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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10-04-09 (금) 11:41 11년전 6299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왕하 2:1-14)

    엘리사는 스승인 엘리야가 성령 하나님의 역사로 크게 쓰임을 받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엘리사는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왕하 2:9) 라고 간청한 것이다. 사도바울도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3) 고
    한 것과 같은 고백이다.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기를 원하시는가?

    1.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해야 한다.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
    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왕하 2:2)
    2절 길갈에서, 4절 벧엘에서, 6절 여리고에서 세 번씩이나 반복된
    고백을 엘리사는 엘리야에게 하고 있다.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고자 하면 하나님을 절대로 떠나거나 멀리
    해서는 안 되며, 성령 하나님과 능력의 종에게 전이를 받아야 한다.

    2. 하나님 앞에서 요단강을 건너는 단계를 경험해야 한다.
    “엘리야가 겉옷을 가지고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마른 땅 위로 건너더라."(왕하 2:8) 요단강은 죽음을 의미
    한다. 육신이 십자가에서 죽어야 한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갈 5:24)
    육신이 죽을 때 영이 산다.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
    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롬 8:13-14)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삶을 살아야 한다.

    3. 성령의 기름 부으심의 소망을 가져야 한다.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왕하 2:9) 그래서 다윗는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시 107:9) 고백했다.

    4. 성령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사용하면 역사는 일어난다.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의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이르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그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왕하 2:14) 엘리사는
    믿음의 고백대로 엘리야보다 갑절이나 능력 받고 쓰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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