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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6월 둘째주일 기도문 - 총회선교주일

비전2015부 (기타,,목사) 2014-03-13 (목) 14:09 5년전 2188  
6월 둘째 주일의 기도문(610: 총회선교주일)
 
사회 :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땅끝까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을 주셨습니다.
회중 : 저희는 그 명령을 가정에서, 사회에서, 세계에서 행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힘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저희의 노력이 이 땅, 이 민족 속에서 하나님의 선교에 바르게 따랐는지 자문해 보게 됩니다. 이제 저희가 저희들이 사는 나라와 민족을 되돌아 볼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사회 : 주님! 이 땅의 농민과 어민을 사랑하시고 돌보아 주심을 믿습니다. 계속되는 수입개방 속에서 빚더미에 올라앉은 아우성 소리가 들려옵니다. 살길이 없어서 도시로 이사가는 형제들이 많아짐을 봅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손을 놓고 절망에 빠진 한숨소리가 들려옵니다. 피폐해져만 가는 농어촌을 바라보면서 저희들이 해야할 일을 생각하게 됩니다.
회중 : 이제 우리가 힘을 합쳐 하나님의 선교에 나설 수 있게 도와주시고,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하여 제가 여기 있나이다, 저를 보내주소서라고 고백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회 : 저희가 사는 이 땅의 도시를 생각합니다. 가진 자와 못가진 자의 격차가 너무 심화되어가는 이 사회구조 속에서 대다수 못 가져서 울부짖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옵니다. 농촌과 같이 도시 또한 병들어감을 생각할 때 저희가 해야할 일을 생각하게 됩니다.
회중 : 주님! 우리가 힘을 합쳐 하나님의 선교에 나설 수 있게 도와주시고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하여 제가 여기 있나이다. 저를 보내주소서라고 고백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회 : 저희가 사는 이 땅을 생각합니다. 동족이 서로 갈라져서, 서로를 원수시하는 현실입니다. 분단의 구조가 더욱더 심해져만가는 이 땅을 바라보면서 저희들이 해야 할 일을 생각하게 됩니다.
회중 : 주님! 우리가 힘을 합쳐 하나님의 선교에 나설 수 있게 도와주시고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하여 제가 여기 있나이다. 저를 보내주소서라고 고백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같이 : 이제 저희가 용기를 내어 이 나라와 민족속에서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케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에게 맡겨준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는 증인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의가 여기 있나이다. 저희를 보내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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