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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신감사설교)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관리자 (광주남노회,작천교회,목사) 2010-12-20 (월) 11:20 13년전 4062  

2004 년 6 월 20 일(주일) 오후 6 시 강진읍교회 명매순 집사 79 세 생신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시편 36 편 7 절 - 9 절

제 목 :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 주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 일곱 자녀와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손주손녀의 할머니, 아울러 증조 할머니이시기도 한 명매순 집사님께서 팔순을 한 해 앞둔 79 세 생신을 맞이하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가능케 하신 우리 하나님,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리는 예배를 드립니다. 오늘 성경말씀 시편 36 편 7 절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운지요”. 그렇습니다. 우리 집사님 오늘 79 세 생신을 맞이 하게 하신 우리 하나님의 은총과 섭리, 우리 주님의 인자하심은 참으로 보배롭습니다. 명 집사님이 오늘이 있기 까지는 우리 주의 인자하심이 있었습니다. 주의 인자하심으로 지금으로부터 79 년 전에 이 땅에 빛을 보게 되셨습니다. 주의 인자하심으로 은총으로 명 집사님에게 믿음 주시어 홍해와 같이 가로막는 장벽도 있었고 험악한 세파가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다 건너뛰게 하셨습니다. 주의 인자하심으로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게 되었으며 집사의 직분을 받아 작천교회에서 시무하게 되었습니다. 주의 인자하심으로 일곱 자녀를 낳아 그 자녀들이 자녀를 낳고 그 자녀들이 또 자녀들을 낳아 4 대째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서로 형제간에 우애하고 살게 되었습니다. 주의 인자하심으로 모든 자녀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있는 각기의 처소에서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집사와 장로로 봉사하게 하셨고 주의 인자하심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의 사역자로 전도사로 봉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주의 인자하심으로 팔순에 이르는 세월을 이렇게 젊고 예쁜 모습으로 향수하며 맞이하게 해 주셨습니다. 주의 인자하심으로 명 집사님의 가정에서 낳은 자녀들이 단 한명도 딴 길로 가지 아니하고 주님의 은총의 품 안에 있게 해 주셨습니다. 가만히 지나온 나날들을 믿음으로 살펴 보자면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찬송가의 찬송가가 우리 집사님의 것이아닐 수 없으며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운지요!“ 다윗의 찬양이 우리 명 집사님의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7 절 후반절의 말씀입니다. “인생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 피하나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명 집사님을 주의 날개 그늘 아래 있게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80 여년을 지내오시는 동안 참으로 여러 질곡과 고통의 파노라마가 있었을 것입니다. 일제치하의 고통도 있었습니다. 해방이 되고 곧 바로 6.25 동란이 일어나 수백만의 동족이 죽었습니다. 수도 없는 보리고개도 넘겨야 했을 것이며 일곱자식을 먹이고 가르치기 위하여 뼈빠지도록 허리가 분질러지도록 안식도 없이 일하셨습니다. 참으로 헤일 수 없는 생의 위기와 고통과 시련의 연속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명 집사님을 사랑하시어 주의 날개 그늘 아래로 지금까지 안정보장을 해 주셨습니다. 지나오시는 동안 험한 고갯길, 가파른 높은 산들이 없었겠습니다만 그 모든 시련과 고통들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암탉이 병아리를 모음과 같이 날개 아래로 피하게 해 주셨습니다. 낮의 해가 상치 않게 해 주셨고 밤의 달도 해치 않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명 집사님의 우편에서 그늘이 되어 주셨습니다.  

이제 8 절 전반절을 보겠습니다. “저희가 주의 집의 살진 것으로 풍족할 것이라”. 8 절은 미래형입니다. 앞으로 되어질 일을 미리 말하고 있습니다. 주의 집이란 성전을 말하고 살진 것이란 영적인 영양가가 있는 풍부한 무엇을 말합니다. 바라고 기도하기는 하나님께서 우리 명 집사님께 주의 집의 살진 것으로 가득 채워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주의 말씀으로 우리 명 집사님의 영혼을 살지게 강건하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우리 명 집사님의 생명을 얻고 더 얻어 풍성하게 해 주시기를 바라며 평강의 은총으로 넘치게 하시어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진실로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전에 영원토록 거하리이다!” 다윗의 고백이 우리 명 집사님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기 있는 모든 자녀손, 증손들도 하나님께서 주의 집의 살진 것으로 풍족하게 채워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8 절 후반절입니다.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수로 마시우실 것이라”. 하나님께서 우리 명 집사님을 사랑하시어 복과 락을 강물같이 흐르게 하여 거기서 맘껏 마시우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더욱 기뻐지고 행복해 지기를 바랍니다. 시편 128 편에 보면 복과 락이 흘러 넘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 줍니다. “ ” 바로 이 시편 128 편의 복을 이미 우리 명 집사님 누리고 계십니다만 앞으로도 우리 하나님께서 더욱 풍족히 누리게 하실 것입니다. 

오늘 성경말씀 마지막 절은 이렇습니다. “대저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광명 중에 우리가 광명을 보리이다”. 생명의 근원과 원천은 다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제까지 80 여년을 지켜주셨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명 집사님의 생명을 맡아 주관하여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명 집사님을 더욱 사랑하셔서 더욱 풍성한 생명을 누리게 하시고 주님의 광명 중의 광명을 보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그래 더욱 강건하시어 섬기시는 작천교회와 성도들을 위해서 모든 자녀손 증손들을 위해서 더욱 든든히 기도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오늘 여기 모여 있는 자녀손들은 무엇보다도 어머님이 할머님이 더욱 광명을 보실 수 있도록 해 드리시기 바라고 갖은 효도를 다하시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명 집사님을 주의 집의 살진 것으로 더욱 풍족하게 해 주시고 주의 복락의 강수로 마시우게 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명 집사님을 주의 광명 중의 광명을 보게 해 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난밈께서 사랑하셔서 오늘 명 매순 집사님의 79 세 감사예배로 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지나온 80 여년 동안 주님의 인자하심과 보배로우심을 우리 명 집사님에게 나려 주시고 주님의 사랑의 날개 아래로 피하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가만히 뒤돌아보면 주님의 은혜가 아닌 것이 없사오며 주님의 사랑 아닌 것이 없사옵니다. 가만히 살펴 보오면 감사하고 찬송할 것 밖에 없사옵니다. 주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귀하고 보배로우신 순간, 오늘 주신 성경말씀이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우리 명집사님을 주님의 선하시고 인자하시고 자비로우신 뜻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명 집사님에게 주님의 집의 살진 것으로 풍족하게 해 주시옵소서! 주의 말씀으로 생명의 양식으로 풍족하게 해 주시옵소서! 주의 사랑으로 풍족하게 먹여 주시옵소서!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수로 우리 명 집사님을 마시우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혜의 생수로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주님 저희는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음을 믿사옵니다. 우리 명 집사님의 영혼에는 주님의 은총으로 가득하게 하시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늘 흘러 나오게 하시고 마음에는 평강의 은총으로 넘치게 하시오며 몸에는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어 생명의 풍성함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우리 명 집사님에게 충만한 은총을 나리어 주시어 주님의 광명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자녀손들과 증손들이 다 주님의 은총의 품 안에 있게 하시오며 다 주 안에서 형통하고 평탄하게 해 주시옵소서! 모든 자녀손들이 위로는 하늘을 공경하고 어머님과 할머님께 효도하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일곱자녀들의 모든 가정들을 복내려 주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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