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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꿈, 하나님 나라의 꿈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0-12-27 (월) 22:12 8년전 4676  
1. 가나안 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로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곳은,
골짜기에든지 산지에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그곳은!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들의 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너의 먹는 식물의 결핍함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곳은!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로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그를 찬송하리라. (신8:7- )

광야에서, 황량한 광야에서 살고 있었던 사람들에게
광야에서 태어나고 살아왔던 사람들에게 한 단어 한 단어가 꿈같은 이야기이다.
 
시내와 분천과 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밀과 보리 포도와 무화과 석류와 감람들의 나무 그리고 꿀의 소산지,
그러나 그 약속은 시간이 걸렸지만 현실이 되었다.
육신을 가진 사람들에게 쉽지만은 않았지만 현실이 되었다.
 
우리는 분명히 보았다. 그 꿈같은 약속의 성취를,
그것은 인간이 만든 상상의 산물인 유토피아가 아니었다.
현실이었다. 현실이 되었다. 정녕 실재가 되었다.
아, 이것이 꿈 이런가 생시런가?

아, 이 얼마나 그리던 땅이었던가?
우리는 보았다. 약속의 땅들을 보았다. 지금도 보고 있다.
갈릴리 호수를,  갈릴리 바다 같은 호수를,
그것은 현실이 되었다. 하나님의 약속은 성취되었다.

2. 하나님 나라의 꿈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꿈은 없는가?
우리에겐 정녕 하나님이 주신 꿈은 없는가?
우리에게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꿈을 주셨다.
그 아름다운 땅 가나안과 비교 할 수 없는 꿈을 주셨다.
 
하나님 나라의 꿈, 하나님의 나라.
그것은  아름답고 광대한 가나안 땅과 비교할 수 없는 땅, 아니 나라
하나님 나라의 꿈을 주셨다. 그리고 현실이 되었다. 실재가 되었다.  
이것 또한 꿈이런가 생시런가?

이 하나님 나라는,
예수님께서 공생애 시작 선포하시고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많은 비유로 가르쳐 주신 하나님 나라
그토록 힘써 가르치셨던 하나님 나라

부활 후 승천 직전까지,
지상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약속하신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를 반드시 주시겠다고, 기다리라고,
과연 십자가로 완성하시고 성령으로 임하여 우리 안에 그의 나라를 세우셨다.

3. 성령으로 임한 하나님의 나라

그것은 인간의 상상의 산물인 유토피아가 아니었다.
실현 불가능한 유토피아가 아니었다.
정치적 지리적 하나님 나라가 아니었다.
실제적이었다. 현실적이었다. 성령으로 우리 안에 이루셨다.

유대인들이 기대하고 생각하고 바랐던 유토피아가 아니었다.
노아 홍수 후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하나님 나라.
그 누구도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그 나라가 홀연히  놀랍게 임했다.(행2장)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한 가나안 꿈이 실제적이고 현실이 되었듯이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에 근거한 
주님의 약속은 성취되었다.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안에  왔다.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눅 17:21)

4. 초대교회가 전한 하나님의 나라

예수께서 약속하신 하나님 나라
십자가로 이루시고 성령으로 가져오신 이 하나님의 나라
지금까지 이해하지도 경험해 보지 못한 하나님의 나라가
성령으로 제자들에게 홀연히 임했다.

그들이 상상도 못했던 방법으로
성령으로 임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선물 받고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으심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나라를 알고
그토록 열심히 하나님의 나라를 살고 전하였다.

“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눅12:32)

 
5. 우리가 배우고 심고 누리고 전할 하나님의 나라

부활 후 승천 직전 마지막까지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
그토록 열심히 가르치신
그 나라가 홀연히 꿈 같이 찾아왔다.

다 얼마나 놀랐던가,
다 놀라 ,
이 어찐 일이냐? (행2:12)
드디어 하나님의 나라가 왔고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었다.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안에 있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이 나라는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육신을 가졌기에 제한이 있고 어려움이 있지만
성령으로 거하신 주님 때문에 영원히 계속 될 것이다.

초대교회사 마지막 장 마지막 절의 미완성은 
우리를 통해 더 확장되어 갈 것이다.
성령은 우리와 함께 하시고 있다.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다.
                                                         
"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
에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 (행28:31)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부록 > 
친애하는 독자 분들께서,
여러분이 친애하는 필자의 주제가 성막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로 바뀌었네. 바뀐 것이  아니다.  내용적으로 같음을 알 수 있다. 성막의 중요성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기에, 즉 실체인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이다. 또한 성막 성전 하나님 나라는 같이 연결해서 생각 해 볼 주제이다. 그리고 성막형 기도는 그 적용편 이라고 할 수 있다.

= 하나님의 나라
1. 예수님은 공생애 처음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전하였는가?
1. 예수님은 많은 비유로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가르치셨는가?
1. 부활하신 후에 마지막까지 그 무엇을 가르치시고 약속하셨는가?
1.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한다고 하였는가?
1. 그 하나님의 나라는 누구를 통해 어디에 어떻게 임하였는가?
1.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고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안에 있다고 확신한다면
  어떻게 알 수 있는가?

