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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의 연속

이선규 (서울남노회,금천교회,목사) 2017-08-12 (토) 22:20 11일전 35  

재앙은 계속되고 출 10:1-20절 (이선규목사 설교)

바로는 내 백성을 보내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듣지 않았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메뚜기

떼가 온 애굽 전역에 가득하여 우박에 상하지 않은 모든 채소와 나무를 먹게 하였습니다.

본문은 여덟 번째 재앙인 메뚜기 재앙에 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일곱번의 재앙을 당하고도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듣지 않았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메뚜기 떼가 온 애굽 땅에 가득하여 우박에 상하지 않은 모든 채소와

나무를 먹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바로는 재앙이 지나자 다시 마음이 강 팍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큰 권능과 능력으로 당신의 뜻을 이루시는 절대 주권자 이십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하나님께로 부터 구원의 약속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하는데 염려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면 하나님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강케 하심으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이 애 굽을 떠나지 못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강케 하셨을까요?

첫째는; 바로왕이 이라엘을 끝까지 해방 시키는 것을 지연 시키므로 이고

둘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아니 함이고

하나님 편에서는 하나님의 하나님 됨을 알리기 위함 이었습니다. 권능을 나타내시고자 함이었습니다.

본문1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내가 그의 마음과 그의 신하들의 마음을 완강하게 함은 표징을 그들 중에 보이기 위함 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권능을 알게 하시며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을 해도 결국은하나님의 말씀같이 되게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이십니다. (출7:13)

주께서 바라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심으로 그가 그들에게 듣지 아니 하였으니 주께서 말씀 하신대로 되였더라.

이방인들에게 드러내 보이시고 영광 받으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권능을 보이시는 데는

두가지 방법이 습니다.

하나는 하나님께서 직접 기적을 행하시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백성을 도구로 사용 하여 권능을 보이시는 것입니다. 모세와 아론을 애굽에 파송한 이유는 애굽에서 인도해 내기 위함 이었습니다.

그러나 바로가 이스라엘을 보내지 않은것은 곧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행위가 됩니다.

바로왕은 메두기 떼들로 인한 엄청난 재앙을 당하고도 계속 불순종 합니다.

메뚜기 떼들은 애굽 사람의 영혼을 황페케 하는 악령의 모형이며 그림자에 불과 합니다.

메뚜기 떼들은 오늘날 영생의 말씀이 아닌 인본주의 신앙 비 성경적인 모든 학문과 사상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흑암이 온 애굽을 덮은 것은 구원을 받지 못한 영혼들의 캄캄한 어두운 상태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 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곧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골1:13)

흑암은 지옥의 또 다른 명칭 입니다. (유다1:13-16

중세 시대를 흑암의 시대(계6:12)라고 부르는 것은 영적인 캄캄한 어두움 이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캄캄한 어두움 진리가 외곡 되고 말씀을 떠난 심령은 어두움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 하셨습니다.

‘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두움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두움에 다니는 자는 그 가는 바를 알지 못하느니라 (요12:3)하나님께서 애굽 온 땅에 흑암의 재앙을 내리신 것은 태양이 신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심과 동시에

사단이 잠시 어둠의 깊은 곳인 무저갱에 갇힐 것을 암시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거주하는 곳은 빛이 있었습니다.

(출10:23) 그들 중에 계시는 하나님은 빛이시며 거룩한 영광입니다.

모세가 지었던 지성소에는 거룩한 하나님의 빛이 있었습니다.

그 빛이 신 하나님께서 세상에 참 빛으로 오셨습니다. (요1:1-4)

세상 가운데 빛이 시었던 저 하늘나라의 등이 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말씀이 살아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 진리가 빛이 시기 때문에 결코 성도들에게 어둠이

틈 탈 수 없으며 실족 당하지 않게 됩니다.

거듭난 성도들은 빛의 자녀요 다 낯의 아들들입니다.

그런데 바로 왕은 마지막 타협안으로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떠나라고 합니다. 여기서 양과 소는

누구를 의미 하는 것입니까?

그 희생 제물은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상징하는 희생 제물이 없이 어떻게 속죄를 위한 희생을 드릴 수 있겠습니까?

사단의 음모는 그들의 삶에서 에수님을 제외시키려는 것이었습니다.

결단코 이 희생이 없이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출애굽 할 수도 없습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어린양 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흘림을 통하여 출애굽 하였으며 그 희생과 함께동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24절을 보십시다. 바로의 제의에 한 마리도 남길 수 없다. 이것이 모세의 신앙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 되어야 하고 바쳐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소유이고 그들이 소유한 가축도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한 마리도 애굽에 남겨 둘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삼림의 모든 짐승들과 천산의 생축이 다 내것이며 산의 새들도 나의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시 50:10-12

) 이 세계는 다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진 모든 것은 다 주께로 부터 온 것임을 아시기바랍니다. (고전 6:20)

너희 몸은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20)

한 마리도 남길 수 없다 이 얼마나 은혜 스러운 말씀이고 확고부동한 신앙의 용기입니까?

바로가 제시한 네가지 타협안을 생각해봅시다. 이 땅에서 희생을 드리라 (8:25)

이 땅에서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라(8:25)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 (28)

너희 남정만 가서 섬기라 (10:11)

양,과 소는 머물러 있게 하고 갈 지니라. 이 타협안에 대하여 모세가 한 것처럼 단호히 거부 할 수 있습니까?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들과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 했다고(히11:24) 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여리 석어서 였습니까? 어려서 철이 없어서 그러 했습니까? 그는 애굽의 모든 호화로운 문물을 다 몸에 익힌 장자의 권위를 가진 자였습니다.

우리도 단호하게 애굽의 바로의 제안을 뿌리칠 수 있는 여러분들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사단과 타협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고 행하면 하나님께서 불 기둥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성도에게는

모든것이 합력 하여 선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세상과 죄악의 유혹이 오고 사단의 타협이 있어도 결코 타협은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루실 것을 믿고 말씀 의지하고 사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신앙으로 살아 갈 때에 당하는 어려움이나 고통이나 내 힘으로 감당 할 수 없는 무능력 감당

할 수 없는 부조리한 현실의 모든 문제가 생겨도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맙시다.

결국에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실현되며 하나님의 나라는 실현 되어걸 갈 것입니다.

무엇인가 여러분을 향하여 시작하신 분이 하나님 이시니 그 분께서 끝을 맺게 해 주실 것입니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 할 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약4:7)하나님은

우주 만물의 통치자 이십니다.

하나님은 자연과 우주를 지배하고 계십니다. 오늘날 과학의 발달로 급속도록 자연이 개발되고

하나님이 주신 인간 두뇌까지 점령해 가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그것은 하나님이 지으신 지배력과는 다른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지배력은 그 스스로 존재하는 것이며 영원불변의 원천적 힘이 시지만 인간의

공은 하나님께 부여 받은 힘에 불과 합니다.

따라서 생명과 우주의 주인공이 되시는 그 분께서 지나온 과거도 그랬거니와 앞으로도 역사를

진행하여 가실 것입니다.

우리는 바로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와 권위에 맞서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이제 하나님을 대적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그 뜻대로만 살아 가는 성도 여러분들 다 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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