신하게 되는 변화입니다.
 
믿음이 분명해지고 신앙고백이 분명하기 때문에 두려움과 절망을 넘어설 용기를 갖
 
게 되는 변화입니다. 성령 충만은 모든 삶에 우선순위가 분명해지는 삶이었습니다.
 
내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자기의 유익이 먼저였던 사람이 이
 
제는 하나님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사랑의 삶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참을 수 있고, 성내지 않고,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고, 무례히 행하지 않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는 참 사랑의 사람이 되는 변화입니다.
 
성령 충만한 교회에는 성령 충만한 성도들이 모이는 교회입니다. 우리 교회는
 
성령 충만한 성도들이 모인 성령 충만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믿음의 확신과 참 사랑이 실현되는 성령 충만한 교회가 됨으로 하나님께서 놀라운 부
 
흥 주시기를 축원합니다.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을 더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2. 성도의 교제가 풍성한 교회입니다.
 
성도의 교제는 여러 가지입니다. 말씀의 교제, 기도의 교제, 예배의 교제, 봉사의
 
교제, 믿는 사람이 다 함께하는 모든  것들을 성도의 교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흥하는 교회는 이와 같은 성도의 교제가 풍성한 교회입니다. 초대교회는 성도의
 
교제가 풍성했습니다. 그들은 함께 모여서 사도의 가르침을 받았고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기도를 힘썼습니다.
 
42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44-45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며
 
초대교회 성도의 교제는 성례전의 교제만이 아니라 생활의 교제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곧 사랑의 공동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교제가 풍성한 교회는 사랑의 교제가 풍성한 교회라는 것입니다.
 
성도의 교제는 곧 사랑의 교제입니다. 성도들이 함께 모이고 예배하고 기도하고 봉
 
사하고 생활을 나누는 것을 넘어서 그 속에 진실한 사랑이 담겨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서로를 하나로 묶어주는 힘입니다.
 
성도의 교제는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하기에 나누고 함께하는 것입니다.
 
내 것을 주장하지 않고 서로의 필요를 따라 사용하는 것입니다. 사랑하기에 용서해
 
주고 사랑하기에 허물을 덮어주고 이해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서로 미워하거나
 
시기하거나 질투하지 않습니다. 사랑하고 이해하기에 분열도 없고 분쟁도 있을 수
 
없습니다.
 
나보다 남을 더 생각해주니 욕심 때문에 상처를 줄 이유도 없습니다.
 
오늘날 모든 교회들마다 회복해야 할 것은 성도의 교제입니다.
 
진정한 성도의 교제를 회복할 때 교회는 놀라운 부흥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왜 분쟁하고 다투고 용서하지 못합니까? 왜 여전히 시기하고 불평하고 원망하고 있
 
습니까?
 
성도의 교제를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교회는 성도의 교제가 풍성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미워하는 마음을 버리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서로 먼저 용서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서로
 
 이해해주고 판단하거나 정죄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런 성도의 교제를 회복해야 합
 
니다.
 
교회는 정말 힘써야 합니다. 노력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것을 계속 훈련해야 합니
 
. 그래야 진정한 성도의 교제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성도의 교제가 풍성한 교회
 
를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십니다.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을 더하여 주시고 진정한 부
 
흥을 허락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교회는 진정한 성도의 교제를 이루어 날마다 교
 
회가 부흥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입니다.
 
교회는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의 두 날개가 건강해야 합니다.
 
새는 두 날개로 비상하고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 갈 수 있습니다. 한 쪽 날개를 잃어버
 
리면 더 이상 날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꼭 두 날개 모두 건강해야 합니다.
 
 46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모이기를 페하는 자가 되
 
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어디에 모였나요? 본문에는 두 곳이 나와 있습니다. 하나는 성전에 모이기를
 
힘을 썼고 또 하나는 가정에서 모이기를 힘을 썼습니다.
 
사도행전 교회는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교회였습니다.
 
한 날개는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다고 했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다고 했습니다.
 
오늘 우리 교회도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을 써야 합니다.
 
모이기를 힘쓰는데 마음을 같이하여 모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마음을 품고
 
모이면 분쟁을 일으킬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마음을 품으면 그 모임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임이 될 수 없습니다. 오히려 사탄에 역사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게
 
 만들게 됩니다.
 
바울은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쓰라고 당부했습니다. 하나 되게 하는
 
마음은 성령 안에서만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성령을 받아야 합
 
니다.
 
성령을 통해 한 마음이 될 수 있고 겸손해질 수 있고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을 수 있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위해 모이기를 힘써야 할까요? 예배를 위해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은 예배를 받으시기 원하십니다.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고 만나주시는 것입니
 
.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는 바로 예배하는 자리입니다. 성전에 예배하기 위해 모입니
 
.
 
성전에 기도하기 위해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주님께서 두 세 사람이 내 이름
 
로 모이는 그곳에 주님이 함께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기도할 때 하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의 응답하심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성전에 말씀을 듣기 위해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말씀을 배우는 일에 힘써야합니다.
 
