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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래

갈멜산과 호렙산의 예배

박용래 (대전광역노회,대전장로교회,원로목사) 2019-09-01 (일) 06:49 2년전 2680  

                   갈멜 산과 호렙 산의 예배입니다.

왕상 19:8-14                                                   박용래 목사

예배시간에 꼭 사라져야할 세 자매가 있다고 합니다

이름이 모두 ''로 끝나는데, 그 이름은 '노상자, 시종자, 이미자'입니다예배 때 마다 노상 자는 사람, 노상자. 예배시간 시작부터 끝까지 자는 사람, 시종자. 예배시간인데 이미 잠든 사람, 이미자라 합니다.

신앙생활은 예배가 살아야 합니다. 예배에 감격이 있어야 합니다.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과 응답을 체험하고 간증이 넘치는 예배가 되도록 힘써야 합니다.

성경에 보면 엘리야의 갈멜산 예배와 호렙산 예배를 통하여 배울 교훈이 있습니다엘리야만큼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을 체험했던 사람도 없습니다. 엘리사는 엘리아에게 갑절의 능력받기를 간구했습니다. 엘리야는 영적인 위대한 능력의 지도자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엘리야가 로뎀나무 아래 앉아서 하나님 앞에 죽여주시기를 간청하는 연약한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엘리야는 인생의 이런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었는가? 바로 갈멜산과 호렙산의 예배에서 받은 은혜체험을 통하여 승리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1) 갈멜산의 예배입니다. (왕상 18)

엘리야는 갈멜 산에서 하나님 앞에 두 가지 기도의 큰 응답을 체험했습니다.

첫째는 바알선지자 850명과 대결해서 승리했던 사건입니다이스라엘 역사에 가장 악을 행했던 왕은 바로 아합 왕 이었습니다. 아합 왕이 악한 일을 하는 데는 바로 이세벨이라는 악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이방인 여자 이세벨이 우상을 가지고 왕후로 들어와서 간교하고 교활했습니다.

왕상 21장에 보면 나봇의 포도원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봇은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포도원을 가지고 있는데 아합왕이 탐이 나서 돈을 줄테니 팔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봇은 조상이 물려준 땅을 팔수가 없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아합왕은 많은 것을 소유하고서도 가난한 농부의 땅까지 탐욕을 부렸습니다. 왕은 자기가 가지고 싶은 것을 가지지 못하자 상심했습니다. 이것을 알게된 이세벨은 남편 아합왕에게 걱정 말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이세벨이 불량자들을 동원해서 나봇이 하나님과 왕을 저주했다는 거짓 증인을 세워서 나봇을 돌로 처 죽이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세벌이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아서 아합왕에게 가지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아합왕에게 보내셨습니다. 아합왕은 엘리야를 보자 네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냐고물었습니다. 엘리야는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는 아합왕과 그의 가족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엘리야가 아합왕에게 책망을 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하였은즉 하나님께로부터 저주를 받게 될 것이고 당신의 부인 이세벨은 개들이 그 몸과 피를 먹게 될 것이라고 책망을 했습니다. 심은 대로 거둔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엘리야가 아합 왕에게 제안했습니다.

당신들이 신으로 섬기는 선지자들을 갈멜산으로 올라오게 해서 제단을 쌓고 누가 기도의 응답을 받는가? 누가 섬기는 신이 참신인가를 백성들에게 알게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래서 아합왕을 쫏는 거짓 선지자 들 바알선지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과 함께 850명이 갈멜 산으로 올라왔습니다.

나무로 제단을 쌓고 송아지 한 마리를 잡아 올려놓고 자기들이 섬기는 신의 이름을 불러 불로 응답하여 제물을 사르도록 기도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큰 소리로 "바알이여 응답하소서, 바알이여 응답하소서" 빙글 빙글 돌면서 아우성을 치고 큰 소리로 부르짖었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었습니다. 너무도 답답했던 그들은 칼과 창으로 자기의 몸에 상처를 만들어 피 흘리기 까지 하면서 "바알이여 응답하소서"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외쳤지만 응답이 없었습니다.

이제 엘리야의 차례가 되었습니다

엘리야는 먼저 열두 돌을 취하여 무너진 제단을 다시 수축하고 나무로 만든 제단위에 송아지를 잡아 각을 떠서 제물로 올려놓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18: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이때에 엘리야의 기도는 생명을 건 간절한 기도였습니다

18:38~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을 다 태웠습니다. 기도응답을 받았습니다

18: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18:39~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18:40~ 엘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바알 선지자들을 남기지 말고 다 죽이라 했습니다 