+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                                                  
1. 공생애  처음부터 ,
“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복음
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마4:23)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로 보내심을 입었노라" (눅4:43) 
" I must preach the good news of the kingdom of  God to the other towns also,
because that is why I was sent." (눅4:43)

2. 비유 교육으로,  많은 비유로 알아들을 수 있도록
" 또 가라사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꼬" (막4:30)
                                 " Again he said, ' what shall we say the kingdom of God is like,
                                                      or what parable shall we use to describe it ? "
 
"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저희가 알아들을 수 있는데로 말씀을 가르치시니" (막4:33)
                                    ( " With many similar parables Jesus spoke the word to them, 
                                      as much as they could understand)

3. 부활 후 지상에서 마지막까지,  
 “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행1:3)
                                                                                                             
+ 서신서와 하나님의 나라 
1.“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2:9)


2. 주님이 믿는자에게 주시는 두 가지는,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찌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 (약2:5)
Listen, my dear brothers: 
Has not God chosen those who are poor in the eyes of the world
to be rich in faith and
to inherit the kingdom he promised those who love him? (2:5)

3.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계1:6, 5:10)
"and has made us to be a kingdom and priests
 to serve his God and Father - to him be glory and power for ever and ever ! Amen." (계1:6)

+ 사도바울과 하나님의 나라
1.사도 바울은 무엇을 그렇게 석 달 동안이나 열심히 전하고 가르쳤는가? (행19:8)
“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을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 Paul entered the synagogue and spoke boldly there for three months,
  arguing persuasively about the Kingdom of God." (행19:5)
                                                                                                                  

2. 사도 바울은 무엇을 그렇게 비장한 마음으로 전하였는가?
“보라 내가 너희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였으나
 지금은 너희가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 줄 아노라 (행20:25)


3. 초대교회사 행전 마지막 장 마지막 절  - 마지막까지,
 "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 (행28:31, 고전3:16)
                        " Boldly and without hindrance he preached the kingdom of God
                                                                   and taught about the Lord Jesus Christ."

+.  니고데모와 하나님 나라.
이스라엘의 지도자 니고데모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을 이해 할 수 없었다. 영적세계는 들어감과 들어옴이 동일하다 . 니고데모는 물질적 세계관으로 보았기에 이해를 할 수 없었다. 니고데모는 새로운 영적 세계를 이해 할 수 없었다. (요3:5,10) 우리는 여기에서 마음에 천국을 소유한 사람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그의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진 사람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한 사람이며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1. 못 말리는 제자들도 드디어,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고백한 베드로도 예수님의 대속의 죽으심 말하는 것을 듣고 말리다가 꾸중을 들었다. 예수님의 부활 후 까지, 아버지의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 하였을 때에도 - 동문서답으로, 이스라엘 나라의 회복하심이 이때이니이까 할 정도로, 아무리 가르쳐 주어도, 노아 홍수 후 한번 도 경험해 보지 못한 성령으로 임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하기 힘들었다. 끝까지 이스라엘이 로마 식민지에서 회복되고 큰 나라를 세우는 것으로 알았다. 그리고 그것을 기대하였다. 그러나 유토피아가 아니라 실재적이었다. 성령으로 오신 후 비로서 성령으로 임하신 하나님 나라를 알게 되었다.
(유토피아(utopia): 이상향에 대한 동경으로 만들어낸 인간의 상상물이다. 모든 사람들은 이상향을 동경할 것이다. 그러나 그 이름 그대로 어디에도 없는 곳 이루어질 수 없는 곳이다. 하나님의 나라와 본질도 다르고 실제적 현실적이 아니라는 점에서도 다르다.)
 
 1. 함께;  
 이제 가나안 땅 심고 개발해야 거둘 수 있듯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나라를 구하고 심고 거두고 개발하고 누리고 전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고 권리이다. 공동으로 할 필요도 있다.

 1)  "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 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마12:28)
"But if I drive out demons by the Spirit of God  then  the kingdom of God  has come upon you."

2)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
" I tell you the truth, some who are standing here will not taste death
  before they see the kingdom of God." (눅9:27 /요3:3)

3) "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눅17:21)
      " nor will people say, 'Here it is ,' or 'There it is,' because kingdom of God is within you"

4) "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죄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행26:18,고전6:19) 
  " I have appeared to you to appoint you,
so that they may receive
   forgiveness of sins and an inheritance among those who are sanctified by faith in Me.

