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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의 불만

이영무 (경기노회,예수품교회,목사) 2022-04-02 (토) 14:22 7개월전 182  

요리사의 불만

 

콘겔튼 경은 어느 날 아래층으로 내려오다가 그의 요리사가 만약 내게 5파운드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하고 한탄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콘겔튼 경은 잠시 생각하다 주방문을 열고 5파운드를 요리사 손에 쥐어주었습니다.

 

생각지 못했던 선물을 받은 요리사는 콘겔튼 경에게 열렬히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 그러나 콘겔튼 경의 그림자가 문 밖으로 사라지기가 무섭게 요리사는 불만스런 모습으로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왜 내가 바보같이 10파운드라고 말하지 않았을까!”

 

끝없는 인간의 욕망은 어느 누구도 다 채울 수 없습니다. 이미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자족하는 사람만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상황이 어렵더라도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생각하며 늘 감사하는 계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데살로니가전서 5:18)

[희망의 불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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