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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성시 작시하는 기쁨 2022.4.9

진창오 (익산노회,꿈너머꿈교회 ,목사) 2022-04-08 (금) 16:58 7개월전 157  
할일이 있는 사람은 꿈과 소망이 있습니다. 정년 은퇴하여 매월 수백만원 씩의 퇴직금을 받는 사람들이 작은 물질의 댓가를 받으면서도 일을 하려고 하는 이유는 일을 해야 사람은 살아있다는 행복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항상 바쁜 사람은 하루의 시간을 48시간으로 사용해도 시간이 부족한듯 하고  한가한 사람은 48시간이 주어져도 시간이 남습니다. 저는 이번 주 한 주 동안에 성경 성시를 7개 썼습니다. 
먼저 성경을 읽은 후에 중요 단어들을 노트에 적습니다. 그것을 스토리텔링을 하여 운율에 맞춰 한 절씩 적어 나갑니다. 
이번 주 에는 호산나, 승천, 달리다굼, 파도여 잠잠하라, 산상수훈, 야곱의 사다리, 십계명 모두 7개입니다.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단어와 문장을 조립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때는 한 개 완성하는데 하루가 걸립니다. 왜 이런일을 할까요? 행복해서 입니다. 그리고 사색하고 명상하고 생각하는 순간이 은혜가 되기 때문입니다. 은혜를 받아야 살아갈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말씀을 묵상 하면서 주님의 은혜를 더 사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재미와 의미 두 가지가 있으면 인간은 몰입하게 되어 있습니다. 몰입하면 이뤄집니다. 그래서 시간이 아깝습니다. 
한 주간 은혜의 샘물에서 감사 기쁨을 퍼 올렸습니다. 모두 주님의 은혜 입니다. 다음 주 고난주간에는 더 많은 성경을 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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