5) 하나님 나라의 영광스러운 기업의 풍성함이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다.
  The riches of his glorious inheritance in the saints.(엡1:18,3:20)

 " Do not be afraid, little flock, for your Father has been pleased to give you the kingdom." (눅12:31,32)


=  예수 그리스도  /  인용 글3  
1. "사실, 하나님에 대한 내 조악하고 무미건조한 개념들은 예수로 인해 상당 부분 교정되었음을 나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나는 왜 그리스도인인가? 이따금씩 나 자신에게 던져 보는 질문인데, 내가 그리스도인인 이유는 솔직히 두 가지로 요약된다. 첫 번째는 달리 훌륭한 대안이 없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예수 때문이다. 총기가 넘치며, 온유하며, 창조적이고, 이해하기 어려우며, 굴복시킬 수 없는, 그러면서도 역설적으로 대단히 겸손한 이 예수야말로, 나를 탐구해 보라며 당당히 자신을 내 세울 수 있는 인물이다. 내가 바라는 하나님은 바로 그 아니던가." (필립 얀시)
 
 2.“ 오직 우리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다. 예수님을 선인이나 모범적인 사람이나 위대한 선생으로나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고상한 목적이나 다른 사람을 위해서 죽은 순교자나 종교 개혁자로 믿는 믿음은 절대로 단 하나의 영혼도 구원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부활하신 주님을 믿어야 하며 진정한 하나님이신 우리의 구세주를 믿어야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만이 이 세상의 모든 죄를 담당하시고 죽으시며 다시 죽음에서 부활 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오직 우리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다." (
 디한, 성막, P87, 아래 원문참조1) 

 3. " 그러므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모든 죄가 성공적으로 그리고 충분하게 그 값이 치루어졌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다. 단 한 가지라도 그 대가를 치루지 않은 채 남아 있지 않았던 것이다. 만약 예수님께서 모든 인간의 죄를 다 해결했다고 해도 만약 거기서 단 하나라고 미결된 것이 있다면 그분은 아직까지도 죽음에 얽매어 있었을 것이며 오늘까지도 거기에 남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분은 부활 하셨다. 다시 살아 나셨다.
그러므로 그분의 부활은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 고 외치실 때 그것은 정말로 다 이루었다는 사실을 입증해 주는 증거이다. 그리고 그 분의 부활은 이런 완성하신 사실을 온 인류에게, 그리고 온 세상에 증거 하는 것이다. 오늘날 인간을 정죄하는 유일한 죄는, 다른 죄가 아니라 오직 이렇게 구원을 이루어 놓은 귀한 사실을 아무 대가 없이 거저 주는 선물로 받기를 거절하는 것이다. 그 분은 실로 죽으시고 장사되셨으나 다시 살아나셔서 오늘날 살아계시는 주님이시다. (디한, 성막 p 88)
 

(후기 / 오랜 시간 신학과 성경을 공부하는 것도 결국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를 배우는 목적일 것이다.이십대 때에 성경도 읽었지만 성경이야 당연히 하나님 살아계심과 잘 믿으라는 이야기 좋은 이야기만 썼겠지 하고 오히려 기독교에 비판적인 이야기 반대적인 이야기 다른 사상 무신론 주장 고전 명작 등을 많이 읽으면서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했다.그 어떤 것도 나를 비 신앙으로 굴복 시키지 못했다. 오히려 외국의 한 기독교 신학자의 짧은 단편 책을 읽고 순간 혼돈된 적은 있다.
 그때에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즉 하나님으로 시작한 것이 아니라 역으로 사람에서 시작하고 사람 예수를 탐구하였을 때 아, 하나님이시구나 하나님이 아니면 이럴 수가 없다. 인간적으로 가장 완전한 모습 그 멋있음을 그의 삶의 멋있음,이 세상에서 최고의 완전한 끌림, 매력이라고 하면 누가 되는 표현일지 모르지만, 더 나은 표현할 방법이 없어 이 말을 쓴다.온유한 예수님은 한편으론 성전을 숙청 청결케 하는 그 단호함 그것까지도 그렇게 멋있었다. 나의 마음을 한순간 세상에서 가장 깨끗하게 만들기도 했던 그 분이다. 그래서 그 때의 예수님을 잊을 수가 없다. 그래서 그 분 때문에 지금까지의 이 연속적인 글을 쓴 한 이유가 되었다.)  <요20:28>
                                                                                                                                                               
( 원문, 디한1)
1. ( It is faith in a resurrected Christ which alone can save.
Faith in Jesus as a good Man, a noble Example, a great Teacher, and a Reformer and Martyr who died for a noble cause, and for others, all this will not save a single soul. It must be faith in a crucified, risen, resurrected Lord, a Saviour who is truly God, for only God could bear away the sins of the entire world and yet arise from the dead. (De Haan ,  The Tabernacle.  p66) 
 
2. The resurrection  (디한2 )
" The resurrection of the Lord Jesus Christ, therefore, meant that every sin had been successfully paid for. Not a single sin remained unatoned. Had Jesus paid for all the sins of mankind except one,
He would have still remained in death and be there today. His resurrection, therefore , is the proof that when Jesus cried, " it is finished," it was indeed finished, and his resurrection proved this to all of the world, to all generation, and now the only sin which can condemn a man today is refusal to accept as a free gift this finished salvation. He indeed died and was buried, but who also arose and lives today."
                                                                                 ( De Haan ,  The Tabernacle. P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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