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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래

삼일정신과 기독교 신앙

박용래 (대전광역노회,대전장로교회,원로목사) 2021-03-07 (일) 08:50 8개월전 395  
  2._삼일정신과_기독교_신앙._교회_.pptx (10.6M), Down : 3, 2021-03-07 08:51:31

102주년 삼일절 기념주일을 맞이하여 대전원목교회에서 삼일정신과 기독교 신앙이라

주제로 설교를 했습니다.

한국초기의 기독교는 역사의식을 가지고 기독교를 통하여 민족의 문제를 해결해 나아

가고자 했던 훌륭한 지도자들이 기독교의 입문했습니다.

또한 초기 기독교는 선교사들이 들어와서 병원을 설립하고 학교를 세우는 일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국교회를 통하여 개화운동이 일어났습니다.

한글을 보급하고 미신을 타파하고 버려진 고아와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들에

열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한 서재필 윤치호 이상재 선생과 같은 훌륭한 분들이 기독교인으로 활동 했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잔인한 핍박과 박해속에 선교사들은 정교분리를 외치고 기독교는

역사의식을 외면하고 내세위주의 신앙을 강조하게 되었습니다

1907년에 일어났던 평양대흥운동이 일어났고 길선주 김익두 목사와 같은 부흥강사

들의 전도 방법은 예수밑고 천당만 외처도 전도가 되었던 시절이었습니다.

1895년 청일전쟁과 민비 시해 사건이 일어났고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는

불행을 겪게 되었습니다.


1919년은 인류역사에 위대한 자각의 해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3.1 운동이  중국에서는 5.4 운동이 인도에서는 비폭력 무저항 운동이

일어났던 역사적인 자각의 해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3.1 운동정신에는 남녀노소, 빈부귀천, 이념논쟁, 종교갈등, 지역감정,도 초월한 전

민족이 하나되는 운동이었습니다.

3.1운동은 이기주의를 극복하여 정치인도 기업인도 노동자도 연예인도 종교인도

일치단결하는 운동이었습니다.

3.1운동은 잔인한 일본의 총칼의 권력과 폭력에 비폭력으로 손에 태극기를 들고

자유독립만세를 외치는 자유와 평화운동이었습니다.

오늘 우리나라의 지역감정 이념갈들. 기업주와 노동자의 갈등 종교간의 갈등

빈부격차로 인한 갈등과 분열을 치료하고 우리 민족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서는

다시 한번 삼일정신을 배우고 실천해 가야 한다는 고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정신을 우리의 삶속에서 실천해 나간다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자유와

평화가 가득한 나라를 만들어 가게 될 것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설교문을 파워포인트로 만들어 첨부파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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