갈멜 산에서 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갈멜산에서 엘리야의 승리는 바로 오늘 우리 교회의 승리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들도 인생을 살면서 악하고 교활한 이세벨을 만나서 괴로움을 당하고 머뭇거릴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인생을 살면서 지치고 힘들어 할 때도 있습니다. 어렵고 힘들고 괴롭고 답답한 일을 만날 때도 있습니다. 여러분! 그럴 때 우리들은 지체하지 말고 갈멜산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갈멜산 기도를 통하여 응답을 받고 악한 이단종교와 교활하고 완악한 이세벨과 아합 왕의 악한 것을 물리치고 믿음으로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둘째는 백성들을 위해 비를 달라고 기도하여 응답받았습니다

바알 선지자들과의 대결에서 놀라운 기도의 응답을 받았던 엘리야는 거기서 기도를 멈추지 아니했습니다. 더욱 갈멜 산 높은 곳으로 올라갔습니다사실 갈멜산에서 바알선지자들과의 대결에서 크게 승리한 다음 엘리야는 쉬고 향응을 베풀 수도 있었지만 쉬지 아니하고 갈멜산 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여기서 엘리야의 기도의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엘리야는 겸손하게 기도했습니다

18:42~ "땅에 꿇어 엎드려 그 얼굴을 무릎사이에 넣고"라고 했습니다이 말은 엘리야는 겸손한 자세로 기도를 드렸다는 말씀입니다. 갈멜산에서 바알선지자들과의 대결에서 기도의 응답을 받아 대 승리를 거둠으로 교만하거나 자만하지 아니했습니다. 겸손히 엎드려 기도했습니다

엘리야는 끈질기게 기도했습니다

18:43~ "그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 편을 바라보라 저가 올라가 바라보고 고하되 아무 것도 없나이다. 가로되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처음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아니했습니다. 엘리야는 사환에게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고 분부했습니다. 포기하지 아니하고 계속 기도했다는 말입니다. 참으로 끈질긴 기도였습니다. 포기하지 아니하는 기도였습니다.

야곱도 얍복강에서 천사와 더불어 씨름하는 기도를 할 때 "당신이 나를 축복하기 전까지는 내가 당신을 놓을 수 없나이다" 환도뼈가 부러지기 까지 천사와 씨름하는 기도로 응답받고 축복을 받았습니다. 포기하지 아니하는 끈질긴 기도로 응답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11)

여행하다가 한 밤중에 떡을 빌리러 온 한 친구가 떡을 달라고 강청했습니다. 그러나 잠자리에든 친구는 귀찮아하면서 "아이들이 나와 함께 침소에 들었으니 일어나 떡을 줄 수가 없노라 그러니 나를 너무 괴롭히지 말라 " 했습니다. 이때에 이 친구 포기했습니까? 아닙니다. 포기하지 아니했습니다. 끈질기게 떡을 달라고 졸라댔을 때에 "이대로 두면 나를 너무 귀찮게 할 것이니 내가 네게 떡을 주리라" 그리고는 결국 떡을 주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기도는 응답이 있을 때까지 끈질기게 기도해야 한다는 교훈입니다.

기도하는 성도는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입니다. 기도는 도중하차 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입니다. 기도에는 방학이 없다는 교훈입니다. 야곱이 그랬습니다엘리야가 그랬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교훈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성도들도 인생에 크고 작은 어려운 문제가 생길 때 마다 엘리야처럼 겸손한 기도 포기하지 아니하고 끈질긴 기도로 응답을 체험하고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다음에 엘리야의 기도하는 자세를 보면?

엘리야는 믿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왕상18:1을 보면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

"내가 비를 내리리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엘리야는 이 약속을 믿고 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는 기도를 끝내자마자 그 사환에게 말했습니다. 43"올라가 바다편을 바라보라" 이는 그가 기도한 후 기도의 응답을 기대하는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으므로 이 기도는 응답이 될 것이다. 믿는 믿음입니다그 믿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기도한 후에 그런데 사환의 보고는 "아무 것도 없나이다" 했습니다. 그러나 엘리야는 낙망하지 아니했습니다. 더욱 믿음으로 기도했습니다

43"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응답 받을 때까지 간절하게 기도하는 엘리야의 기도의 모습입니다드디어 일곱 번째에 사환이 보고했습니다. "사람의 손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그때 엘리야는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아합 왕이여 큰비가 내릴 것이니 마차를 타고 가소서" 이렇게 전하라고 했습니다. 엘리야는 손바닥만한 구름 한 조각이지만 큰비에 대한 징조임을 깨달았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말씀했습니다. 믿음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습니다18:45절을 보십시오.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 하늘이 캄캄하여지며 큰비가 내리니라"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응답하실 때에 보다 풍성하게 응답하셨습니다. 1:1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했습니다.

본문 말씀을 통해서 엘리야의 기도를 배워야 합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포기하지 말고 끈질기게 기도하고 오직 믿음으로 기도해서 응답받는 체험을 가지시기를 축원합니다. 엘리야처럼 인생의 위기와 어려움과 고난이 왔을 때 갈멜산으로 올라가서 기도함으로 응답을 체험하여 인생의 승리와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2) 호렙산의 예배입니다.

