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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꾼 꿈을 생각하고,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1-03-11 (금) 09:59 9년전 3490  
 
평범한 성도님들의 간증을 듣고 자주 깜짝 놀란다. 저마다 이러한 놀라운 간증들이 있구나.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수준에 맞게 다 몇 번씩은 놀랍게 역사하셨구나. 무명의 보통의 사람들 큰 믿음을 갖지 않은 듯하고 많은 역할을 하지 않는 사람들일지라도 신앙 여정 중의  간증을 들으면, 거의 예외 없이 깜짝 깜짝 놀라곤 한다. 그러므로 지금도 어느 교회나 교인들의 주요 간증 내용만을 모아 책으로 내면 대단한 간증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최근에 잠을 자는 중에 성경적인 내용에 대한 꿈을 꾸었다. 아 우리가 육신이 잠을 자는 동안에도 말씀을 주시면 그것 참 좋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물론 꼭 잠자는 동안에 받은 말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육신이 잠을 자며 안식을 하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더 좋겠구나 하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위로와 격려의 말씀으로 생각하였다. 그 동안 이러한 꿈을 많이 꾸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이틀 전 새벽에 또 꿈을 꾸었다. 허술한 작은 종이 박스가 보였다. 저 안에 무엇이 들어있을까 하는 생각과 동시에 그것이 열리고 책이 펼쳐지는데 영어 번역 비교(네 병행) 성경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무슨 뜻일까 왜 그것이 보였을까, 꿈이란 어쨌든 신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영어 비교 성경’이 있다면 그것은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러한 책을 출판하였으면 좋겠다. 어떤 경우에는 병행해서 봄으로 주석 못지않은 효과를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성경이 있었으면 좋겠구나. 아니 그러한 성경이 이미 있는 지도 모른다. 서점에 전화를 해 보았다. 한권에 네 종류로 번역된 병행(비교)  영어 성경이 있다고 하였다. 그 책을 구입하였다. 여러 가지로 많은 유익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예전에도 생각하였지만 꿈이란 참 신기한 것이고 연구과제이며 영적인 면도 있다고 본다.
모든 꿈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은 잠자는 중에 꿈으로도 보여주시고 말씀하시기도 한다. 하나님은 역시 졸지도 주무시시도 않으시고 우리의 영도 잠을 자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급하게 말씀하시려고 할 때 우리가 자고 있다면, 그때에도 우리의 단잠을 깨우시지도 않고 깰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는 것이다. 자는 중에도 우리의 영에다가 말씀하시고 보여주시는 것이다.

상당히 오래 전에 이러한 일이 있었다. 새벽기도 끝나고 다시 자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그 날은 잠깐 누웠다. 심신이 심히 피곤할 때였다. 영적으로도 좀 고갈된 순간이었다. 잠깐 잠이 들었는데, 영적으로 매우 허기진 상태였기에, 꿈 속에서 예수님, 예수님을 한 번 보여주십시오. 예수님을 한번 보고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 예수님을 직접 보면 힘을 얻겠습니다.
 이렇게 구하였다. 바로 즉시로 텔레비전 화면 같은 곳에, 컴퓨터 모니터 같은 곳에 예수님의 가시관을 쓰신 모습이 화면 위에서부터 아래로 모자이크 식으로 나타났다 사라졌다. 가시관을 쓴 모습이었다. 나중에 보니 시중에 있던 그 모습이 모자이크 식으로 나타났던 것이다.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잠재의식의 결과로 해석 할 수도 있을까. 그런데 잠재의식 등의 결과라면 그 그림이 아니었을 것이다. 나는 눈 덮힌 오지에서 사진을 찍으라 사진을 찍으라는 소리를 듣고 사진을 찍은 후 현상한 후의 예수님의 모습을 참 좋아했다. 처음에는 예수님의 얼굴을 잘 찾을 수 없는 이 사진과 그 내용을 참 좋아해서 그 사진을 많이 사용하고 활용하고 좋아했다. 잠재의식등의 결과라면 아마 그 그림이 나타났어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시중에는 명화로 있었지만  거의 생각지도 않고 잘 알지도 못한 그 그림이 나타난 것이다.

어쨌든 이것은 새벽기도 후 잠시 눈을 붙였던 덕분에 일어났던 경험이다. 그 후로는 이러한 경험은 없었다. 일생에 한두 번 정도 있을 특별한 경우 일 것이다. 여러 번역 영어 성경이 꿈에 보여져 구입한 것은 적어도 나에게는 새로운 정보이며 많이 유익할 것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꿈에 주신 새로운 정보와 그 활용, 육신은 자고 있는 동안에도 하나님은  일하신다.
우리 하나님은 그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고 하셨고 또한 그 내용은 잠자는 동안에도 주신다고 하는 뜻도 있다. 자고 나니 아담에게 최고로 좋은 일이 일어났다. 그는 단지 잠만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최고로 좋은 일이 일어났다.
하나님은 우리가 자는 동안에도 우리를 위하여 너무나 많은 좋은 일을 하신다. 저녁이 되며 ,잠을 자고, 아침이 되니 좋은 일이 항상 가득하는 것은 당연하다. 창조 시부터 하신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성품은 동일하시기 때문이다. (2011.2.1) 우리가 주님의 생명의 복된 말씀을 묵상하고 잠들수 있다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고 행운이라 할 수 있다.

“ 그러므로 여호와께서는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시는도다,” (시127:2)
  이 내용은 또한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다.
“ 여호와께서는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자는 동안에도 주시는도다.“  아멘 아멘.
              잠자는 동안에도 영육이 건강하게 회복되고 잘 되기를 바라오며,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For he grants sleep to those he loves. (niv)
+ For so He gives His beloved sleep. (nkj)
+ For God gives rest to his loved ones. (nlt)
+ For He gives to His beloved even in his sleep. (nasb)
 
+ For He gives [blessing] to His beloved in sleep. (Amp)
< About The Amplified Bible, / (확대) 성경에 관해서,
The story of The Amplified Bible is a remarkable story of faith, hope, and love. it's the story of a woman, a foundation, a committee, and a publisher. Commitment, energy,
enthusiasm, giftedness - these are the words that point the picture, the picture of the making of a translation.
Frances Siewert (Litt.B., B.D., M.A.,Litt.D) was a woman with an intense dedication to study of the Bible.....
amp(확대)성경은  풍부한 의미를 보충해 주고 잘 설명해주는 성경임을 알 수 있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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