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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관리자 (광주남노회,작천교회,목사) 2010-09-24 (금) 16:01 13년전 4078  
 

2005 년 2 월 11 일(금) 오전 5 시 강진읍교회 새벽기도회 


성경본문 : 잠언 16 장 24 절                     

제       목 :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은총과 평화를 오늘 이 아침 성전에 나아온 주안에서 사랑하는 성도들 모두에게 가득 내려 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심방을 다닐 때나 제가 성도들을 만나 얘기할 때 성도들이 저에게 “목사님 뼈골이 쑤시고 아픕니다” 하고 기도해 달라는 성도들이 많습니다. 또 뼈에 바람이 들었다고 하면서 마치 다리가 없는 것 같다고 하실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나아와 기도하는 성도들 중에서 자신의 관절을 문지르면서 기도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럴 때면 저는 뼈가 아픈 부분에 안수하여 기도하거나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 우리 교회 성도들의 뼈를 든든케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요즘 젊은 여인들이나 부인들도 벌써부터 골다공증을 염려하고 뼈를 튼튼케 하는 것들을 들고 있습니다. 칼슘을 많이 섭취합니다. 그래서 멸치 같은 것을 꼭 먹고 캘슘제를 많이 복용합니다. 어떤 사람은 멸치보다도 더 미역이 훨씬 더 많은 칼슘이 있다고 하여 미역국을 꼭 먹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홍화씨가 좋다고 하여 홍화씨를 정기적으로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성도 여러분들의 뼈가 든든하기를 원하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는 성도 여러분들이 건강하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는데 건강의 근간은 뼈의 건강에 있기 때문입니다. 또 뼈가 건강해야 그 든든한 다리로 성전출입을 잘 할 수 있고 그 손으로 봉사하고 헌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시간 저는 성경에 근거하여 뼈를 튿튼하게 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뼈를 약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성경말씀을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마음의 근심이 뼈를 상하게 하고 약하게 합니다. 잠언 17 장 22 절입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만약 심령에 염려하고 근심하고 걱정할 때 그것은 바로 육체를 치게 되는데 특별히 육체의 세 부분을 치게 됩니다. 뇌와 심장과 위장을 치게 됩니다. 뿐만 아닙니다. 육체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합니다. 뼈를 마르게 한다는 말은 뼈 속에 골수가 있는데 그 골수를 마르게 하여 결국 뼈를 흐물흐물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둘째는 신음하고 탄식하는 것도 뼈를 약하게 합니다. 시편 32 편 3 절입니다.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마음의 고통이 있어 아파할 때 뼈는 쇠약해지기 시작합니다.


셋째는 죄를 지을 때 뼈가 약해지기 시작합니다. 시편 38 편 3 절입니다. “주의 진노로 말미암아 내 살에 성한 곳이 없사오며 나의 죄로 말미암아 내 뼈에 평안함이 없나이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심령이 근심하게 됩니다. 죄를 지어 벌을 받지나 않을까 하고 걱정하고 근심하게 됩니다. 바로 이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순간에 뼈는 속에서 평안함이 없이 어그러지고 바람이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시편 31 편 10 절에도 똑같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 일생을 슬픔으로 보내며 나의 연수를 탄식으로 보냄이여 내 기력이 나의 죄악 때문에 약하여지며 나의 뼈가 쇠하도소이다”. 만일 자신의 뼈가 약하게 되고 골다공증에 걸리기를 원하고 뼈에 바람이 들기를 원하면 마음에 근심과 걱정을 많이 하고 신음하고 탄식하기를 많이 하고 죄를 많이 지으면 자연 그렇게 됩니다.


그렇다면 뼈를 든든케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첫째 마음의 즐거움이 뼈를 든든케 합니다. 오늘 성경본문 잠언 17 장 22 절입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이 말씀은 거꾸러 살려 보아도 맞는 말씀입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고 하였는데 뼈에도 양약이 되어 뼈를 든든케 합니다. 마음을 즐겁게 하는 일은 그러므로 건강의 기본이요 건강의 핵심입니다. 마음을 즐겁게 하는 최고의 차원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일입니다. 이 일을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고 그 사람 인생을 든든케 하는 일입니다.


둘째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배할 때 뼈를 강건하게 합니다. 잠언 3 장 7 절에서 8 절입니다.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케 하리라”. 골수가 무엇입니까? 골수는 피를 만드는 부분으로써, 뼈 안에 있어서 백혈구 적혈구혈소판을 생산하는 일을 합니다. 뼈에 있어서 골수는 핵심의 역할을 하여 온 몸을 강건하는 일을 합니다. 오늘 성경본문에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일이 바로 골수를 윤택케 하는 일이다 뼈의 핵심을 강건케 하는 일이다 하였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일 중에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일인데 하나님을 예배할 때 하나님께서 골수를 윤택하게 하여 온 몸을 강건하게 하신다 그 말입니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이 바로 뼈에 양약과 같이 좋아서 뼈를 강건케 합니다. 오늘 성경 본문 잠언 16 장 24 절을 다시금 보겠습니다.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된다 하였습니다. 선한 말이 무엇입니까? 사람의 말을 선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선하신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선한 말입니다. 선한 말이 꿀송이 같다 하였는데 꿀송이 같은 선한 말이 무엇입니까? 시편 119 편 103 절입니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무슨 말씀입니까? 꿀보다 더 단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말하는 선한 말은 다른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우리 몸이 건강해지고 뼈를 강건케 해주신다 그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몸의 일부인 귀에 들려옵니다. 그것이 우리 마음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마음에 기쁨이 됩니다. 그것이 마음을 거쳐서 영혼 속으로 들어옵니다. 영혼에 영적인 깊은 자극을 줍니다. 영혼이 잘되게 됩니다. 그러면 좋은 영적 연쇄효과가 일어나게 됩니다. 영혼이 잘됨 같이 육체도 잘되게 됩니다. 영혼이 잘 될 때 온 몸이 잘 되는데 뼈도 든든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입니까? 마음에 걱정하고 근심하고 신음하고 탄식하게 될 때 뼈를 약하게 하고 뼈에 바람에 들어가게 되고 죄를 지을 때 뼈를 상하게 됩니다만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고 여호와로 인하여 감사하고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고 여호와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꿀송이와 같이 받아드릴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뼈를 든든하게 하고 골수를 윤택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들의 뼈가 건강하고 골수가 윤택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성도 여러분들이 늘 기뻐하며 살고 늘 감사하며 살고 늘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고 하나님을 예배하고 살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로 몸에 건강이 되고 생명이 되는 말씀을, 말씀을 통해 일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저희 성도들의 뼈가 튼튼하고 골수가 윤택하기를 원합니다. 뼈가 든든하여 걸어가도 피곤치 않고 달려가도 곤비치 않기를 원합니다. 뼈가 든든하여 온 몸이 시원하고 성전을 출입하는 일도 기쁨으로 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로 근심하고 걱정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걱정하고 염려를 다 주께 맡기는 믿음 주시옵소서! 저희로 신음하고 탄식하지 않게 하시고 저희들의 무거운 짐을 예수님께 맡기는 믿음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에서 가르쳐 주신 대로 항상 기뻐하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항상 여호와로 인해 즐거워하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에서 가르쳐 주신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며 꿀송이와 같이 받아드리는 마음의 즐거움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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