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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의 기도

이영무 (경기노회,예수품교회,목사) 2022-09-03 (토) 11:38 2개월전 89  

링컨의 기도


에이브러햄 링컨은 기도하는 대통령이었습니다. 남북전쟁에서 북군의 전세가 불리해지자 1863430일 목요일을 금식 기도일로 선포하고 온 국민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한번은 인기 배우 제임스 머독이 링컨의 초청으로 백악관에 머물다 새벽에 링컨의 기도 소리에 잠을 깬 적도 있었습니다.


링컨은 병사들을 위로하기 위해 종종 전쟁터를 찾았는데 그때도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가 기도하는 시간이면 사령부 막사 입구에 하얀 손수건이 내걸리곤 했습니다.

 

링컨은 전쟁이 끝난 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북군의 승리는 기도의 승리였습니다. 우리에게 남군의 로버트 리같은 명장이 없었음이 오히려 다행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더욱 의지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우리 모두가 이 땅의 교회와 성도들 그리고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할 때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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