갈멜산의 기도의 응답과 은혜를 체험한 것으로 엘리야에게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36개월동안 가뭄으로 굶주린 백성들에게 기도의 응답으로 풍성한 비를 주셨는데도 악한 이세벨은 엘리야를 복수하여 죽이겠다고 군사들을 앞세워 추격해 온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그토록 정의를 위해 고난 받으면서 살와 았는데도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 없고 아무도 따라주는 사람도 없고 권력의 눈치만 보면서 강 건너 불구경하듯 바라보는 백성들을 바라보면서 엘리야를 절망감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내가 정의를 위해 외친들 무슨 소용 있나? 기적을 행한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이세벨의 무서운 칼날만 추격해오고 있는데 심각한 회의에 빠져 죽기를 하나님께 간청하는 나약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기적과 능력의 사람 엘리야도 실망할 때가 있었습니다. 좌절하고 절망에 빠져 죽기를 바라는 때도 있었습니다.

갈멜산에서 내려와 광야길을 통해 브엘셀바로 도망치다가 한 로뎀나무 아래 앉아서 엘리야는 낙심하고 절망하고 삶에 용기마저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차라리 죽고 싶습니다. 내 생명을 취하옵소서. 하나님께 간청했습니다. 힘들고 피곤하고 지친 모습입니다. 더 이상 살아야 할 용기와 희망마저 포기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갈멜산 예배의 응답을 받았던 능력과 권능을 가졌던 엘리야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살아서 무엇 하나? 살아갈 용기마저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실의와 좌절 속에 하나님 죽여주소서. 간청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보면 실망에 빠진 엘리야를 하나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5절 말씀을 보면 천사가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라 먹으라 하는지라.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실패와 절망으로 끝나기를 원치 아니하십니다. 반드시 도와주시고 일으켜 주십니다. 엘리야는 일어나서 먹고 힘을 얻어 호렙산으로 올라갔습니다.

8절에 하나님의 호렙산에 이르니라 했습니다. 왜 호렙산으로 갔습니까

호렙산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잊을 수 없는 산입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부름받았던 산이 호렙산 입니다. 또한 모세가 십계명을 받기 위해 제단을 쌓고 예배를 드렸던 산이 호렙 산입니다. 실패와 좌절과 절망에 허덕이던 엘리야는 다시 40일 동안을 걸어서 호렙산으로 올라갔습니다.

이사야 40:31에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는 새 힘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는 새 힘을 얻습니다. 엘리야가 호렙산 예배에서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게 됩니다갑자기 급한 강한 바람이 불기도 해고 큰 지진이 일어나기도 했고 또 불이 일어나기도 했지만 하나님이 거기에 계시지 아니했습니다. 이런 엄청난 일들이 일어난 후 세미한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했습니다. 세미한 소리는 마음을 집중하지 아니하면 들을 수 없습니다. 불같은 기적이나 천둥 같은 지진과 불길 같은 강한 성령의 역사는 믿음 없는 사람들까지도 다 들을 수 있고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갈멜산 예배, 불같은 하나님의 기적과 능력은 온 백성들이 다 바라보고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호렙산 예배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 세미한 소리는 준비된 사람만이 들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복잡한 마음, 준비 없는 사람에겐 체험할 수 없고 들을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마음을 집중하는 사람만이 들을 수 있습니다.

엘리야의 호렙산 예배의 응답은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이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악한 아합왕과 대결과 전쟁선포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아합왕을 폐하고 하사엘을 왕으로 삼고 엘리사를 후계자로 선지자로 기름부음을 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이것이 호렙산의 예배에 응답이었습니다.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기 위하여 새로운 일꾼을 세우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엘리야가 할 일은 아합왕과 싸움이 아니라 새 역사 창조를 위해 새로운 일꾼을 기름 부어 세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악한 아합왕을 심판하시고 엘리야가 기름부은대로 새로운 왕이 세워지게 하셨습니다.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게 하셨습니다, 엘리야는 호렙산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였습니다. 새로운 길이 열렸습니다. 새로운 문이 열렸습니다.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게 하셨습니다.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는 결단을 해야 합니다. 새로운 인생길이 열립니다. 새로운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역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새 시대를 열어가게 하셨습니다호렙산에 하나님께 예배를 통하여 실망하고 낙심한 사람이 새로 일어섰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장문제로, 가정문제로, 사업문제로, 육신의 문제로, 신앙의 문제로 하나님 앞에 예배가 무너지면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성전과 멀어지고 기도의 제단이 무너지고 하나님께 예배가 무너지면 끝장난다는 것입니다.

실패했을 때에도 절망했을 때에도 힘들고 어려울 때에도 엘리야처럼 호렙산을 찾아가야 합니다. 호렙산이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러 올라와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에서 기도의 제단, 예배의 제단을 쌓아야 합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속에 두 가지 예배를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갈멜산의 기도의 응답입니다. 호렙산 예배의 말씀에 순종입니다이 예배로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014.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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