전도하기 위해 봉사하기 위해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우리 교회가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주일날 성전에 모이는 큰 예배로 발전했습니다. 이 날개가 튼튼해야 합니다.
 
 그리고 준비된 예배를 드리도록 해야 합니다. 예배는 성도들의 정성으로 하나
 
님을 감동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은혜 받고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썬데이 크리스찬이 되어 가지고는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한쪽 날개만 가지고서는 날아오를 수가 없습니다. 한쪽 날개로는 건강한 성도, 건강
 
한 교회가 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주일 신앙에만 집중해왔습니다. 잘못된 모습입니다.
 
사도행전 교회에 또 한쪽 날개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
 
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모이는 모임입니다.
 
이것은 주중에 가정에서 모이는 소그룹 모입니다.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
 
로 가족같은 모임을 갖는 것이 바로  소그룹모임입니다.
 
이전 시대에는 구역모임이라고 불렸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새대에는 더욱 더 보완되
 
고 건강한형태의 소그룹모임인 열린모임과 셀모임이라고 말합니다.
 
이 소그룹모임을 통하여 꿈에도 소원인 번식과 재생산을 일으키며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 소그룹 모임은 교회의 세포와 같은
 
 조직입니다. 살아있는 세포가 많이 만들어져야 건강한 교회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중에 열린 모임과 셀 모임에 힘을 써야 합니다. 구역이 살아 움직여야 건
 
강한 교회가 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교회는 이 두 가지 모임에 힘을 썼다고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첫째는 성전이고 둘째는 집입니다. 첫째는 주일예배이고 둘째는 소그룹 모임입니다.
 
건강한 교회는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교회입니다. 건강한 성도는 두 날개의 신앙생
 
활을 하는 성도입니다. 이제 우리교회는 제자훈련을 통하여 건강한 교회로 나아갈 것입니다.
 
하나는 주일 예배 신앙이고 또 하나는 주중에 모이는 소그룹 모임입니다.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교회가 건강한 교회로 날마다 부흥을 이룰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국 교회는 주일성수 신앙 한쪽 날개로만 날아오르려고 힘을 썼습니다.
 
그러나 이는 건강한 교회로 성장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 사도행전 교회처럼 두 날개
 
로 날아오르는 건강한 교회를 이루어야 합니다. 두 날개의 모임으로 모이기에 힘을
 
쓸때 하나님은 날마다 구원받는 자를 더해 주시는 놀라운 부흥을 이루어 주실줄로 믿
 
습니다.
 
4. 하나님을 찬미하는 교회입니다.
 
47절 전반 절에 하나님을 찬미하며라고 했습니다. 단순히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불렀다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높였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했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이
 
며 축복하심임을 온전히 인정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미해야 합니다. 하나님
 
을 높이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이며 축복임을 온전히
 
 인정해야 합니다. 이것이 마땅한 성도의 모습입니다.
 
복음성가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내 찬양 받으실 주님, 내 맘을 주께 활짝 엽니
 
. 내 찬양 받으실 주님 슬픔 대신 희락을 재 대신 화관을 근심 대신 찬송을 찬송의 옷을 주셨네.
 
하나님을 찬미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
 
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할 때 하나님은 언제나 사랑으로 우리를 만져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찬미하는 것은 그 은혜를 알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렐루야
 
그러므로 하나님을 찬미하는 교회는 감사하는 교회입니다. 감사가 풍성한 교회,
 
사가 풍성한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인색한 교회가 되지 말아야 합니
.
 
하나님을 찬미하며 감사가 풍성한 교회에 하나님께서 날마다 구원받는 자를 더하시
 
는 부흥을 주실 것입니다. 축복받는 교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
 
5. 칭찬 받는 교회입니다.
47절 전반 절에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라고 했습니다.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았다는 것은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인정하고 존경했
 
다는 것입니다. 왜 교회를 인정하고 존경합니까? 교회가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교회의 모습을 보여 주었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진정으로 사랑하고 섬기며 나누는 모습을 나타내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의 교회의 모습처럼 시기와 질투와 분쟁만 일으키는 사람들의 모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좋은 교회는 칭찬을 받는 교회입니다. 물론 하나님께 칭찬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또한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교회는 칭찬받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아멘. 세상 사람들에게 따뜻함과 평안
 
함을 나타내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아멘. 지역사회에 선한 그리스도의 영향력을
 
 주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감동과 사랑을 주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아멘.
 
하나님께서는 우리 성도들이, 우리의 교회가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아멘
 
이 사명을 잘 감당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모든 백성들에게 칭찬을 받는 교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
 
복의 근원이 되는 우리 교회는 부흥하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러므로 초대교회가 가졌던 다섯 가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성령 충만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성도의 교제가 풍성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찬미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칭찬 받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특별히 주일 성수 신앙생활과 주중에 모이는 열린 모임과 셀 모임에 모이기를 힘을 쓰
 
는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건강한 교회로 교회의 부흥을 이루어 가야할 것입니다.
 
이제부터 우리 복의 근원이 되는 대전 장로교회는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교회가 될 것
 
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을 더하여 주시는 놀라운 교회 부흥
 
을 목도하게 될것입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나타나기
 
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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