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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의 덫

이영무 (경기노회,예수품교회,목사) 2022-05-21 (토) 14:33 6개월전 147  

“유혹의 덫”


공중에 높이 나는 새는 좀처럼 잡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새는 너무나 높이 날아다니므로 총을 쏠 수도 없고 그물을 쳐서 잡을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영리하고 날쌘 새도 먹이를 찾아 내려오다가 포수의 손에 걸려서 죽곤 합니다. 마찬가지로 깊은 물 속의 물고기도 좀처럼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런 물고기도 향기로운 미끼를 찾아 올라오다가 낚시에 걸려 죽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회적 명성이나 학식이 있는 사람들도 하루아침에 몰락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그것은 눈앞의 사사로운 이익에 매달리거나, 아니면 아첨하는 사람에게 현혹되거나, 아니면 자기의 잔재주를 의지하다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망해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인간은 약하고 어리석은 존재입니다. 자신의 약함을 알고 유혹을 미리 경계하는 사람이 강한 자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희망의 불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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