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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과수원

신솔문 (전북동노회,임실전원교회,목사) 2019-04-11 (목) 06:40 10일전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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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아침,

아내와 함께

운동도 할 겸해서

교구(敎區)라고 할 수 있는 마을들을 둘러보면서

조금 걸었습니다.

 

소득이라면

다른 교회에서도 고립되어 있는 마을을 발견하고

이곳도 우리 교회 마을로 여겨야겠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마을을 돌보고

어떻게 십자가의 도를 전할 것인가는

아직도 고심 중입니다.

 

이 마을 근처에서

매우 상징적인 과수원을 보았습니다.

 

왼쪽은 가꾸고 있는 과수원이고

오른쪽은 가꾸는 것을 포기하고 방치한 과수원입니다.

풀들이 나무를 덮고 있네요.

 

내 영혼의 정원

어떤 상태일까 반성해봅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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